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홀딩스

F&F의 지주회사

F&F홀딩스

  • 코드 007700
  • 소속 KOSPI
  • 업종 섬유의복, 섬유, 의류, 신발, 호화품
  • 테마 지주사, 투자회사
  • POINT
    • 동사는 기존 F&F를 인적분할하여 지주사 체제로 전환한 지주사임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최근 인적 분할로 떼어낸 계열사 F&F의 주식 약 1조 6,000억원어치를 공개매수하기로 결정
  • 김창수 회장을 비롯한 F&F 주주들로부터 F&F 주식을 거둬들이고 대신 자사의 신주를 나눠주는 현물출자 방식의 유상증자 방식으로 대규모 공개매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김 회장과 그의 장남인 김승범 상무 등이 F&F홀딩스를 통해 F&F 등 계열사를 거느리는 지주회사 체제가 완성될 것으로 전망됨
  • 다음달 15일까지 진행되는 공개매수에 응하는 F&F 주주는 보유 중인 F&F 주식과 F&F홀딩스 신주를 맞바꾸게 되며, 현물출자 유상증자가 끝나면 ‘김창수 회장-F&F홀딩스-F&F’로 이어지는 지배구조가 완성
  • 김 회장은 F&F홀딩스와 F&F 지분 45%씩을 보유하고 있지만, 두 아들인 김 상무(2.8%)와 김태영 씨(2.6%)의 지분은 합쳐서 5.4%에 불과, F&F홀딩스가 보유한 F&F 지분도 0.52%에 그치기 때문에, 이번 공개매수 과정에서 2세들의 F&F홀딩스 지분율과 F&F홀딩스의 F&F 지분율을 최대한 높인다면 추후 승계 과정이 더 원활해질 것으로 전망됨
  • 단, F&F홀딩스와 F&F 주가 흐름에 변화가 없다면 공개매수 참여율이 저조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되며, 실질적인 사업회사인 F&F 주주들로선 굳이 공개매수에 참여할 이유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오너 일가만 참여하는 거래에 그칠 수 있는 거래로 평가됨
  • 출처: 한국경제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기존 F&F를 인적분할하여 지주사 체제로 전환한 지주사로, 사업회사인 F&F가 패션 관련 대부분의 자산을 소유하는 구조가됨
  • 동사는 내세울만한 영업 능력이 없다는 이유로 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이는 회사의 현금 흐름이 F&F에 집중돼 있지만 분할 비율은 5대 5로 결정된 탓에 적정 기업가치에 수렴하기 위한 과정으로 판단됨
  • 지난해 11월 F&F는 전문적인 의사 결정 체계 확립과 사업·투자 리스크를 분산하기 위해 회사를 쪼개기로 결정했으며, 회사 측이 순자산을 기준으로 정한 F&F홀딩스와 F&F의 분할 비율은 0.5025 대 0.4975로 사실상 동일한 수준이지만 현금 창출 능력은 F&F에 치중돼 있으며, 동사의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F&F(2,910억 원)의 100분의 1 규모인 30억원으로 추정
  • 사업 회사인 F&F는 1분기 깜짝 실적을 기록했으며, 매출 급증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1분기 F&F는 시장 기대치(337억원)의 2배가 넘는 70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림
  • 국내 주요 증권사들은 동사의 적정 시총을 2,500억~3,300억 원으로 판단하고 있음
  • 동사가 100% 출자하여 2020년 12월 설립한 (주)에프앤에프 파트너스는 초기단계의 소비재(브랜드, 콘텐츠, 마케팅 등) 스타트업 회사에 투자하여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투자활동의 일환으로 에프앤에프 파트너스 디스커버리 1호 펀드를 2021년 1월에 결성하였으며, IMM Style Venture Fund 제1호는 2019년 9월 당사가 LP(간접투자자)로 참여하여 LIFE STYLE 분야 플랫폼/서비스 및 브랜드 관련 START-UP 기업에 투자하고 있음
  • 출처: KTB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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