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상승기에 투자할 저평가 가치주들

금리가 오르면 우리가 스타.

금리 상승기에 투자할 저평가 가치주들

  • 키워드 금리상승, 저평가, 가치주, 인플레이션, 경기회복
  • 관련종목 POSCO, 풍산, 영풍, 세아베스틸, 고려제강, 하나금융지주, JB금융지주, DGB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KB금융, 신한지주, 효성티앤씨, HMM, 에스엘, 금호석유, 삼성증권, 테스, 한국금융지주, 코오롱인더, BNK금융지주, 삼성화재, 롯데쇼핑, 미래에셋대우, S-Oil, 두산인프라코어, 에스엠, 하나머티리얼즈, 한섬, 연우, 원익QnC, F&F, 인크로스

투자 아이디어 요약

  • 미국 국채 금리가 최근 급등하면서 국내 주식시장에서도 주도주의 색깔이 바뀌고 있음, 그동안 상승장에서 주목받았던 기술주 등 성장주는 약세로 돌아선 반면 철강·에너지·소재·은행주 등 상대적으로 소외된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짐, 미 국채 금리가 가파르게 오르는 것은 인플레이션과 경기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 때문으로, 금리 상승세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실적 개선 동력이 크면서도 저평가된 중형 가치주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음
  • 철강주는 전통적인 경기민감주이며, 철강 업종 주도주인 POSCO와 풍산, 영풍, 세아베스틸, 고려제강 등이 대표적임, 은행은 금리가 오르면 순이자마진(NIM)이 증가해 혜택을 보는 대표 업종으로 하나금융지주, JB금융지주, DGB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KB금융, 신한지주 등이 있음
  • 금리가 상승하면서 반등한 업종은 철강과 은행 외에도 운송, 보험, 건설, 방송통신 등이었으며, 가파른 코스피지수 상승세를 이끌던 자동차와 정보기술(IT), 바이오, 2차전지 등의 성장주가 포함된 업종은 약세로 전환
  • 금융투자업계는 성장주 주도의 지수 상승장이 조정을 받고 있는 만큼 실적 개선 모멘텀이 있는 중형 가치주를 눈여겨볼 때라는 조언, 올해는 지난해 유동성이 끌어올리던 시장에서 실적 장세로 전환하면서 종목별로 ‘옥석 가리기’가 중요해질 것으로 판단
  • 코스피200 등 대기업과 중소형주의 주가 괴리가 역대급으로 벌어졌으며, 다양한 업종에서 ‘V자’로 회복 중인 기업들이 탄력적으로 움직이면서 ‘갭 메우기’ 장세를 보일 수 있을 것으로 관측
  • 올해 실적 개선이 예상되면서 주가 저평가 매력이 돋보이는 종목은 효성티앤씨, HMM, 에스엘, 금호석유, 세아베스틸, 삼성증권, 테스, 한국금융지주, 코오롱인더, BNK금융지주, 삼성화재, 롯데쇼핑, 미래에셋대우, S-Oil, 두산인프라코어, 에스엠, 하나머티리얼즈, 한섬, 연우, 원익QnC, F&F, 인크로스 등이 꼽힘

관련종목 요약

철강 관련주

POSCO, 풍산, 영풍, 세아베스틸, 고려제강

은행 관련주

하나금융지주, JB금융지주, DGB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KB금융, 신한지주

실적 개선 및 저평가 매력이 있는 종목들

효성티앤씨, HMM, 에스엘, 금호석유, 세아베스틸, 삼성증권, 테스, 한국금융지주, 코오롱인더, BNK금융지주, 삼성화재, 롯데쇼핑, 미래에셋대우, S-Oil, 두산인프라코어, 에스엠, 하나머티리얼즈, 한섬, 연우, 원익QnC, F&F, 인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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