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디스플레이 제품 및 리튬이온 2차전지 생산 업체

삼성SDI

  • 코드 006400
  • 소속 KOSPI
  • 업종 전기전자, 전기제품
  • 테마 2차전지, 배터리, 전기차
  • POINT
    • 각형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는 낮지만 안정성이 높고 주행거리가 긴 장점이 있어 테슬라도 각형 배터리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만일 각형이 부상한다면 동사를 주목 할 필요가 있음

투자 요약 정보

  • 한국은 파우치형, 중국은 각형, 일본은 원통형 배터리의 강자로, 최근 각형이 부상 중인 상황임, 각형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는 낮지만 안정성이 높고 주행거리가 긴 장점이 있어 테슬라도 각형 배터리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만일 각형이 부상한다면 동사를 주목 할 필요가 있으며, 중국 CATL은 각형 배터리의 강자이지만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해 미국에 공장을 짓는 것이 어려운 만큼, 동사가 발빠르게 미국에 공장을 짓고 미국 업체와 거래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해볼 수 있음
  • 동사의 투자 포인트는 만년 적자인 자동차용 전지가 올해 흑자전환이 예상되는 것이며, 2Q21 실적은 기대치 부합이 예상되고, 하반기에는 점진적인 이익 개선세가 전망되는데, 전지부문과 전자재료 부문 모두 출하량 증가에 따른 손익 개선이 예상되기 때문임
  • 부문별로 원형전지는 Non-IT 와 Micro mobility 향뿐만 아니라 전기차향(Rivian) 출하가 본격화되면서 고용량, 고단가 제품 Mix 효과가 기대되는데, 특히 2분기 EV 전지와 ESS 전지 매출이 각각 전분기 대비 12%, 47% 가량 증가하면서 모두 흑자 전환할 것으로 추정되고, 계절적 성수기인 하반기에도 안정적인 수익성의 달성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긍정적임
  • 전자재료 부문은 전방 산업인 반도체, 디스플레이 업황 호조세로 반도체 소재, 편광필름, OLED 소재 등 주요 제품군의 출하량이 증가하면서 양호한 수익성을 이어갈 것으로 판단되며, 하반기 주가 상승에 우호적인 환경이 예상됨
  • 올해 하반기 동사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요인으로, 현재 검토 중인 미국 전기차 배터리 신공장 건설과 전기차 배터리 신규 수주 물량 확보 가능성을 꼽을 수 있는데, 미국은 2025년 7월부터 신북미무역협정(USMCA)을 발효할 예정으로, 완성차의 경우 미국 내 생산 비중(역내생산)을 75% 이상 확보해야만 무관세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로 인해 향후 완성차 업체들이 생산 원가의 약 40%를 차지하는 배터리를 미국 내에서 확보할 수 있는지가 중요해졌으며, 이는 동사의 미국 공장 증설의 계기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Volkswagen은 2023~2024 년부터 양산할 예정인 MPE, SSP 등 신규 전기차 플랫폼들에 대한 배터리 수주 입찰을 올해 하반기에 진행할 예정으로, 이미 Volkswagen 은 ‘Power day’를 통해 내재화 배터리를 각형으로 단일화시켜 2023년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해 2030년에는 전체 차량의 80%까지 확대 적용할 계획임을 밝혔으며, 이에 따라 각형 배터리를 생산 중인 동사의 신규 수주 가능성이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 Volkswagen 이 당장 많은 물량을 내재화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 시, 동사가 유럽 혹은 북미향 배터리 공급 물량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되며, 지금껏 보수적인 자세를 보여왔던 동사에 신규 수주 확대와 함께 새로운 증설 계획의 변화가 나타날 수 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출처: 하이투자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실적은 하반기로 갈수록 개선될 전망으로 올해~내년 초 중 미국 배터리 공장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
  • 완성차 업계 배터리 내재화 이슈 보다는 배터리 산업 성장에 따른 새로운 기회 창출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VW 중심 유럽의 배터리 내재화 비중 확대로 유럽내 한국 업체 입지 약화 우려 존재, 하지만 각형 배터리는 VW Unified Cell 사용 비중 확대로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을 것으로 판단되며, VW이 in-house로 배터리를 내재화 하겠다는 의미는 JV 역시 포함하는 메시지로 판단됨
  • 향후에는 동사의 미국 시장 진출이 중요, USMCA 시행으로 미국내 배터리 생산시설 확보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2025년 7월 1일까지 RVC(역내가치비율) 75% 요건을 충족해야 관세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자동차 업체가 미국에 EV차 판매 위해서는 배터리 공장 확보가 필수임
  • 동사가 이 시점에 맞춰 고객사향 미국내 배터리 공장을 안정화 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미국에 배터리 공장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
  • 미국향 전기차 배터리 물량 확보가 전제 조건임을 감안 시 올해 하반기가 최적기일 것으로 판단
  • 원통형 배터리 역시 신규 EV 프로젝트가 확보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며, 글로벌 3사가 과점하고 있는 원통형 배터리의 성장성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
  • EV시장이 성장하면서, 기존 OEM 외에도 스타트업 중심의 신규 진입자들이 늘어나고 있고, LG마그나와 같은 EV 전문 제작사들이 늘어나고 있어 새로운 시장은 지속적으로 창출되는 중으로, 주요 OEM 사들의 배터리 내재화 우려 보다는 시장의 성장과 기술력에 집중할 필요가 있음

요약재무정보

(단위: 백만원)
구분 제51기 제50기 제49기
(2020년 12월말) (2019년 12월말) (2018년 12월말)
[유동자산] 5,657,405 5,181,415 5,519,342
· 현금및현금성자산 1,545,974 1,156,295 1,516,586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1,870,381 2,015,346 1,851,186
· 재고자산 1,810,785 1,707,921 1,745,651
· 기타투자자산 167,037 135,762 143,165
· 기타유동자산 256,396 154,545 198,560
· 파생상품자산 6,832 11,546 7,366
· 매각예정비유동자산 56,828
[비유동자산] 15,876,827 14,670,681 13,830,379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25,279 27,812 23,169
· 관계기업투자 7,143,397 6,763,177 6,554,634
· 유형자산 6,128,099 5,426,843 4,608,334
· 무형자산 793,573 831,371 866,271
· 투자부동산 150,502 153,657 149,725
· 이연법인세자산 96,846 85,799 51,800
· 기타투자자산 1,358,684 1,262,914 1,459,439
· 기타비유동자산 106,631 113,253 80,815
· 파생상품자산 73,816 5,855 36,192
자산총계 21,534,232 19,852,096 19,349,721
[유동부채] 4,983,633 3,741,523 4,012,823
[비유동부채] 3,191,672 3,450,228 3,111,679
부채총계 8,175,305 7,191,751 7,124,502
[지배기업지분] 12,977,616 12,324,937 11,934,023
·자본금 356,712 356,712 356,712
·연결자본잉여금 5,001,975 5,001,975 5,037,937
·연결기타자본항목 -345,132 -345,132 -345,132
·연결기타포괄손익누계액 545,959 404,514 271,990
·연결이익잉여금 7,418,102 6,906,868 6,612,516
[비지배지분] 381,311 335,408 291,196
자본총계 13,358,927 12,660,345 12,22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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