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태양광 소재 전문업체

OCI

  • 코드 010060
  • 소속 KOSPI
  • 업종 화학
  • 테마 경기민감주, 태양광, 폴리실리콘

투자 요약 정보

  • 동사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 649억원, 1,98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전분기에 이어 폴리실리콘 강세가 다시 한번 지속되면서 베이직케미칼 부문은 호실적이 기대
  • 폴리실리콘은 최근 가격 기준 $33.7/kg을 기록해 가까운 고점인 $29.4/kg을 뛰어넘었으며, 에너지지솔루션 부문은 태양광 프로젝트 매각에 따른 단기 수익 개선이 예상
  • 폴리실리콘의 타이트한 수급에 이어 원료인 메탈실리콘 가격 상승까지 겹쳐지며 폴리실리콘은 강세를 시현했는데, 중국 규제로 메탈실리콘 업체들의 가동률이 하락했고 메탈실리콘 가격은 9월 초 대비 3배 가까이 상승
  • 결과적으로 폴리실리콘 → 웨이퍼 → 모듈로의 가격 전가가 발생했으며, 메탈실리콘 원료 가격 상승발 가격 전가력은 폴리실리콘에 가장 강하게 나타난 것으로 판단되고, 단기적인 가격 우위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
  • 출처: SK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포스코케미칼과의 합작사인 피앤오케미칼(OCI 지분율 49%, 지분법 자회사)을 통해 2차전지 음극재 관련 소재 사업 진출을 발표
  • 양사가 지분율에 따라 총 745억원을 투자하여 흑연계 음극재 코팅에 사용되는 고연화점 피치(높은 녹는점)의 생산능력을 1.5만톤/년 규모로 확보할 계획이며, 흑연계 음극재 내에서도 인조흑연에 더 많은 양이 사용되기 때문에 향후 천연 흑연 대비 인조흑연의 비중 확대에 따라 동반 수요 성장이 예상되는 제품
  • 폴리실리콘 가격은 우려와 달리 7월 말 이후 재차 반등하였으며, 대규모 웨이퍼 증설에 따른 견조한 수요를 감안 시 당분간 높은 수준에서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 높아진 이익 규모에도 불구하고 실적 둔화에 대한 과도한 우려가 반영되며 주가는 2022년 예상 실적 기준 PER 4배 수준에 불과한 저평가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됨
  • 출처: 대신증권
  • 동사는 국내 유일의 폴리실리콘 제조업체로 탄소중립 시대를 맞아 글로벌 태양광 발전 수요가 폭발하면서 기초 소재인 폴리실리콘 가격이 크게 상승한 영향으로 폭발적인 매출 성장세를 시현
  • 동사는 올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7674억원, 영업이익 1663억원의 잠정 실적을 28일 공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1.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443억원 적자에서 큰 폭의 흑자로 전환
  • 동사 전체 매출의 30%가량은 폴리실리콘에서 나오며, 연간 생산량 기준으로 세계 7위의 업체이지만 수익성이 좋지않아 최근 10년간 2013~2015년, 2019~2020년 등 총 5년간 영업적자를 기록함
  • 중국 업체들이 2010년대 들어 싼값의 폴리실리콘을 대량 생산하면서 가격이 10달러 밑까지 추락하여 팔수록 손해보는 구조가 고착, 업계에서 추정하는 동사의 폴리실리콘 사업 손익분기점(BEP)은 ㎏당 7~8달러 선으로 지난해에도 전체 영업손실 861억원 중 90%에 육박하는 749억원의 손실을 폴리실리콘 사업이 속한 베이직케미컬 부문이 기록
  • 올 들어 폴리실리콘 현물가격은 지난해 7월 ㎏당 6달러에서 이달 중순 28.7달러로 다섯 배 가까이 급등했는데, 이는 탄소중립이 전 지구적 과제로 떠오르면서 글로벌 태양광 설치량이 당초 예상보다 급증했기 때문으로, 동사의 올 2분기 영업이익 중 76.4%인 1,270억원이 베이직케미컬 부문에서 나옴
  • 올 하반기도 시장은 견조한 폴리실리콘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동사는 올해 4000억원 넘는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예상됨
  • 출처: 한국경제
  • 동사는 중국 신장 수입금지 조치의 수혜주로 한단계 추가 상승이 전망되며, Daqo는 실적발표에서 올해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생산량으로는 전세계 태양광 모듈 수요 150~160GW 수준을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함, 다만 최근 IHS는 올해 태양광 수요 전망치를 181GW로 상향(지난해 142GW)함
  • 동사의 일부 설치 물량이 지난해로부터 이연된 것임을 감안하더라도, 폴리실리콘 시장은 상당히 타이트한 상황으로, 최근 미국 태양광 협회(SEIA)는 6월까지 미국 태양광 업체들이 신장과의 관계를 모두 청산할 것 을 요구하고 있고, 이에 따라 폴리실리콘 수급 타이트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
  • 최근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 및 신장 외 지역 폴리실리콘 수급 이슈로 군산 P1라인 태양광용 폴 리실리콘 생산 재개가 가능한 상황이며, 결정이 될 경우 6,000톤/년의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현재 말레이시아 공장 Capa 대비 물량이 20% 이상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 실적 상향조정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
  • 향후 중국 업체들의 증설 역시 대부분 신장 지역인 것으로 파악되어, 중국 업체들의 증설에 따른 가격 약세 우려도 제한일 것으로 판단
  • 최근 PVinsights 기준 폴리실리콘 가격이 kg당 15달러를 상회하는 수준까지 상승, PV infolink 기준 kg당 13.2달러, 춘절 이후 본격적인 재고 축적 수요가 발생
  • 최근 2021년 태양광 시장 전망치가 최대 200GW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 전년비 대폭 성장하는 반면, 폴리실리콘 신규 증설이 많지 않고, 대부분 신장에서 증설하여 폴리실리콘은 타이트한 시황이 지속될 것
  • 최근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신장산 제품 사용을 피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여파는 더욱 커지고 있음
  • 모듈 업체들은 고객들로부터 신장과 관계 없다는 것을 증명하라는 요구를 듣고 있다고 밝히는 등, 신장 이외의 지역에서 폴리실리콘 조달하려는 움직임 지속되면서 가격 강세는 이어질 전망
  • 중국 이외 폴리실리콘 공장 중 가동이 가능한 업체는 OCI(말레이시아, 군산), Wacker(독일) 정도로 향후 신장산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중국 Polysilicon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려는 움직임이 지속될 것
  • 현 수준에서 가격 유지 또는 소폭 상승시, 동사의 군산공장 역시 경제성을 가지게 될 것으로 추정, 현재 P1 라인은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생산을 위해 가동 중
  • 최근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중국 폴리실리콘 업체 주가가 하락하고, 비중국계인 OCI, Wacker 주가가 상승하는 등 차별화 진행 중, 향후 ESG 이슈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중국계 업체들에 대한 Multiple 재평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