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한국 최대 검색포털 네이버 운영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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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드 035420
  • 소속 KOSPI
  • 업종 서비스업, 양방향미디어와서비스
  • 테마 플랫폼, 포털, 스마트스토어, 네이버쇼핑, 풀필먼트, 온라인커머스
  • POINT
    • 동사는 42만 스마트스토어 가맹점을 5년내 100만개까지 확장, 2021년 25조원 이상 성장이 목표로, 온라인커머스의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됨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이커머스 최고 기업으로 1분기 실적을 보면 외형은 무려 29% 성장했음에도 불구, 이익은 -1% 감소함, 이는 미래 먹거리에 대한 비용을 선집행 했기 때문으로 판단되는데, 정상적인 경우 매출이 크게 성장할 경우 이익 성장 폭은 더욱 커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익 감소를 기록한 것은 동사가 공격적인 비용 선집행을 한것으로 해석될 수 있음
  • 이런 관점에서 영업이익보다는 매출이 줄어드는 것이 더욱 좋지 않은 징조이며, 이런 기업은 부정적으로 봐야하는 반면, 동사는 이커머스, 웹툰, 광고, 서치, 엔터 등등 미래 사업영역에서 국내 1등을 차지하는 기업으로 장기적인 투자가 가능한 기업으로 판단
  • 동사는 광고, 커머스, 콘텐츠, 핀테크 등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른 매출 성장이 2021년에도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되며, 스톡옵션 관련 비용 증가에 따라 일부 영업이익률 둔화가 우려되지만, 매출의 고성장으로 2022년 이후에는 영업이익이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판단
  • 커머스는 스마트스토어의 1분기 거래대금이 53% y-y 성장하며 이커머스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8월 중 이마트와의 장보기 서비스가 확대되고, 브랜드스토어와 라이브커머스의 성과로 거래대금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상반기 중 일본 내 스마트스토어 진출로 인한 글로벌 성과도 기대
  • 서치플랫폼은 지난해 상반기 코로나19 영향으로 부진했던 광고 시장이 회복되고 있고 기저효과에 따른 성장세가 두드러지며, 성과형 광고가 고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2분기 중 온라인에도 이를 도입할 예정
  • 웹툰은 5월 중 왓패드 인수를 마무리짓고 하반기 중 의미있는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아직 비즈니스모델이 많지 않은 왓패드를 통한 수익성 확보도 기대됨
  • 지난해 소폭 주춤했던 일본의 라인망가 역시 리뉴얼과 연재형 콘텐츠의 추가로 하반기부터는 의미있는 매출 성장이 기대
  • 동사는 1분기 매출액 1.499조원(+29.8% y-y, -0.9% q-q), 영업이익 2,888억원(-1.0% y-y, -10.8% q-q)을 기록하였으며, 광고, 커머스, 웹툰, 클라우드 등 주요 사업의 매출 성장은 양호한 반면, 임직원을 대상으로 부여한 스톡옵션 관련 비용이 증가하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역성장을 기록함, 2분기 이후에도 관련 비용은 계속적으로 증가하여 영업이익률은 다소 둔화될 것으로 전망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지난 3월 17일 애널리스트 데이를 통해 1) 판매자 솔루션 강화, 2) 다양한 구매방식 지원, 3) 멤버십으로 파트너십 생태계 확대, 4) 데이터기반 온디맨드 풀필먼트 구축, 5) 글로벌 진출의 커머스 성장을 위한 전략 방향 5가지를 발표
  • 동사는 42만 스마트스토어 가맹점을 5년내 100만개까지 확장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2021년에는 25조원(+45.3%)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 브랜드스토어도 본격적으로 강화할 계획으로 현재 290개 입점 브랜드를 연내 500개 이상으로 확장하며 다양한 머천트 솔루션 도입으로 커머스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할 것으로 전망됨, 또 일본, 동남아 등에도 스마트스토어를 확장하며 SME들의 글로벌 진출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됨
  • 동사는 다양한 파트너십으로 유저 사용성이 증대되며 커머스 생태계가 확장 되고 있음, CJ대한통운, 물류 스타트업, 신세계 그룹과의 협력으로 그 동안 약점으로 평가되었던 배송과 식품/명품 등의 상품군을 보완
  • 동사는 CJ대한통운과 협력해 2020년 8개의 브랜드스토어에서 빠른 배송을 테스트해 왔으며, 결과는 익일 도착률이 9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남, 연내 빠른 배송 이용 브랜드사를 100개까지 확대할 전망으로 2023년까지 현재 보다 빠른 배송 규모를 90배 늘리는 것이 목표
  • 이마트 점포를 도심형 물류창고로 활용하고 부릉, 생각대로 등 투자 배달대행사를 통해 3시간 내 배송도 구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외에도 물류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통해 목적에 맞는 배송 서비스를 구현할 것으로 전망됨
  • 멤버십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신세계포인트, 티빙, 항공마일리지 등 유저 맞춤형 혜택 제공이 가능해진 점도 긍정적
  • 와이즈앱에 따르면 네이버쇼핑과 쿠팡의 1월 거래액 성장은 유사하며, 네이버는 파트너십을 통해 부족한 부문을 완벽히 보완해 나가고 있는 상황으로 100조원의 기업 가치를 평가받은 쿠팡 대비 동사가 평가 절하될 이유는 없는 것으로 판단됨
  • 동사는 지속적인 판매자 솔루션 강화를 통해 스마트스토어/브랜드스토어의 매출 성장을 지원하고 사업자의 매출 성장이 네이버의 수익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전망이며, 2021년 기준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목표치는 25조원(+45.3%), 브랜드스토어 개수는 현재 290개에서 연내 500개 이상으로 확대할 전망으로 Ai를 통한 기획전이나 브랜드 진단 솔루션을 제공하며 신제품 개발 솔루션을 제공해 기존 대비 신제품 개발 기간을 9개월 이상 단축시키는 등 다양한 머천트 솔루션을 제공함
  • 프리미엄 머천트 솔루션의 유료화도 목표로 하고있으며 유료화 없이도 브랜드들의 커머스 생태계가 확대되면 브랜딩, 신제품 마케팅에 비용이 투입되며 네이버의 수익이 증대되는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을 것, 실제 중국 타오바오의 SME들과 T몰 브랜드들을 비교했을 때 브랜딩이 중요한 브랜드사들의 수수료가 SME보다 7.5배 많은 것으로 추정됨
  • 전자상거래 시장이 진화하며 구매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는데, 동사는 다양한 구매방식을 지원하며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할 것, 2020년 7월 쇼핑라이브 런칭 후 라이브 방송 수는 6배, 방송 중 거래액은 7배 증가함
  • 신제품 런칭 관련, 방송 연계형, 패션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라이브커머스를 활용 중이며 특히 브랜드사들의 신제품 마케팅 플랫폼으로서 특화 방송 포맷 및 브랜드 통합 패키지,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음, 이외에도 전용 라이브스튜디오를 확보하고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라이브스타 육성을 위한 플랫폼(브랜드커넥트)도 구축 중에 있음
  • 현재 다양한 스마트스토어 판매자들이 정기구독형 상품을 내놓고 있으며, 판매자와 구매자가 정기구독을 쉽게 할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 CJ대한통운, 멤버십 혜택 등을 활용하여 혜택을 강화하고 있음
  • 오프라인 중심이었던 ‘렌탈’ 시장으로의 진출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렌탈 계약은 신용 평가라는 필수 단계상 오프라인 중심으로 구성되어왔지만, 동사는 페이의 신용정보나 금융/카드혜택, 네이버멤버십의 구독 혜택을 합쳐 렌탈 브랜드사와 협력하여 렌탈시장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끌 것으로 전망
  • 동사는 신세계 그룹과의 협력으로 네이버 플랫폼을 경험하는 명품 브랜드들이 확대되었으며, 온라인 명품 전문관을 개설하여 온/오프라인이 연계된 마케팅과 함께, 백화점에서 구매한 그대로의 포장으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
  • ​네이버멤버십 가입자 수는 250만명을 돌파, 맞춤 혜택 강화를 통해 2021년 기준 60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하는 것이 목표로 브랜드, 유통사, 콘텐츠, 항 공사 등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멤버십 혜택을 제공할 전망으로, 유료 회원의 구매 금액이 의미있게 상승해왔던 만큼 멤버십 확장을 통한 전체 거래액의 성장도 기대됨
  • 동사는 다양한 배송 니즈에 맞춰 온디멘드 풀필먼트를 지향하며, 물류 스타트업 투자 및 각종 파트너십을 통해 성격에 맞는 배송을 서비스할 수 있게됨
  • 동사는 NFA(Naver Fulfillment Alliance)를 구성하여 빠른 배송 뿐만 아니라 상품에 따른 맞춤 배송을 가능하게 하며, 대한통운과 친환경 메가물류센터를 구축하는 것을 논의 중으로 2023년까지 빠른 배송 규모를 90배까지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 이를 위해 CJ대한 통운에 이커머스 본부가 신설됐으며 네이버도 NFA 관련 TF를 운영 중임
  • 이마트와의 협력으로 도심 거점을 활용하고 부릉, 생각대로 등을 활용해 구매자에게 2~3시간 내에 배송하는 등의 서비스도 가능해질 전망으로 경쟁사의 빠른 배송과 물류 투자에도 크게 걱정할 이유는 없을 것으로 판단됨
  • 동사의 커머스 부문의 글로벌 진출도 본격화될 것, Z Holdings(4689 JP)는 라인과의 경영 통합 이후 1H21 내로 네이버의 스마트스토어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밝힘, 라인 메신저에 우선적으로 도입되며 향후 일본 시장에 스마트스토어 시스템이 도입되고 나면 동사의 기여 부분에 대한 수익 창출이 가능하고 국내의 우수 SME들의 해외 진출도 본격화 될 전망으로, 이를 위해 동사는 다양한 국내외 물류/커머스 스타트업들에 투자 중임
  • 우선은 동대문 패션 분야의 글로벌 진출이 기대됨, 브랜디, 신상마켓 등과의 협력으로 동대문 스마트 물류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며, 크로스보더 방식으로 진화시켜 패션 SME들의 글로벌 진출을 도울 것으로 예상됨, 항후에는 패션 이외에도 브랜드력이 있는 SME들의 크로스보더 판매를 지원하며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됨

요약재무정보

(단위: 백만원)
구  분 제22기 제21기 제20기
(2020년 12월말) (2019년 12월말) (2018년 12월말)
[유동자산] 10,544,659 5,643,714 5,385,570
ㆍ현금및현금성자산 1,600,304 3,740,514 3,322,884
ㆍ단기금융상품 291,292 289,911 444,702
ㆍ매출채권및기타채권 986,826 1,211,073 1,101,551
ㆍ기타 7,666,237 402,216 516,433
[비유동자산] 6,469,580 6,655,813 4,495,621
ㆍ투자자산 4,346,018 3,487,003 2,247,404
ㆍ유형자산 1,684,563 1,596,271 1,457,302
ㆍ무형자산 105,136 341,443 306,963
ㆍ기타비유동자산 333,863 1,231,096 483,952
자산총계 17,014,239 12,299,527 9,881,191
[유동부채] 7,911,751 3,773,119 2,619,671
[비유동부채] 847,356 2,022,482 1,312,379
부채총계 8,759,107 5,795,601 3,932,050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7,367,219 5,805,228 5,240,280
ㆍ자본금 16,481 16,481 16,481
ㆍ자본잉여금 1,793,273 1,575,308 1,540,986
ㆍ기타자본구성요소 -1,097,349 -1,498,652 -1,546,390
ㆍ이익잉여금 6,654,814 5,712,091 5,229,203
[비지배지분] 887,913 698,698 708,861
자본총계 8,255,132 6,503,926 5,949,141
(2020년 1월~12월) (2019년 1월~12월) (2018년 1월~12월)
영업수익 5,304,146 4,356,240 3,676,316
영업이익 1,215,342 1,155,025 1,044,269
계속영업순이익 1,141,024 920,706 721,993
당기순이익 844,997 396,821 627,902
지배회사지분순이익 1,002,087 583,052 648,813
비지배지분순이익 -157,090 -186,231 -20,911
기본주당순이익(단위: 원) 6,877 4,006 4,437
희석주당순이익(단위: 원) 6,833 4,006 4,437
연결에 포함된 종속 회사수  133 121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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