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5G, IoT 분야 1위통신 사업자

SK텔레콤

  • 소속 코스피
  • 코드 017670
  • 업종 통신업, 무선통신서비스
  • 테마 5G, IoT, 자회사상장, 무선통신, 우버, 아마존
  • POINT
    • 실적개선세가 2021년도 지속될 전망, 유무선 양질의 가입자 확보에 따라 통신부문 실적개선이 이어지고 있음

투자 요약 정보

  • 동사의 이사회가 통신회사와 투자전문 지주회사(이하 신설회사)로 분할을 승인함으로써, 반도체 기업에 대한 투자가 가능해졌으며, 그동안 사업영역이 달라 투자가 어려웠던 동사를 대신하여 투자전문 기능을 갖춘 신설회사가 반도체 기업의 인수에 뛰어들 수 있게 됨
  • SK는 공격적인 투자로 반도체 공급망 강화에 기여하고 국내 반도체 산업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으로 그룹 내 인수합병(M&A) 전문가인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겸 SK하이닉스 부회장이 신설회사의 대표로 내정되어 M&A를 진두지휘할 예정
  • 동사의 분할계획서에 따르면 신설회사는 글로벌 반도체 시장을 무대로 M&A를 적극 추진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미래형 반도체를 포함한 혁신기술에 투자해 SK하이닉스와 함께 반도체 에코시스템(Ecosystem)을 구축할 계획
  • 신설회사는 SK하이닉스, ADT캡스, 11번가, 티맵모빌리티, 원스토어 등 16개 계열사를 거느리게 되고, 현재 SK텔레콤을 모회사로 두고 있는 SK하이닉스가 신설회사로 이동하게 되면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M&A가 수월해질 것으로 전망
  • 현재 SK하이닉스의 지배구조는 SK㈜ → SK텔레콤 → SK하이닉스로 구성되어 있어, SK하이닉스는 지주사인 SK㈜의 손자회사가 되는 구조임
  •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의 손자회사인 SK하이닉스가 국내기업을 인수하려면 대상 기업의 지분 100%를 인수해야 하기 때문에, 비용부담이 크고, 사업영역이 다른 모회사인 SK텔레콤으로부터 투자를 받는데 제약이 있을 수 밖에 없었음
  • 인적분할 후 SK하이닉스는 SK㈜ → 신설회사 → SK하이닉스의 구조로 여전히 손자회사로 남게 되지만, 신설회사가 투자전문 기능을 갖추기 때문에, 이전과는 달리 반도체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는데, 만약 SK하이닉스가 반도체 기업을 인수하는 경우, 100% 지분을 인수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SK하이닉스의 신설회사가 지분을 투자해 자회사로 거느릴 수 있기 때문
  • 신설회사 설립으로 국내 신규 반도체 투자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으며 SK 입장에서도 반도체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경로가 추가되어 M&A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됨
  • SK하이닉스는 공격적인 반도체 기업 인수를 예고한 상태로, 현재 대비 파운드리 생산능력을 2배로 확대하기 위해 국내 설비증설, M&A 등 다양한 전략적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가 파운드리 업체인 ‘키파운드리’를 인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키파운드리는 SK하이닉스의 파운드리 자회사인 SK하이닉스시스템IC와 동일한 8인치 웨이퍼 기반 업체로, 파운드리 생산량을 늘리는 데 즉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 SK하이닉스는 지난해 2000억원을 투자해 키파운드리의 지분 49.8%를 보유하고 있으며, 출자액을 고려시 완전 인수에 필요한 금액은 3000억~4000억원으로 추정됨
  • 출처: 한국경제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물적분할은 사업부를 쪼개서 신설회사를 만드는 것이며, 분할 초기에 100% 자회사로 두는 방식으로, 이후에 신설회사 지분 매각 혹은 기업공개를 통해 자금 조달을 조달함
  • 인적분할은 기업을 쪼개서 지분을 이전과 똑같이 갖고 가는 방식이며, 예를 들어 현재 SK가 SK텔레콤 지분을 30% 들고 있는데, SK텔레콤을 둘로 쪼개서 SKT와 SKT홀딩스로 만든 후 SK가 두 회사의 지분을 동시에 30%씩 갖는 방식으로, 이번 동사의 기업분할은 자금조달보다는 지배 구조 개선을 고려한 부분이 큰 것으로 판단
  • 현재의 지배구조는 최태원 회장 -> SK(지주사) -> SK텔레콤(중간지주사) -> SK하이닉스  등의 자회사로 이루어져 있으며, 실질적으로 SK그룹에 지주사가 두 개 있는 형태가 됨, SK 입장에서 손자회사는 100% 지분을 확보하지 않으면 자회사를 둘 수 없기 때문에, SK하이닉스가 자회사를 두는데 큰 걸림돌이 될 수 있음
  • 현재 SK하이닉스는 막대한 자금력을 가지고 공격적인 M&A를 진행해야 하지만, 인수 대상이 되는 기업의 지분 100%를 확보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현재의 지배 구조는 SK하이닉스의 손발이 묶여있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음
  • 만약 SK텔레콤을 분할해서 SKT홀딩스를 만들고 이 회사를 나중에 SK와 합병하게 된다면, 개편 후의 지배 구조는 최태원 회장 -> SK(SK홀딩스와 통합한 지주사) -> SK하이닉스이 형태가 되어, SK하이닉스는 보다 자유롭게 M&A 등을 통해 사업 확장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현재는 SK머티리얼즈를 통해 반도체 소재 기업들을 M&A 하고 있는 상황으로, SK머티리얼즈의 대주주가 바로 SK임
  • 이번 기업분할 이슈에 대해 고려해야 할 부분은 반대주주들에 대한 것으로, 우선 주총에서 반대를 넘어서야 하고, 만약 SKT홀딩스가 상장회사가 아닌 비상장회사로 남는 경우, 반대주주들의 주식매수청구권이 행사되게 되면 회사에서 막대한 자금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고려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됨
  • 존속회사와 신설회사로 나뉘는 인적 분할을 본격 추진하고 있는 SK텔레콤은 추가적으로 주식을 액면 분할하여 투자자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분할 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 기준으로 대략 존속회사 6, 신설회사 4의 비율로, 오는 10월 12일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11월 1일에 두 회사로 새롭게 출범할 계획임
  • 이번 인적 분할로 SK텔레콤은 인공지능(AI)ㆍ디지털 인프라 회사와 반도체ㆍICT 혁신기술 투자 전문회사로 재탄생하고, 신설 회사에는 SK하이닉스, ADT캡스, 11번가, 티맵모빌리티, 원스토어, 콘텐츠웨이브, 드림어스컴퍼니, SK플래닛, FSK L&S, 인크로스, 나노엔텍, 스파크플러스, SK텔레콤 CST1, SK텔레콤 TMT 인베스트먼트, ID콴티크(Quantique), 테크메이커(Techmaker) 등 총 16개 회사가 포함
  • 신설 회사는 글로벌 반도체 시장을 무대로 인수합병(M&A)을 적극 추진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미래형 반도체를 포함한 혁신기술에 투자함으로써 SK하이닉스와 함께 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할 전략으로 파운드리에 많은 투자를 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보안(ADT캡스)ㆍ커머스(11번가)ㆍ모빌리티(티맵모빌리티) 분야에 국내·외 투자를 유치해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 자회사 상장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
  • 출처: NH투자증권
  • 5G에서도 IoT에서도 1위 사업자로 21년 연결 영업수익은 19.8조원(+6.4% yoy), 영업이익은 1.5조원(+9.7% yoy)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 5G 가입자 증가폭 확대에 따른 MNO의 안정적인 성장이 지속되고 SK브로드밴드의 두 자릿수 성장 등 자회사의 영업수익 기여도가 38%로 확대될 전망
  • 21년 1월 기준 동사의 5G M/S는 46.3%로 상용화 초기 35.1% 대비 15%p 이상 상승, 5G 순증 M/S 역시 45% 이상을 유지하고 있어 5G에서도 1위 사업자 자리를 공고히 할 것
  • 무선 회선 증가를 이끌고 있는 IoT의 점유율 역시 37.4%로 1위 사업자를 유지하고 있어 향후 IoT 성장에 따른 수혜가 예상됨
  • 21년말 공정거래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중간지주회사 전환이 예상됨, 인적분할을 통한 중간지주회사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SK텔레콤을 지주회사와 사업회사로 분할한 후 SK㈜가 보유한 SKT사업회사 지분을 SKT지주회사에 현물출자하는 방식이 유력
  • 중간지주회사 전환은 커머스, 보안, 미디어/콘텐츠 등 New Biz 사업에 대한 가치를 반영하는 계기가 될 것
  • 21년 원스토어를 시작으로 ADT캡스, 11번가, SK브로드밴드 등 자회사 상장을 차례로 추진하고 있어 자회사 상장과 무선통신 사업부문이 분리되는 시점에 자회사의 가치가 반영될 것
  • 실적개선세가 2021년도 지속될 전망, 유무선 양질의 가입자 확보에 따라 통신부문 실적개선이 이어지고 있음
  • 비통신부문에서는 우버와의 합작법인이 4월 출범할 모빌리티 부문과 바로고 투자를 통한 근거리 물류 경쟁력을 확보한 11번가의 성장이 기대됨
  • 비통신부문에서는 공정위가 우버와 티맵모빌리티가 합작회사 설립을 지난 1월 28일 승인, 이에 4월 1일 합작법인 우티(UT)가 출범할 예정
  • 우버는 우티에 1억달러 이상을 투자, 티맵모빌리티에도 5,000 만달러를 투자하면서 모빌리티 부문에서 양사간 시너지가 기대됨
  • 쿠팡의 미국 뉴욕증시 상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11번가는 근거리 물류 IT 플랫폼 스타트업인 바로고에 250억원을 투자하면서 3대 주주로 등극
  • 이번 지분투자를 통해 11번가는 근거리 물류망과 도심거점 물류 등 신사업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아마존과의 협업으로 상품경쟁력도 강화될 전망

요약재무정보

(단위: 백만원)
과 목 제37기말 제36기말 제35기말
자 산
Ⅰ.유동자산 8,775,086 8,088,507 7,958,839
현금및현금성자산 1,369,653 1,270,824 1,506,699
매출채권 2,188,893 2,230,979 2,008,640
미수금 979,044 903,509 937,837
기타의유동자산 4,237,496 3,683,195 3,505,663
Ⅱ.비유동자산 39,131,871 37,113,861 34,410,272
장기투자자산 1,648,837 857,215 664,726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14,354,113 13,385,264 12,811,771
유형자산 13,377,077 12,933,460 10,718,354
무형자산 4,436,194 4,866,092 5,513,510
영업권 3,357,524 2,949,530 2,938,563
기타의비유동자산 1,958,126 2,122,300 1,763,348
자산총계 47,906,957 45,202,368 42,369,111
부 채
Ⅰ.유동부채 8,177,967 7,851,673 6,847,557
Ⅱ.비유동부채 15,332,747 14,533,761 13,172,304
부채총계 23,510,714 22,385,434 20,019,861
자 본
Ⅰ.지배기업 소유주지분 23,743,894 22,950,227 22,470,822
자본금 44,639 44,639 44,639
기타불입자본 677,203 1,006,481 655,084
이익잉여금 22,981,913 22,228,683 22,144,541
기타자본구성요소 40,139 -329,576 -373,442
Ⅱ.비지배지분 652,349 -133,293 -121,572
자본총계 24,396,243 22,816,934 22,349,250
부채와자본총계 47,906,957 45,202,368 42,369,111
연결에 포함된 회사수 49 48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