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보험 전문업체

삼성화재

  • 코드 000810
  • 소속 KOSPI
  • 업종 보험업, 손해보험
  • 테마 손해율, 보험사, 운전자보험, 위험손해율, 배당, 금리

투자 요약정보

  • 2021년 2분기 당기순이익은 3,12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1% 늘었고, 전분기에 비해서는 27.5% 감소함
  • 이익이 전년동기대비 증가한 이유는 일반보험 및 자동차보험 손해율 하락에 따른 보험영업이익 개선에 따른 것이며, 자동차보험료 인상 및 실손의료비 갱신 효과가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으로 업계기준 가장 높은 수준의 RBC비율과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에 따른 배당수익도 기대
  • 출처: 교보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2003년부터 21년 연속 배당금을 지급해 오고 있으며, 2018년 11,500원에서 2019년에는 8,500원으로 삭감이 있었지만, 이것은 2017년과 2018년의 일회성 이익 증가로 배당금이 일시적으로 높았던 탓으로, 2017년과 2018년을 제외하면 배당금 인상 속도는 일정함을 알 수 있음
  • 동사는 2023년 이전까지 배당성향을 50%까지 단계적으로 높여갈 계획으로, 지난해 삼성전자로부터 1,400억 원의 특별 배당금을 수령했으며, 올해에도 삼성전자가 특별 배당을 할 경우 그에 따른 수혜가 예상
  • 동사는 올해 이익 증가 폭이 대형사 중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의심할 나위 없는 최고의 자본 적정성을 가지고 있고, 업종 대표주로서 외국인이 선호하는 종목이기 때문으로, 효율성 지표의 강점을 바탕으로 우수한 수익성 관리역량이 지속적으로 부각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안정적 주가흐름이 전망되고 예상 배당수익률 또한 5.6%에 달하는 고배당 매력을 겸비한 것으로 판단됨
  • 동사의 2021년 예상 지배순이익은 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며, 수입보험료에서 사업비가 차지하는 사업비율이 개선되고 삼성전자 특별배당을 바탕으로 투자이익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배당성향 48%를 가정 시, 동사의 주당 배당금이 1만 1,500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어 배당수익률은 5.4% 수준에 이를 것으로 판단됨
  • 동사의 가장 큰 장점은 편안함인데, 이는 큰 폭의 이익 증가와 매력적 배당이 기대되는 데다 지급여력비율(285.2%)이 충분히 높기 때문으로, 실적과 배당매력을 바탕으로 금리 상승 수혜주와 경기방어주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 동사의 최대 주주는 삼성생명이며, 현재 주가를 기준으로 동사의 배당 수익률은 4.06%인 반면, 삼성화재우는 배당 수익률 5.35%를 기록하는 만큼, 배당주로서는 우선주가 더 매력적인 것으로 판단됨
  • 출처: 하나금융투자
  • 동사는 손보업계를 둘러싼 불확실성에서 가장 자유로우며, 손보업계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크게 세 가지로 향후 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 시 손해율 급등,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지급여력비율 둔화로 보완자본 확충 부담과 주주가치 감소, 새로운 성장 동력이 제한적이라는 것
  • 동사는 과거부터 보수적인 U/W 전략에 따라 경쟁사 대비 우위에 있었으며 최근에도 2~4%p 수준의 비교 우위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코로나19 완화를 가정시 경과손해율 불확실성이 가장 낮을 것으로 예상
  • 동사의 RBC 비율은 보완자본 확충 없이도 보험업계 내 최고 수준이며, 금리 상승으로 다소 둔화되더라도 배당 성향 축소 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낮을 것으로 판단됨
  • 동사의 이러한 자본 여력은 신사업 확장에도 유리할 것으로 보이며, 관련하여 동사는 중국 텐센트와 연내 합작법인 설립을 앞두고 있고, 영국 로이즈 시장 4위 캐노피우스의 전략적 투자자로서 해외 특종보험 시장을 공략하고 있음
  • 동사의 2021F 순이익 증가율은 대형사 중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1분기에 인식한 삼성전자 특별배당 영향도 있겠지만, 장기 사업비율(YoY -1.4%p)과 자동차 손해율(YoY -1.7%p) 개선을 통해 합산비율이 전년 대비 -1.3%p 하락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임
  • 1분기 일반 보험의 보험수지가 크게 둔화되었으나 회사측은 보유율 등을 개선할 계획을 밝혔으며, 이에 따라 일반 보험도 내년까지 추가 개선의 여지가 있을 것으로 판단됨
  • 동사는 압도적인 자본력을 바탕으로 50%에 가까운 배당성향은 올해도 충분히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기준으로 2021F DPS는 12,500원, 시가배당수익률은 5%를 상회할 것으로 판단되고, 보험업종의 대표주로써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금융주에 대한 전체적인 Re-Rating 구간에서 외국인 수급도 가장 우세할 것으로 전망
  • 출처: 하나금융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