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개화되는 해상풍력주에 투자하기

먼저 잡는 사람이 임자.

본격적으로 개화되는 해상풍력주에 투자하기

  • 키워드 해상풍력, 친환경에너지, 재생에너지
  • 관련종목 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 동국S&C, 씨에스베어링, 유니슨

투자 아이디어 요약

  • 해상풍력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되며 국내 기업들의 잠재력이 발휘될 것이며, 오는 2030년까지 해상풍력 세계 5대 강국으로 올라서겠다는 정부의 목표 아래 장기 주도주로 자리할 것으로 전망됨
  •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친환경 정책에 시동을 걸며 글로벌 풍력 시장 규모의 급성장은 기정사실로 여겨지고 있으며, 해상풍력 관련주는 지지부진했던 최근의 흐름을 깨고 뚜렷한 실적 모멘텀을 바탕으로 또 한 번 치고 올라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해상풍력 관련주는 해상풍력발전 설비 업체인 씨에스윈드, 해상풍력용 하부구조물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삼강엠앤티, 풍력단지를 건설하는 동국S&C, 풍력발전기용 베어링 제조기업으로 씨에스윈드의 자회사인 씨에스베어링, 풍력발전산업 전반에 걸쳐 사업을 하는 유니슨 등이 있음
  • 해상풍력주는 뚜렷한 실적 호조가 예상됨, 바이든 행정부는 현재 42㎿ 규모의 해상풍력을 2030년까지 30GW까지 늘리겠다고 공언했으며, 연간 120억달러 수준의 자본이 투자될 것이라는게 미 내무부의 판단임, 또한 풍력 에너지가 미국을 넘어 글로벌 주요국들의 중점 산업 정책으로 떠오르며 관련 프로젝트 추진에 속도가 붙고 있음
  • 이에 따라 풍력 관련 업체들의 공격적인 투자계획이 그대로 실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되며, 선행해서 투자하는 업체들이 시장을 선점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판단
  • 글로벌 풍력 업황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상태로 유럽, 미국, 아시아 등 주요 시장의 탄소배출 감축 계획이 확대되며 풍력 등 재생에너지 설치를 가속하는 정책을 채택하고 있어, 투자가 성장이 되는 사업 환경이 되고 있음
  • 씨에스윈드와 삼강엠앤티는 적극적으로 투자에 나서고 있는 분위기로, 씨에스윈드는 현재 미국에서 공장부지 매입과 현지 업체 인수를 논의 중으로 미국 중부 지역의 풍력 타워 업체를 인수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르면 다음 달 이내로 구체적인 계획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됨
  • 삼강엠앤티는 13일 수주한 3477억원 규모의 해외 해양플랜트 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FPSO)의 선체 건조 프로젝트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삼강앰앤티의 올해 해양플랜트 수주목표는 약 8500억원으로, 이번 수주로 벌써 40%를 달성하여 목표달성 가능성이 커진 상황으로,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성장기에 진입하고 있는 데다 장기간 침체기에 머물던 조선업의 수주시황이 살아나고 있어 긍정적

관련종목 요약

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 동국S&C, 씨에스베어링, 유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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