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솔루션

석유화학 전문업체

한화솔루션

  • 코드 009830
  • 소속 KOSPI
  • 업종 화학
  • 테마 PVC, 태양광, 웨이퍼, 글라스, 폴리실리콘, 발전사업, 수소

투자 요약 정보

  • 동사는 2차전지와 전기차용 경량 소재 제조에 필수적인 원료인 가성소다의 생산 설비를 전기차 시장의 성장에 대비해 증설할 계획으로, 총 3380억원을 투자하여 전남 여수공장 내 4만2900㎡(약 1만3000평) 부지에 연산 27만t의 가성소다 생산라인을 증설할 예정
  • 2025년 상반기에 새 생산라인이 양산을 시작하면 이 공장의 생산 규모는 연 111만t으로 늘어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동사는 국내 가성소다 1위 기업으로 38%를 차지하고 있는 시장 점유율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됨
  • 가성소다는 산업용 소재의 세척·제련·표백에 주로 쓰이던 원료였지만, 최근에는 2차전지용 양극재 제조 과정에서 불순물을 세척하고, 전기차의 경량 소재인 알루미늄을 원석에서 추출하는 작업으로도 사용처가 확대되고 있음
  • 지난해 128만t이었던 국내 가성소다 시장의 규모는 전기차 관련 수요가 커지면서 매년 5% 넘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160만t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 가성소다에 대한 수요는 급증하고 있지만 중국의 경우 자국 내 생산시설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고 있고 북미에서는 노후화된 생산시설이 폐쇄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가성소다 공급 부족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 출처: 조선비즈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1,822억원으로, PVC는 주요 수출 지역인 인도가 구매업체들이 성수기를 앞두고 재고 보충 의지가 확대되고 있고, 중국의 전력난 및 석탄 가격 상승으로 인한 카바이드 공법 경쟁력 열위로 가격/스프레드 강세를 지속
  • 가성소다는 미국 허리케인 영향 및 역내 업체들의 정기보수 등으로 인한 공급 타이트로 가격 강세가 유지되고 있고, EVA는 태양광 수요 증가로 인한 타 그레이드 제품 수급 타이트 현상 발생으로 수익성이 높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음
  • 출처: 키움증권
  • 최근의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태양광 모듈기업인 동사의 자회사 큐셀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어 실적 감소가 3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여기에 미국에 투자한 수소차관련 회사의 CEO가 구속되며 심리적 측면에서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동사의 사업부 구조 및 이익 구조를 살펴보면 5개의 사업부인 큐셀, 케미칼, 첨단소재, 캘러리아, 기타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 가장 중요한 매출액 부분을 차지하는 큐셀 부분에서 영업이익 적자가 크게 발생
  • 적자 원인은 웨이퍼 가격 및 물류비 상승 등의 원가 부담 지속된 것으로 판단되며, 상반기 급등했던 폴리실리콘, 웨이퍼의 원가 전가가 원활히 되지 않은 영향으로, 발전 매각 이익 220억원을 제외할 경우 셀/모듈 부문 영업이익률은 -11.6%로 추정, 이는 12년 이후 최악의 수익성으로 평가됨
  • Spot 기준 모듈 가격 내 폴리실리콘 비중이 1Q20 17% → 2Q21 37%까지 약 20%p 급등하는 동안 큐셀 셀/모듈 부문 영업이익률은 1Q20 11.5% → 2Q21 -11.6%으로 23%p 급락했으며, spot 가격 변동 대비 수익성 하락폭이 더 컸는데 이는 실제 판가 측면에서 가격 전가가 더 어려웠기 때문으로 추정됨
  • 3분기는 최근 석유화학 Spread 조정에 기인, 석유화학은 QoQ -1,237억원, 태양광 사업부는 원가 안정화로 적자폭 축소(QoQ +208억원)가 기대되며, 첨단소재/리테일은 자동차 반도체 수급 개선과 2Q 발생하는 보유세 제거로 증익이 예상됨
  • 동사의 중장기 성장 요인은 “발전”사업부로 2Q 매출액 2,600억원, OPM 8.5%를 기록, 컨퍼런스콜에서 2021년 목표 수주액인 6~7조원 중 이미 3조원을 확보했거나 최종 검토 단계라 전망이 밝은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높은 이익률과, 매출 성장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 또 다른 중장기 성장 요인은 신규 태양광 기술로 “N-Type” 전환은 21년말부터 진행 예정이며, 2023 ~ 24년까지 “페로브 스카이트 텐덤”을 추가하는 것도 정상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
  • 단기 모멘텀은 부진하지만, 장기 성장성은 확인되어 하방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되며, 케미칼/태양광의 시황 호조가 엇갈리고 있는 점은 아쉽지만 연간 이익 체력은 꾸준히 향상되고 있으며, 태양광/수소 중심의 성장동력에는 프리미엄을 부여해도 좋을 것으로 판단됨
  • 동사는 코로나19 기저효과에 따른 석유화학부문 호황으로 동사는 역대 최대 분기 당기순이익을 경신하였으며,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5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3% 증가했고, 매출액은 6.9% 늘어난 2조 4,043억원, 당기순이익은 501.4% 증가한 3,852억원으로, 이는 석유화학사업 호조와 갤러리아 광교점 자산유동화(매각 후 재임차) 때문으로 판단
  • 사업별로는 케미칼 부문 매출액이 1조 2,484억원, 영업이익이 2,5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0.3%, 300.6% 증가하였으며, 저가 원료 투입 효과와 함께 국내외에서의 건축자재, 위생용품, 포장재 등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폴리염화비닐(PVC)·폴리올레핀(PO) 가격이 강세를 보임
  • 저밀도폴리에틸렌(LDPE)와 PVC 모두 일부 신증설 물량이 예고돼 있지만 백신 접종으로 경기 회복 속도가 가팔라지고 주요국이 경기부양책을 유지하면서 시황이 양호할 것으로 전망
  • 첨단소재 부문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255억원, 72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대비 각각 18.4% 증가, 흑자 전환하였으며, 세계 스마트폰 판매 증가에 따라 전자소재 사업의 실적이 개선됐고 주요 완성차 업체의 생산 증가로 부품 수요가 회복된 것으로 판단
  • 동사의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주목받는 큐셀 부문은 매출액이 지난해 보다 17.8% 감소한 7,447억원, 영업손실은 149억원으로 적자로 전환함, 이는 계절적 비수기로 인해 출하량이 줄어들고, 물류비와 웨이퍼, 은 등의 주요 원자재 가격의 상승 부담이 겹쳤기 때문
  • 올해 큐셀 부문의 영업이익이 지난해와 비슷한 1,900억원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이는 2분기에는 두 세건의 발전소 매각이 예정돼 있는 등 발전사업에서의 기여도가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고, 글로벌 태양광 모듈 수요도 2분기에 회복되면서 연간 140~145GW 규모로 전년 대비 성장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현재 진행하는 기술 개발을 완료한 후 차세대 모듈을 상업화가 가시화되는 2023년에 생산능력 추가 증설을 결정할 예정으로, 현재의 11GW의 생산능력은 2025년에 생산효율의 향상으로 16GW까지 증가할 것으로 기대
  • 2021년 상반기는 케미칼, 하반기는 태양광, 화학 시황의 강세가 예상되며, 지속된 미 한파의 영향과 재고 축적의 수요는 2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
  • 상반기 케미칼 영업이익률은 19%가 기대되며, 공급 정상화로 하반기에 소폭 둔화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럼에도 경기 회복에 따른 수요 개선으로 높은 수익성은 지속되어 Cash-cow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
  • 태양광 원재료 가격 부담은 1분기 이후 완화될 전망으로, 태양광 글라스 가격은 증설 영향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웨이퍼도 대규모 증설로 하향 안정화가 예상되고, 동사의 주력 시장인 미국, 유럽 수요 확대에 따른 출하량 증가와 다운스트림 매각 등으로 실적 모멘텀은 하반기로 갈수록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케미칼부문은 PVC, PE 등 타이트한 공급이 지속되는 가운데 텍사스 한파 영향으로 TDI나 가성소다 제품 가격이 급등, 이에 스프레드 확대 지속으로 실적은 큰 폭으로 개선될 것
  • LDPE은 4분기 평균 $1,230/t, 1분기 평균 $1,440/t까지 상승, 이에 유가 상승에도 불구, 1분기 스프레드 확대 지속
  • 공급 측면에서는 북미를 중심으로 신증설 물량 출하가 예상되지만 대부분 하반기에 집중됨, 상반기는 강한 시황 지속 예상
  • PVC는 4분기 평균 $1,085/t PVC 1분기 평균 $1,200/t 으로 상승 폭 큼, 최근 유가 하락으로 제품 가격 하락 기대가 있었으나 공급 자체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견조한 시황이 지속됨
  • 제품 성수기 영향과 더불어 주요 메이커들의 정기보수가 예정되어 있어 PVC 시황은 2분기까지 긍정적
  • 태양광부문은 4분기 일회성 요인 제거한 실적 수준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 영업이익률 정상화가 어려운 이유는 1분기까지 여전히 원가 압박이 있었기 때문
  • 웨이퍼, 글라스 가격이 3월 마지막주부터 안정화되는 추세로 글라스의 경우, 1분기 말부터 증설 물량이 돌아가고 있음
  • 2021년 수요를 130~140GWh로 본다면, 2020년 대비 20~30GWh 증가하는 물량으로 웨이퍼는 80GWh가 넘는 증설 물량이 예정되어 있음, 이에 2분기 이후 실적 정상화가 기대
  • 동사는 2024년 상업생산을 목표로 총 투자비 1,600억원, DNT 18만톤 신설 예정으로 DNT 원료인 질산도, ㈜한화에서 연간 40만톤 설비 투자를 검토 중
  • 이번 투자를 통해 전량 DNT는 자체 생산할 계획이며, 2021년 8월부터 합성가스(투자비 1,700억원) 공장이 상업가동화에 들어감에 따라 원가 경쟁력 강화될 예정임
  • 향후 질산까지 투자할 경우, 원가 경쟁력 큰 폭으로 개선될 것
  • 동사는 TDI 수직계열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주 원료인 염소, 합성가스, DNT까지 내부생산으로 이루어지면서, TDI와 CA생산설비에 안정적인 가동이 가능해 질 것으로 전망
  • Green 패러다임이 전 사업부문에 추가 성장 동력원으로 작용하고 있음
  • 케미칼 부문은 2023년 상용화 예정인 수전해 수소를 생산하고, 첨단소재 부문은 수소 저장탱크 사업으로 영역 확대하고 있으며, 태양광 부문은 2021년 태양광 발전사업/ESS 등의 다운스트림으로 사업영역 확대와 함께 23년 페로브스카이트 기반의 탠덤 태양전지 양산으로 태양광 트렌드를 선도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수소 경제의 Up-Midstream의 역할 수행하게 될 것으로 전망됨
  • 동사의 케미칼 부문은 2023년 CA 전해조 기술을 응용한 Green수소 생산을 계획하고 있으며, 수전해 생산의 수익성 확보는 전기료가 관건으로 현재까지 기존 수전해 설비들의 전력비용은 60Kwh급으로 동사는 23년까지 48Kwh 전력을 사용하여 수익성을 확보할 계획이며, 첨단소재부문은 수소 운송을 위한 초고압 수소탱크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
  • 동사는 본업인 PVC의 고수익성과 함께 태양광/수소의 Green에너지 사업을 통해 추가적인 성장을 도모할 것으로 전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