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케미칼

글로벌 석탄화학 및 탄소소재 전문기업

포스코케미칼

  • 코드 003670
  • 소속 KOSPI
  • 업종 비금속광물, 화학
  • 테마 2차전지, 양극재, 음극재, 전구체, 리튬광산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미국 얼티움셀즈향 공급 효과를 고려할 필요가 있는데, 얼티움셀즈 1공장(35GWh)은 ‘23년부터 가동 예정으로, 2H24부터는 2공장(35GWh)을 포함 70GWh 체제로 운영할 예정
  • 동사는 1공장 공급만을 협의한 것으로 파악되지만, 사실상 양극재 단독 벤더임을 감안 시, 2공장 수주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전망되며, 이를 감안한 얼티움셀즈향 공급은 ‘23년 3만톤에서 ‘24년 8만톤 이상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됨
  • 동사가 지난해 공시한 LGES향의 1.8조원에 달하는 계약은 올해 말까지 약 1조원을 매출로 인식 할 예정으로 추가적인 대규모 수주가 필요한 상황
  • 출처: 유안타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포스코그룹에서 전폭적으로 신성장동력으로 2차전지사업을 밀어주고 있으며, 포스코에서 원재료인 리튬과 흑연광산까지 투자하고 있는 상황이며, 현금흐름이 좋아 얼마든지 자체자금으로 설비투자를 진행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양극재의 수익성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ROE는 계속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
  • 실적 견인의 일등공신인 양극재의 2021 매출액은 7,242억원(+106.4% yoy), 음극재는 2,122억원 (+15.8% yoy)으로 전망되며, 전기차 배터리는 갈수록 수요가 공급을 넘어서는 추세로 동사의 양극재 및 음극재 사업부는 대부분이 전기차 배터리의 소재를 생산
  • 판매량이 증가함과 동시에 동사는 수직계열화와 대량생산화를 통해 원가도 절감하고 있어 수익성 개선세는 지속 될 것으로 판단됨
  • 동사는 2030년까지 캐파 증설 계획이 발표되어 있는 만큼 늘어나는 수요를 커버하며 계속해서 수익성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장기적 관점에서 2025년 캐파 로드맵에 따라 동사의 에너지소재 부문 매출은 현재 국내 양극재 1위 회사인 에코프로비엠을 넘어설 가능성도 존재
  • 올 하반기는 동사의 지분법 대상인 피엠씨텍의 실적 호조도 기대되는데, 피엠씨텍은 매출의 90% 이상이 중국향 수출로 이루어져 있어 중국 경기와 전방산업 사이클에 큰 영향을 받음
  • 피엠씨텍은 중국 제철소 전기로의 가동률 하락과 정기보수 영향으로 상반기 아쉬운 실적을 보여주었지만, 전기로 재가동으로 침상코크스 수요가 회복되며 가격이 상승세로 전환되었으며, 중국 내 지속적인 환경규제 강화로 경기 회복 이후에도 수요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됨
  • 출처: 한양증권
  • 동사는 양극재 4개사(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코스모신소재, 포스코케미칼) 중 하나이며, 현금흐름이 탄탄하고 양극재와 음극재를 동시에 영위하고 있는 회사로 그룹에서 리튬과 흑연 등 원재료 조달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양극재 4개사 중 주가 흐름은 가장 약한 종목으로 판단됨
  • 양극재 제조 원가에서 재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70%로 가장 높기 때문에 원재료를 싸게 조달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양극재 1톤을 만들기 위해서는 전구체 1톤과 리튬 0.5톤이 필요한데, 동사는 전구체를 중국 화유코발트에서, 리튬은 LG에너지솔루션에서 사급 형태로 조달받고 있지만, 2025년까지 모회사인 포스코와 협력하여 전구체 16만톤(내재화율 60%), 리튬 6.8만톤(내재화율 50%)을 내재화할 계획이며, 더 나아가 포스코 HY 클린 메탈을 통해 리사이클 한 메탈을 LME 시세 대비 저렴하게 공급받을 수 있어 추가적인 양극재의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동사는 2023년 실적부터 양극재 수익성 개선을 통해 시장 컨센서스를 능가하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
  • 최근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본격적인 미국 진출을 앞두고 ‘탈중국 배터리 공급망 구축’이 중요해지고 있는데, 중국산 제품을 미국으로 수입할 경우 관세 26%가 발생하고, 미중 분쟁 환경 속에서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
  • 동사는 현재 양극제 제조에 필요한 전구체를 중국 업체에 의지하고 있고 천연 음극재 제조에 필요한 천연흑연을 중국 광산에 의지하고 있는데, 탈중국 공급망 확보를 위해 전구체 내재화율을 2025년까지 60%로 끌어올릴 계획이고, 천연 흑연은 중국을 넘어 아프리카 탄자니아로 공급망을 다변화하여, 이미 탈중국 공급망을 구축한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향후 미국 내 생산능력 증가 속도가 가장 빠른 업체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동사의 경쟁력에 미국의 자동차 업체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동사는 천연 음극재를 넘어 2023년부터 인조 음극재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EV시장만 보면 인조 음극재 시장이 더 큰 시장으로, 더 나아가 2025년에는 음극 첨가물인 실리콘 카본 시장 진출도 계획하고 있어 사실상 종합 2차전지 소재 업체로 발돋움할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동사에 대해 경쟁사들 대비 일정 부분의 멀티플 프리미엄이 추가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됨
  • 출처: 메리츠증권
  • 동사는 국내 양극재 기대주로 자금력이 탄탄하고, 모기업에서 리튬 광산보유 중이며, 미국과 유럽도 진출 예정인 글로벌 양극재 회사로 부상하고 있어, 장기적인 관점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음
  • 동사는 올해 중으로 유럽 공장 신설 관련 계획의 윤곽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전기차로의 빠른 전환이 예상되는 미주 지역을 대상으로 진출을 검토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유럽으로의 생산거점 확보를 예고했고, 고객사인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제조공장이 있는 폴란드도 검토 대상에 포함된다고 밝힘
  • 완성차 업체는 요구하는 제품 인증 수준이 높고 검증 기간도 길기 때문에, 이를 충족하는 것은 당연하고, 얼마나 빠르게 많은 양을 제조할 수 있는지의 생산성이 관건으로, 동사는 증설 단계를 거듭할수록 생산성을 지속적으로 2배 이상 높이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동차업체도 전기차에 들어가는 배터리 원가를 낮춰야 내연기관 자동차와 경쟁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동사도 그에 맞춰 가격 절감 활동을 추진하고 있음, 세계 일류(Top-tier)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생산라인을 확충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필수적임
  • 지난해 전기차 판매는 전체 자동차 판매 매출액의 2%도 되지 않았지만, 2030년은 전망치가 30~50%로 높아졌고, 이에 맞춰 동사의 캐파도 2025년 양극재 27만t, 음극재 16만t 등으로 양·음극재에 대한 투자 속도를 높이는 중
  • 완성차업체의 소재 관련 승인 과정이 짧게 1·2년 걸리는 등 복잡하기 때문에, 중소기업이 이를 따라오긴 쉽지 않으며, 동사는 자본력뿐 아니라 포스코건설과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그룹사 인프라가 충분해 탑티어로 갈 수 있는 모든 여건이 갖춰져있는 것으로 판단
  • 현재 동사 양극재의 핵심인 전구체의 내재화율은 20% 정도이지만, 2025년까지 이를 최고 60%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자급률 목표는 가격을 저렴하게 낮추려는 것보다 국가 리스크(위험) 헷지를 위한 목적이 더 크지만, 가격 변동성을 낮추고 공급 안정성을 높이는 효과도 있음
  • 동사는 현재 양극재를 주로 LG에너지솔루션에 공급하지만 다른 배터리 제조사에 샘플을 제공하는 등 수주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여러 완성차업체가 배터리 내재화와 관련해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어 이런 부분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 동사의 리스크가 될 수 있는 차세대 전지로 간다고 해도 양극재는 현재와 같을 것이며, 다른 소재로 대체될 수 있다는 음극재와 관련해서는 동사 뿐만 아니라 포스코그룹 산하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도 실리콘계 음극재, 리튬계 전고체 전지용 소재 등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차세대 전지로 인한 리스크를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됨
  • 전기차용 배터리 핵심 소재인 양극재와 음극재를 모두 생산하는 동사는 양극재 생산 규모를 당초 계획 보다 6만t이나 늘리고 준공 시기도 대폭 앞당기기로 함으로써, 공격적인 국내외 투자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최대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