‘시작이 반’인가요?

시작이 반이다

위대한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가 한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많이 들어보셨을 꺼예요.

바로 ‘Well begun, is half done.’이라는 말입니다. 바로 ‘시작이 반이다.’라는 뜻이죠. 그런데 정말 시작이 반일까요? 저는 최근 그 어느때 보다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것 같아요.

그런 와중에 결국 열심히 준비한 서비스도 런칭하게 됐고, 이제 한숨을 돌려야지..는 무슨.. 이제 시작인걸요. 😅

이제 막 시작한 서비스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에게 저희 서비스의 장점도 알려야 되고, 부족한 컨텐츠도 채워넣고, 이상한 부분은 뜯어 고치고.. 시작을 해놓으니 더 신경써야 할 것도 많고 더 노력해야 할 것도 많네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시작은 0.1%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

하지만 시작을 해놓으니 더 의욕이 샘솟고 더 적극적인 자세가 되는 부분도 있겠죠? 그 시작이 정말 원하던 것이었다면 말이죠. 시작을 하고 꾸준히 노력하다보면 결국 언젠가는 목표에 반 정도는 이루게 될테니.. 역시 ‘아리스토텔레스’는 위대한 철학자가 맞나봐요.

어쨌든 느낌적인 느낌 상 저에게는 시작은 반은 아니었지만, 그 반을 향해가는 본격적인 출발선이 되어주는것 같아요. 여러분도 시작이 반이라는 말을 믿고 무언가를 시작만 해놓지 마시고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저도 앞으로 그렇게 할 예정이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