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삼성 계열의 생명보험사

삼성생명

  • 코드 032830
  • 소속 KOSPI
  • 업종 보험업, 생명보험
  • 테마 금융, 경기민감주, 손해율, 금리, 배당
  • POINT
    • 배당을 포함한 계열사의 지분 가치와 두터운 자기자본 외에도 동사의 생명보험 본업의 펀더멘털 또한 비교 우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2011년 이후 12년 연속으로 결산 배당을 실시해 왔으며, 2016년 1,200원에서 2019년 2,650원으로 꾸준히 배당금을 인상했지만, 2020년에는 2,500원으로 배당금을 삭감, 하지만 2019년 투자설명회에서 배당 성향을 50%까지 확대할 계획임을 밝혔기 때문에 삭감 규모는 최소한으로 제한한 것으로 판단됨
  • 결정 당시 배당 수익률은 3.1%, 배당 성향은 35.5%였으며, 2021년은 배당 성향 확대 여력이 남아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데, 이는 대주주 일가에 분할 납부해야 할 상속세가 남아 있고, 이중 상당 부분을 배당금으로 충당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인데, 동사는 삼성전자에 이어 대주주 일가의 두 번째 기둥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동사는 지난 2021년 5월 14일 1분기 실적 설명회에서, “ 점진적으로 현금 배당 성향을 50% 수준까지 확대하겠다는 중기 자본 정책은 변함이 없고, 삼성전자 특별 배당금도 배당 재원으로 활용할 것이고, 다만 분기 배당 등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는다.”라고 밝힌바 있음
  • 삼성전자가 올해에도 특별 배당을 실시한다면, 동사에는 당기순이익으로 잡히기 때문에 올해 배당 성향을 코로나19 대유행 이전 수준으로 잡을 경우, 지난해의 삭감 수준을 상쇄시킬 정도의 배당금 인상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동사는 삼성전자의 특별 배당 8,020억 원으로 1분기에만 1조 원 이상의 순이익 시현되었고, 향후 주식시장 및 금리 방향성에 따라 실적 개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회사 자체의 배당 매력이 높아진 것으로 판단되고, 배당을 포함한 계열사의 지분 가치와 두터운 자기자본 외에도 동사의 생명보험 본업의 펀더멘털 또한 비교 우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올해 배당금은 3,800원 정도가 될 것으로 추정됨
  • 준수한 펀더멘털을 감안 시, 주가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판단되지만,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으며, 당분간은 분기별 증익 모멘텀이 타사 대비 약할 것으로 예상되고,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의 영향으로 장기 금리 흐름도 비우호적인 상황이기 때문에 단기적인 주가 상승 재료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됨, 하지만 예상 배당 수익률은 현 주가 기준으로 4%를 상회하기 때문에 주가의 하방 경직성은 확보된 것으로 판단
  • 출처: 하나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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