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반도체 전문업체

SK하이닉스

  • 코드 000660
  • 소속 KOSPI
  • 업종 전기전자, 반도체와반도체장비
  • 테마 반도체, DRAM, 인텔, AMD, 메모리

투자 요약 정보

  • 동사의 4분기 실적은 매출 12.5 조원, 영업이익 4.2 조원(영업이익률 33.8%)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전분기 대비 매출 6% 증가, 영업이익은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판단됨
  • 중국 시안의 봉쇄는 메모리 수급에 다시 비상이 걸린다는 의미로 결과적으로 1분기 메모리 가격 변수 가정을 높이는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 같은 상황 변화로 1분기 및 2022년 메모리 시장의 전망치를 조정할 필요성이 있을 것으로 판단됨
  • 출처: 유진투자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최근 동사의 중국 인텔 낸드 공장 인수를 중국 정부가 승인했는데, 인텔 NAND 사업부의 매출은 2019년, 2020년 각각 5.1조 원, 6.3조 원이었으며, 인수 대상이 아니었던 옵테인 사업을 제외하면 5~6조 원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기존 동사의 매출액 대비 10% 규모
  • 현재 디램의 현물가격 추가 하락은 제한적이고 내년 1분기엔 저점을 찍을 가능성이 높은데, 다만 주가는 이미 저점 대비 30% 이상 오른 상태로, 조금 더 기간 조정을 지켜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되며, 실적 추정을 보면 올해 이익이 역성장하지만 내년은 이익이 다시 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1Q22 DRAM 부문별 고정거래가격 낙폭은 PC 및 Mobile 한자리수대 중후반, Server 10%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는 4Q21의 예상보다 강한 IT Set 출하와 현물가격 상승이 일부 부품 부족 문제의 해결, 예년보다 이른 구정 특수, 코로나 19 재확산에 따른 언택트 수요 부활 기대감에 따른 것이며, 만약 실수요가 이에 미치지 못할 경우, CY22 초부터 출하 둔화와 현물가격 하락이 재발할 가능성이 존재
  • 따라서 IT Set 출하 강세 및 현물가격 상승 지속 여부를 내년 초까지는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아직 경기 지표들이 하강 국면에 있고 코로나 19 재확산, 각국의 금리 인상,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 등 여러 변수들에 따른 불확실성이 큰 상황임
  • 다만 동사 주가가 전저점으로 바닥을 확인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고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이미 상승 추세에 접어든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향후 기간 조정이 발생한다면 좋은 저가 매수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 출처: 하이투자증권
  • 동사의 3Q21 영업이익은 4.10조원(+52.2% QoQ)으로 전망되며, 가격 상승 효과(DRAM +8%, NAND +8%)로 전분기 대비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3Q21 실적에 대한 시장 관심은 낮아진 상태로 3Q21 이후 업황 고점에 대한 우려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고, IT 공급망의 차질 영향으로 4Q21/1Q22 실적 불확실성이 높기 때문
  • 최근 상황은 전형적인 하락 Cycle(2H18) 대비 전방 업체들의 재고 조정 성격(2H18 진성 수요 하락 vs 2H21 IT 공급망 차질)이 다르고, 공급 부담(전세계 DRAM 장비 발주량 1H18 180K vs 1H21 60K)이 제한적 이며, 전방업체들의 재고 수준(2H18 12-16주 vs 2H21 8-10주)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판단되는데, 이번 조정은 코로나19로 인한 특이한 Cycle로 접근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으로 판단됨
  • 1Q22까지는 메모리 업황 불확실성이 존재할 수 있겠지만, 2Q22부터는 업황 회복이 전망되며, 최근 베트남, 말레이시아의 코로나19 확 산세 둔화, DRAM 현물가격 하락세 둔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2022년 실적은 매출액 53.23조원(+26.5% YoY), 영업이익 19.71조원(+67.4%)으로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
  • 현재 주가는 최악의 가정까지 상당 부분 반영한 상태로, 단기적으로 과도한 주가 하락을 만회하는 주가 반등이 예상되는데, 이번 조정이 단기 조정으로 그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주가는 최하단 밴드에 위치한 것으로 판단
  • 출처: 신한금융투자
  •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예상보다 양호한 DRAM가격 상승과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기존 추정치를 각각 8.8%, 28.5% 상회하는 8.46조원과 1.4조원의 Earnings Surprise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 2분기부터 Intel의 Ice Lake CPU와 AMD의 Milan 출시에 힘입어 Server DRAM 가격은 QoQ로 20% 이상 상승하면서 Big Cycle에 진입할 것
  • 여기에 Mobile DRAM과 NAND 가격도 QoQ로 각각 5% 이상 상승하면서 전 제품군이 가격 상승에 동참할 것
  • 동사의 올해 실적이 2018년 실적을 뛰어 넘지 못함에도 불구, 신고가를 기록
  • 메모리 반도체 Big Cycle 진입에도 불구하고 추가적인 주가 상승에 대한 이견도 함께 대두되고 있음
  • Data Center가 가져온 갑작스러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DRAM회사들은 2017년∼2018년 DRAM과 NAND Capa를 20% 이상 증설, 이번 Cycle에 삼성전자는 Foundry투자, Intel SSD 인수자금 등으로 투자 여력이 부족하며 메모리 반도체 투자는 완만할 것
  • COVID-19으로 인해 Server 수요층이 확대되고 있으며, 메타버스와 자율주행 등 신규 수요가 새롭게 나타나고 있음
  • DDR5와 DRAM EUV 적용으로 구조적인 Capa 감소에 직면할 것
  • 지난 2018년 동사가 받은 Valuation(ROE 38.5%, P/E 3.7배)도 지나치게 할인되었다는 점에서 질적으로 개선된 Cycle에 대한 Valuation 눈높이 상향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