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모듈, 기판, 수동소자 기술을 보유한 전자부품 제조 업체

삼성전기

  • 코드 009150
  • 소속 KOSPI
  • 업종 전기전자, 전자장비와기기
  • 테마 MLCC, 스마트폰부품, 카메라, 안테나모듈, 패키징기판
  • POINT
    • 5G 스마트폰 확산, IT기기의 고사양화 추세에 따른 수혜가 동사의 MLCC와 반도체 기판 사업에 집중되고 있으며, 특히 반도체 기판사업에서는 FC-BGA의 점유율 확대가 가속화될 전망이고, 5G 스마트폰용 AiP 시장 선점으로 향후 실적 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됨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MLCC가 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70% 이상으로 이 부분의 영업이익률은 20% 이상이지만, 모듈 부문의 이익률이 낮아 전체 이익률이 낮아지는 상황
  • 동사의 2분기 실적호조는 5G 시대의 쌀이라고 할 수 있는 MLCC와 기판  때문이며 향후에도 이 두가지 사업은 좋을 것으로 판단됨
  • 2분기 컴포넌트와 기판솔루션은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세트 물량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증가했으며, 각각의 업황은 수급이 타이트한 상황으로 고부가제품의 비중확대로 인한 믹스 개선이 동반된 것으로 추정
  • 모듈솔루션은 삼성 전자의 스마트폰 물량이 기존 전망치를 하회했음에도 불구 해외 고객사향 매출 확대로 인해 예상보다 견조한 외형을 달성함
  • 컴포넌트와 기판솔루션은 여전히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전방산업의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며, 특히 패키지기판은 공급 부족이 심해 수익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모듈솔루션은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물량은 회복되지만, 해외 고객사향 물량 감소로 실적은 전분기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 2021년의 실적이 유의미한 이유는 MLCC가 과도한 수급 불균형에 의한 가격 상승 없이 매출액을 4조원 이상 달성하고, 지속 가능한 영업이익률을 20% 이상으로 레벨업  시켰다는 것, 전방산업의 수요가 당시대비 증가한 것이 아니라 동일하거나 더 낮은 규모에도 불구하고 대당 탑재량 증가 또는 믹스 개선으로 이루어낸 실적이기 때문이며, 기판 솔루션의 실적 기여 확대로 전사의 이익 균형이 개선된 점도 긍정적으로 판단됨
  • 출처: 하나금융투자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현재 EPS가 지속적 증익 구간에 있으며, 올해 60%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고, PER도 크게 낮아질 것으로 판단되며, ROE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 돋보이는 상황으로, 동사의 MLCC 사업부는 이익률이 20% 이상 유지되고 있으며, 기판사업도 이익률이 5%대에서 10%대로 크게 높아지고, 모듈은 전년대비 안정적 성장을 시현하고 있는 등, 3개 사업부가 모두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음
  • MLCC는 중국 공장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여기서 자동차용 MLCC를 생산하게 되면 전장용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되며, 제품 믹스에 따른 이익률 상향 가능성이 존재
  • 스마트폰용 하이엔드 제품도 경쟁사들이 따라오기 어려우며, 앞으로 무라타와의 2강 체제는 더욱 굳어질 것으로 판단됨에 다라 동사에 대한 투자포인트는 MLCC라고 할 수 있음
  • 동사는 2021년 MLCC의 펀더멘털 레벨업에 의한 역대 최대 영업이익 갱신에도 불구하고 21년 1월 고점대비 5월 14일 기준 주가가 24% 하락한 상태로, 동사뿐만 아니라 글로벌 MLCC 업체들의 주가가 모두 직전 고점대비 24% 내외로 하락한 상황임, 이는 21년 2분기 스마트폰 시장의 둔화와 하반기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이 주요인으로 판단됨
  • 3분기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이 있지만, 가격 상승이 동반되지 않은 현재 업황에서는 2분기대비 3분기 물량 감소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실적 또한 증익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며, 일본 수주잔고액의 전분기대비 차이도 너무 큰 규모라 1개 분기만에 감소로 전환되기 어려운 상황으로, 현재의 주가 하락은 단기 급등에 의한 조정 구간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MLCC와 패키지기판은 중장기 구조적 성장의 초입으로 판단되며, MLCC는 펀더멘털 레벨업으로 영업이익률 20%에 안착하며 실적의 눈높이를 높여나가고 있고, 5G 스마트폰, 전장화 등으로 대당 탑재량이 증가하는 중장기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패키지기판은 고부가제품 중심으로 공급 부족이 심각한 상황이며, 수요단에서 증가 추세가 구조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를 기반으로 MLCC와 패키지기판 모두 향후 수년간 구조적 성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
  • 출처: 하나금융투자
  • 동사의 21년 1분기 매출액은 2조 4,028억원(YoY +13%, QoQ +15%), 영업이익은 3,300억원(YoY +102%, QoQ +31%)으로 전망되며, MLCC와 패키지기판의 수익성 레벨업이 확인될 것으로 기대
  • 21년 2분기 주요 거래선의 스마트폰 생산 차질로 인해 모듈 솔루션의 실적은 전분기대비 감익이 불가피한 상황이지만, MLCC의 물량 증가 가이던스 또는 패키지기판의 가격 인상 가능성은 우려 해소 또는 실적 상향의 근거가 되기 때문에 이를 활용한 투자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됨
  • MLCC 수요는 계속해서 견조하고 공급사들은 제한적으로 캐파를 증설 중으로, MLCC 생산 가동률은 전분기에 이어 풀캐파 상황이 유지되고 있음
  • 1분기에는 전략고객사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로 카메라 실적도 증가, 2분기는 세트 고객사들의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로 모듈 매출이 1분기 대비 감소가 예상
  • 하반기에는 MLCC는 수급이 타이트한 상황으로 호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생산 차질이 우려되는 스마트폰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점도 긍정적
  • 패키징기판(FCBGA, SiP, FCCSP)도 시스템반도체의 고사양화와 맞물려 호황이 지속되고 있음
  • 중장기 성장동력은 mmWave 5G에서의 부품 업그레이드로 안테나모듈, 패키징기판, MLCC의 수혜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3조원(YoY 4%, QoQ 11%), 2,914억원(YoY 77%, QoQ 15%, OPM 13%)으로 추정
  • PC, Tablet PC, 스마트폰 등 IT 기기 전반에 걸쳐 강한 부품 Restocking이 지속되면서 동사 컴포넌트솔루션(MLCC 등)사업부의 실적 성장성이 부각될 전망이며, 기판솔루션사업부는 RFPCB부문의 적자에도 불구,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두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 모듈솔루션 사업부는 주력 고객사의 Flagship 조기 출시 효과와 Folded Zoom 카메라 매출 확대가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됨
  • 견조한 MLCC 수요는 2분기에도 지속될 전망이지만, 판가인상 보다는 스펙 상향에 따른 제품 Mix 개선과 기존 제품에 대한 판가 인하 압박이 완화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동사는 반도체기판의 고단화 대면적화에 적기 대응하면서 글로벌 반도체 기판시장에서의 입지가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5G 스마트폰 확산, IT기기의 고사양화 추세에 따른 수혜가 동사 MLCC와 반도체 기판 사업에 집중되고 있어, 특히 반도체 기판사업에서는 FC-BGA의 점유율 확대가 가속화될 전망이고, 5G 스마트폰용 AiP 시장 선점으로 실적 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됨
  • 전장용 MLCC는 미래 먹거리이자 앞으로 고수익을 가져다 줄 제품으로 지난해 5%에서 올해 10%로 비중이 증가
  • 올해는 MLCC 외에도 기판, 카메라모듈도 좋을 것으로 전망되며, 이 3개의 아이템이 균형적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서 가는 그림이 그려지고 있음
  • 동사의 12년 1분기 실적은 매출 2.39 조원(+7.5%yoy, 14.6%qoq) 영업이익 3,274 억원(+99.0%yoy, 영업이익률 13.7%)으로 추정되며, 환율이 예상보다 긍정적이고, 수요도 견조함
  • 노트북, 스마트폰 등 주요 IT 세트 관련 데이터는 강하게 유지 중이며, 특히 언택트 수요가 견조, 이는 스마트폰의 경우 OVX와 Apple의 부품 확보 노력이 이어지고 있으며, 화웨이의 점유율을 빼앗기 위한 경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부품 수급난이 심화되며 충분한 안전 재고 레벨이 중요해졌기 때문
  • 세트 업체들의 움직임에 따라 부품 재고는 낮게 유지되고 있으며, 동사의 MLCC, 기판도 사실상 풀가동 체제를 유지 중
  • 컴포넌트솔루션 사업부는 초소형, 고용량 MLCC 비중의 확대로 가격 인상 없이도 20%대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하고 있으며, MLCC 매출에서 전장용이 차지하는 비중도 ‘20년 5%에서 ‘21년 10%로 확대될 전망으로 펀더멘털의 개선이 확인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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