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겠죠?


최근에 하늘의 호텔이라는 A380의 1등석과 비즈니스석에 앉아 ‘기내식 칼질’을 하는 관광 상품이 20분만에 동났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A380 타고 비즈니스석에서 ‘기내식 칼질’…20분 만에 동났다, 한국경제

아마도 코로나때문에 만들어진 관광 상품이겠죠? 여전히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해외 여행에 대한 동경을 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어쩌면 간접적으로라도 성공한 사람들이 누리는 특권을 누려보고 싶은 마음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사실 우리같은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이코노미 좌석도 비싸잖아요. 😅

올해 추석은 고향 방문을 자제해달라는 정부의 권고가 있었죠. 어서 코로나가 종식되어 이곳 저곳 마음껏 방문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지금보다 더 성공한 모습으로요. 개인 자가용 비행기가 아니더라도 비즈니스 클래스쯤은 마음껏 탈 수 있을 정도라면 경제적으로는 나름의 성공을 이루었다고 할 수 있겠죠?

코로나로 인해 매우 어려운 현실을 마주하고 계신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가 어렵고 힘들다고 그냥 주저앉아있으면 안돼겠죠? 언젠가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혹은 다시 일어나서 뛸 수 있도록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기본을 단단하게 다져놓는 노력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언젠가 준비가 되었을때, 누군가가 별안간 내 등을 떠밀었을 때 나도 모르게 일어서서 뛰어나갈 수 있도록 말이죠. 어려운 상황이지만 모두들 추석 연휴 잘 보내시고, 혹시라도 고향에 내려가지 않아 약간의 여유가 남는다면 자기계발도 조금씩 꾸준히 하셨으면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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