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해상운송 전문업체

HMM

  • 코드 011200
  • 소속 KOSPI
  • 업종 운수창고업, 해운사
  • 테마 해운, 미주노선, 컨테이너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기대 이상의 컨테이너 해운 호황과 높아진 운임 협상력을 반영, 올해와 내년 EBITDA 전망치가 각각 78%, 67% 상향조정
  • 해운시황의 강세는 4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SCFI는 올해에만 54% 올라 현재 4,000p를 상회함
  • 스팟운임이 실적에 반영되는 시차를 고려하면 혹여 다음주부터 하락하더라도 이미 선사들은 연말 비수기 전까지 기대 이상의 이익 성장성을 확보한 상황으로 물류대란이 수습되기 전에,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한 만큼 새로운 수요들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판단
  • 동사는 3월부터 인도받은 8척의 신규 선박 효과까지 더해질 것으로 예상되어, 영업이익은 2분기 1.4조원에서 3분기 1.8조원, 4분기 1.7조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출처: 한국투자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4Q20 연결 영업이익은 5,670억원(+104.6%qoq, 흑전yoy), 연결 매출은 2조원(+16.8%qoq, +48.4%yoy), 영업이익은 5,670억원(+104.6%qoq, 흑전yoy)을 기록, 동사의 주력 노선인 미주 노선 운임이 Spot 운임 대비 견조했던 것으로 판단
  • 매출 원가율은 70%를 하회한 것으로 판단되며, 이 경우 물동량에 연동된 황화물비 등의 변동은 거의 없는 가운데 외형만 증가하여 이와 같은 탄력적인 이익 모멘텀이 가능함
  • 영업외에서는 예상대로 전환사채 관련 파생상품 평가손실 4,057억원이 추가 반영됨
  • 최근 SCFI는 숨고르기를 하고 있으나 2,800대로 예상보다 견조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중국 춘절 이후 박스 수급 이슈가 해소되면서 변동성이 예상되지만, 기본적으로 컨테이너 시장의 수요/공급은 전년도만큼 타이트하여 평균 운임 레벨은 견조할 것으로 전망
  • 동사의 4월 장기 운임계약(SC)이 충분히 높은 수준으로 타결될 경우 이익 레벨에 대한 높아진 눈높이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