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중소기업을 위해 설립된 국책 특수은행

기업은행

  • 코드 024110
  • 소속 KOSPI
  • 업종 은행
  • 테마 대출, 순이자마진, NIM, 배당, 금리
  • POINT
    • 동사는 현 PBR이 0.29배에 불과하지만 NIM의 추세적 상승 여부와 배당정책 일관성이 확인되어야 저평가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투자 요약정보

  • 2021년 2분기 연결순이익은 6,192억원으로 QoQ 5.1%, 2분기는 성과급 지급 및 배당수익 감소라는 계절성이 있다는 점을 감안 시 매우 좋은 실적을 기록
  • 상반기까지 은행 43%, 비은행 82%의 높은 이익증가율을 보였으며, 캐피탈, 투자증권, 연금보험 3개사가 비은행 이익의 73% 비중을 차지하는데, 상반기 누적 순이익 증가율은 캐피탈 97%, 투자증권 43%, 연금보험 28%로 자본투입 효과와 업황 호조의 결과로 추가적인 실적개선이 기대
  • 출처: IBK투자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1분기 순익은 전년동기대비 17.8% 증가한 5,89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1분기 총대출성장률이 2.9%로 높았지만 NIM 상승 폭은 1bp에 그쳐 은행 순이자이익은 전분기대비 1.2% 증가에 그침, 하지만 배당수익 539억원을 포함하여, 유가증권 관련 이익 등이 크게 증가하면서 비이자이익이 선방했고, 4분기에 이어 1분기에도 대손충당금이 큰폭으로 감소한 점이 실적 호조의 주요 배경으로 판단
  • 동사의 대손충당금은 2019년 3분기부터 4천억원대로 증가한 이후 2020년 4분기에 코로나 추가 충당금 1,160억원을 적립하고도 3,540억원으로 감소했는데 1분기에는 1,970억원까지 낮아졌는데, 이는 실질 연체와 실질 NPL 순증액이 감소하면서 건전성이 개선되고 있고, 이에 따른 충당금 감소로 이익안정화 현상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1분기 NIM은 1.47%로 1bp 상승에 그쳤는데 NIS는 2bp 상승했고, 이자비용률은 전분기 0.91%에서 0.84%로 7bp 하락한 반면 이자수익률은 2.33%에서 2.28%로 5bp 하락함, 타행들대비 이자수익률 하락 폭이 더 크게 나타나고 있는 것은 소상공인에 대한 초저금리 유동성 지원의 영향이 지속되는데다, 지난해 대출금리를 다소 낮춘 중소기업대출을 약 10조원 가량 공급했기 때문으로, 당분간은 시중은행과 같은 큰폭의 NIM 상승 폭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
  • 또한 지난해 차등배당이 무산되면서 소액주주의 경우 DPS 감소 폭이 상당히 컸으며, 현 PBR이 0.29배에 불과하지만 NIM의 추세적 상승 여부와 배당정책 일관성이 확인되어야 저평가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출처: 하나금융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