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지는 보안SW 시장과 사이버 보안 관련주

앞으로 더 커질 시장.

커지는 보안SW 시장과 사이버 보안 관련주

  • 키워드 보안, 해킹, 사이버보안, 사이버공격, 데이터유출, 보안시스템
  • 관련종목 시큐브, 한국전자인증, 한국정보인증, 라온시큐어, 안랩, 이스트소프트, 한컴위드, 에스넷, 이글루시큐리티, 가비아, 플랫티넷, 윈스, 파수, 민앤지, 드림시큐리티, 아톤

투자 아이디어 요약

  • 지난 5월 미국 동부 지역의 모든 주유소에서 일대 혼란이 벌어졌는데, 이 지역에 공급되는 석유의 45%를 책임지는 송유관 운영회사인 ‘콜로니얼 파이프라인(Colonial Pipeline)’이 해커 단체의 공격을 받아 운영이 마비됐기 때문
  • 송유관은 가동을 멈췄고, 주유소마다 석유제품이 빠르게 고갈되어, 당시 연료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로 휘발유 선물 가격이 3년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했고, 미국 정부는 석유 수송을 위해 긴급사태를 선언한바 있음
  • 최근의 ‘송유관 해킹’ 사건뿐만 아니라 지난해부터 미국 주요 시설에 대한 사이버 공격 횟수가 늘어나고 있어, 사이버 보안 시장은 크게 성장하고 있음
  • 특히 코로나19로 우리 일상 생활과 모든 산업 분야에서 사이버 영역이 확장된 결과, 사이버 공격의 범위와 대상이 급격히 확대되면서 관련 수요는 더욱 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실제로 코로나19 기간 동안 데이터 유출 피해액은 역대 최대치로 집계되었으며, 전 세계적으로 데이터 유출로 인한 기업 당 평균 피해 비용은 지난 12개월 동안 연간 약 10% 증가한 420만달러로 이는 2년 만에 55% 증가한 수치
  • 미국은 2020년 평균 데이터 침해 비용이 2019년보다 5.5% 증가한 864만달러로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으며, 2021년 2분기에는 1년 전 864만달러에서 900만달러로 늘어나 역시 1위를 기록함
  • 미국 송유관 해킹 사태 이후 사이버 보안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었으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미국 내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에너지, 식량, 물, 전력 시스템과 같은 핵심 인프라 시설을 보호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 정부와 민간 기업이 협력해 사이버 공간을 육성하고, 정부가 규범을 정하고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
  • 최근 바이든 대통령은 IT와 금융, 기간 산업을 영위하는 주요 기업들과 사이버 보안을 주제로 회의를 열었으며, 회의 직후 마이크로소프트(MS)는 정부기관의 보안시스템 업그레이드와 보안 교육 지원안을 포함해 5년 동안 200억달러(약 23조47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예고
  • 구글 역시 사이버 보안 강화를 위해 5년간 100억달러 투자를 약속했으며, 회의에 참석한 애플, 아마존, IBM, JP모건 등도 사이버보안 강화 관련 투자 계획을 발표
  • 시장조사업체인 스태티스타 및 스톡앱스에 따르면 2020년 전 세계 보안SW 시장은 전년(381억달러)보다 7.6% 증가한 410억달러(약 45조3000억원) 규모를 형성했으며, 2025년에는 전 세계 보안SW 시장 규모가 610억달러(약 67조5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 디지털 전환 확대와 함께 사이버 보안 시장 규모도 커질 것으로 전망

관련종목 요약

시큐브, 한국전자인증, 한국정보인증, 휴네시온, SGA솔루션즈, 라온시큐어, 안랩, 이스트소프트, 한컴위드, 이니텍, 에스넷, 이글루시큐리티, SGA, 가비아, 플랫티넷, 다우데이타, 윈스, 코닉글로리, 파수, 케이사인, 민앤지, 오픈베이스, 수산아이앤티, 드림시큐리티, 아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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