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업과 무역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는 삼성그룹의 모기업

삼성물산

  • 코드 028260
  • 소속 KOSPI
  • 업종 유통업, 복합기업
  • 테마 상사, 패션, 건설, 리조트
  • POINT
    • 동사는 패션, 상사부문 호조에 따른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패션부문 수익성 개선작업의 효과가 긍정적인 것으로 판단됨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패션, 상사부문 호조에 따른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패션부문 수익성 개선작업의 효과가 긍정적인 것으로 판단됨
  • 2분기는 원자재 시황에 따른 상사부문 이익 호조, 패션부문 소비심리 회복과 수익성 개선 노력의 효과로 매출 4,256억원(+40.5% QoQ, 79% YoY)을 시현
  • 건설부문 실적은 소폭 부진했지만 하반기에는 하이테크 프로젝트 매출 인식이 늘어나며 개선될 전망이며, GPM(매출총이익률)은 10%의 양호한 성적을 기록
  • 상사부문은 하반기에 이익규모가 일부 둔화되더라도 연간 OPM(영업이익률)은 1% 중반 수준이 예상되며, 21년 3분기에는 한화종합화학 처분이익으로 세전 약 1,300억원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됨
  • 출처: KTB투자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2015년 500원을 시작으로 2020년 2,300원까지 배당금을 인상해 왔으며, 아직은 배당금 지급 이력이 짧기 때문에 계속 배당금을 인상하는 배당 성장주가 될 수 있을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음
  • 동사의 주요 주주 환원 정책은 주주이익 극대화를 위하여 회사이익의 일정 부분을 주주에게 환원하고, 2020 ~ 2022년의 3개년간 관계사 배당수익의 60~70% 수준을 재배당하며, 현 주당 배당금 2,000원을 최소 지급액으로 하여 상향 추진할 예정으로, 2020년 4월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에 따른 자사주 취득분 280만주를 주주가치 제고차원에서 소각하였으며, 잔여 자사주는 미래 성장 재원으로 활용 또는 소각 등 주주가치 제고 관점에서 다양한 활용방안을 검토할 계획임
  • 동사의 배당 정책과 주당순이익이 추정치에 부합한다면, 올해와 내년에도 배당금이 인상을 예상해 볼 수 있으며, 현재 배당 수익률은 1.72%이고 배당성향은 30% 중반으로 양호한 것으로 판단되는데, 동사의 우선주 삼성물산우B의 주가는 4천원 가량 낮은 수준으로 배당 수익률은 1.81% 정도로 분석됨
  • 이건희 회장의 지분 상속 후 최대주주 일가의 연간 세전 배당소득 규모는 7,022억 원에 달하는데, 이는 예상 상속세 규모의 6.43% 수준으로 5년간 배당을 통해 상속세 중 약 32%는 충분히 납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삼성그룹 계열사는 2021년 이후 적극적인 배당 정책을 실시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동사는 삼성전자, 삼성생명과 더불어 대주주 일가의 상속세 재원 마련을 위한 배당 소득의 3대 기둥 중 하나
  • 동사는 전년 동기 대비 실적 개선이 지속되고 있고, 목표주가는 보유 지분가치에 대해 50% 할인을 적용하는 등 충분히 보수적으로 산정되었으며, 추가 할인의 이유를 찾기 힘든 상황으로 2Q21 실적은 건설의 전년 수준을 유지함에도 불구하고, 상사ㆍ바이오 등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전년 대비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
  • 상반기에는 카타르 LNG 등 해외수주(약 4조원)와 하이테크(약 2조원) 등의 양호한 신규수주 개선 진행과 한화종합화학 지분 매각을 통한 추가 현금 확보 등 장기 실적 개선 및 신사업 투자 여력 증가가 예정되어 있음​
  • 출처: 유안타증권
  • 동사의 사업부문에서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한 가장 큰 동력은 상사였으며, 이는 물동량 증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매출이 늘었음에도 해상운임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이 하락했던 지난해 말 상황을 감안시, 트레이딩 역량을 강화해 늘어난 물동량 수요를 적기에 대응하고 꾸준히 진행해 왔던 경영효율화 제고가 빛을 발한 것으로 판단되며, 이런 실적 개선의 이유는 향후의 실적 전망도 밝게 볼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음
  • 동사는 연간 건설 수주 목표의 60%를 1분기에 달성했으며, 건설사업은 동사의 수익구조를 봤을 때 그 중요성에 의심의 여지가 없음
  • 글로벌 산업활동이 코로나19로 크게 위축되었던 2020년 해외 건설 수주액은 전년대비 36.5% 감소했고, 진행중이던 프로젝트도 멈출 정도로 사업에 큰 지장을 받았었지만, 하반기부터 경기가 정상화되면서 공정률도 올라가 금년 1분기 건설 영업이익률은 4.9%를 기록하는 개선된 모습을 보임
  • 1분기 해외 수주가 지난해 연간 수주를 상회한 것은 발주 시장이 활성화되었기 때문으로 향후 수주 규모도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
  • 국내 수주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으로, 안정성이 담보되는 사업장에 입찰하는 수주 전략을 감안시, 양질의 재건축시장이 활성화될 경우 참여율은 높아질 것으로 전망
  • 동사는 계열사 지배구조를 감안하여 추측시, 가장 중요한 것은 삼성전자의 안정적 지배력으로, 삼성생명으로 지배는 법안 개정 여부에 따라 약해질 수 있는 약한 고리인 반면 동사는 더 중요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하며, 당장은 어렵지만 추후에는 주주환원에 대한 확대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판단
  • 출처: IBK투자증권
  • 동사는 올해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받았던 상사와 패션, 리조트 등의 본업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며, 삼성전자가 계획 중인 20조원 규모의 미국 반도체 공장 증설로 직접적 수혜를 볼 것으로 판단됨
  • 그동안 동사는 본업이 부진했고, 투자자도 삼성그룹의 지주사로 보는 경향 때문에 회사들의 성과에 따라 주가가 움직였으며, 그룹 총수의 구속 소식까지 겹쳐 주가에 부정적 영향 받아왔으나, 올해는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종식될 기미를 보이면서 본업인 상사, 건설, 패션, 리조트 등 ‘콘택트주’로서의 가치가 부각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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