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Ent.

엔터테인먼트 전문업체

JYP Ent.

  • 코드 035900
  • 소속 KOSDAQ
  • 업종 오락, 문화, 방송과엔터테인먼트
  • 테마 연예기획사, 걸그룹, 보이그룹, 스트레이키즈, 트와이스, 니쥬, 라이브공연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30-20 클럽의 초우량기업으로 연예기획사 중 영업이익률과 ROE가 가장 높은 업체이며, 탄탄한 내실을 다지면서 순항 중에 있음
  • 동사는 연예기획사로서 일본에서 니쥬를 성공적으로 데뷔시켰으며, 3분기 영업이익률은 30%가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4분기는 더 기대되는 상황
  • 동사는 전통적으로 걸그룹이 강하고, 보이그룹이 다소 약한 측면이 있었지만, 스트레이키즈가 밀리언 셀러로 등극함으로써 이와 같은 간격을 메우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3분기 매출액은 532억원(+54% YoY), 영업이익은 180억원(+62% YoY, 영업이익률 33.9%)으로 전망되는데, 3분기에는 스트레이키즈와 ITZY가 활동했으며, 판매량은 각각 134만장, 34만장을 기록, 전체 앨범 판매량은 193만장에 달했음
  • 동사는 역대 최고 분기 판매량을 기록한 가운데 6월 앨범 매출이 3분기로 일부 이연되면서 앨범 매출은 252억원(+109% YoY)으로 전망되며, 이연 매출은 약 60억원으로 추정됨
  • 앨범 판매 호조에 따라 스트리밍 매출 역시 전년동기대비 50% 증가한 93억원으로 예상되며, 3분기는 NiziU 활동이 없어 해외 매출 비중은 38%로 축소되지만 콘텐츠 매출(앨범/음원/YouTube)이 79% 급증하면서 역대 최고 영업이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3분기에는 스트레이키즈가 처음으로 백만장이 넘는 판매량을 기록했는데, 스트레이키즈가 밀리언 셀러에 등극하면서 취약했던 보이그룹 라인업이 강화됨
  • 최근 발매한 두번째 정규 앨범 초동 판매량은 64만장으로 첫 정규 앨범의 초동 판매량 13만장의 5배 수준으로, 과거 동사의 메인 보이 그룹이었던 갓세븐의 평균 초동 판매량이 20만장대였음을 감안 시, 스트레이키즈는 갓세븐의 이탈 영향을 만회하고도 남는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스트레이키즈는 밀리언셀러를 기록함으로써 대규모 콘서트가 가능한 수준의 앨범 판매량을 달성했으며, 향후 해당 그룹의 매출 기여도는 내년 공연 시장 정상화 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 4분기는 국내와 해외 활동이 모두 활발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국내에서는 트와이스가 컴백하고, 일본에서는 스트레이키즈 활동과 NiziU의 첫 실물 앨범 발매(11월 24일)가 예정되어 있으며, 연말에는 트와이스 공연을 계획 중이고 일본은 위드 코로나가 시행된 만큼 NiziU 콘서트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 신인 모멘텀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연말에 밴드형 신인 그룹, 내년에는 신인 걸그룹과 보이그룹(라우드) 데뷔가 예정되어 있으며, 2023년에는 NiziU 보이와 중국 현지 아이돌 데뷔로 Globalization by Localization 전략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됨
  • 출처: 한국투자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1분기 컨센서스를 뛰어넘는 서프라이즈 실적을 기록하며, 코로나와 상관없이 강력한 이익 창출 할 수 있는 체력이 확인되었으며, 2분기에는 니쥬ㆍ트와이스ㆍ2PM 등의 풀라인업으로 성장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
  • 최근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JP모건이 JYP에 5%가 넘는 지분을 추가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매수단가는 3만 942원에서 3만 2,306원으로 판단됨, 이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확산하면서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성장 가능성과 동사의 소속 스타들의 활동 재개 등의 가능성에 대해 다방면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장기적인 투자를 한 것으로 해석됨, 반면 올해 2월 국민연금은 35만여 주를 매도함
  • 동사는 올해 2분기부터 니쥬(NiziU), 트와이스, 스트레이 키즈, 있지(ITZY), 2PM, 데이식스(DAY6) 등 풀라인업으로 활동이 가시화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코로나19 영향에도 실적 향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지난해 선보인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Nizi Project’에서 출발한 전원 일본인으로 구성된 현지화 걸그룹 니쥬의 경우 정식 데뷔한 이후 약 4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2일 첫 싱글 앨범을 발매해 약 48만 장 판매를 기록하였으며, 지난해 4분기만 50억원의 매출을 기여하였고, 이달 7일 발표한 일본 싱글 2집도 순조로운 출발을 하고 있어 향후 앨범판매 및 다양한 활동 등이 기대되며 매출기여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됨
  • 트와이스는 2015년 10월 데뷔 미니 앨범부터 지난해 10월 발표한 정규 2집까지 국내 누적 앨범 출고량과 일본에서 발매한 2017년 6월 데뷔 베스트 앨범부터 싱글 7집까지 일본 누적 앨범 출고량을 합쳐서 지난해 12월 기준 1000만 장을 돌파하는 등 국내외 인기는 여전한 것으로 판단되며, 12일 일본 싱글 8집을 발매할 예정으로 개별 광고 확대 영향으로 매니지먼트 관련 매출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 산업 내 팬 플랫폼이 신사업으로 떠오르고 있고, 동사는 네이버의 제페토, 에스엠의 버블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서비스하며 라이선싱 매출을 일으키고 있어, 머지않은 시점에 플랫폼 사업 관련 전략이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
  • 올해는 현 라인업만으로도 충분한 실적 성장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며, 주가는 신인의 데뷔와 플랫폼 사업 전략이 구체화되는 시점에 탄력적으로 움직일 것으로 판단됨
  • 출처: 이투데이
  • 지난해 오프라인 사업이 올 스톱되었음에도 불구 30%대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였을 뿐만 아니라, 영업이익률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기업임
  • 올해는 소속사 라인업이 모두 정상 가동, 2 분기부터 NiziU, 트와이스, 스트레이 키즈, ITZY, 2PM, DAY6 등 풀 라인업으로 활동이 가시화되면서 실적 향상을 이끌 것으로 기대
  • 먼저 동사가 지난해 선보인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Nizi Project’에서 출발한 전원 일본인으로 구성된 현지화 걸그룹 NiziU의 경우  정식 데뷔한 이후 약 4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2일 첫싱글 ‘Step and a step’을 발매, 약 48 만장 판매를 기록하는 등 지난해 4분기만 약 50억원의 매출을 올림, 올해는 지난 7일 발표한 일본 싱글 2집도 순조로운 출발을 하고 있으며, 향후 앨범판매 및 다양한 활동 등으로 매출기여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됨
  • 트와이스는 2015년 10월 데뷔 미니 앨범부터 지난해 10월 발표한 정규 2집까지의 국내 누적 앨범 출고량과 일본에서 발매한 2017년 6월 데뷔 베스트 앨범부터 싱글 7집까지의 일본 누적 앨범 출고량을 합쳐서 지난해 12월 기준 1000만장을 돌파하며, 국내외 굳건한 인기를 구가 중임, 올해는 오는 5월 12일 일본 싱글 8집 ‘Kura Kura’을 발매할 예정으로, 개별 광고 확대 영향으로 매니지먼트 관련 매출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 스트레이 키즈는 미주/남미 지역 인지도 급상승으로 2019년 앨범 단위 약 20만장 판매에서 2020년 리패키지 앨범 약 50만장 이상 판매로 급격하게 성장하는 중이며, 올해도 앨범 발매 등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됨
  • 지난 2019년 데뷔한 ITZY의 경우  지난해 3분기 미니 앨범 ‘Not Shy’가 약 25만장 판매되었으며, 올해의 경우 오는 30일 새 앨범 ‘GUESS WHO’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할 예정으로 향후 다수의 디지털 앨범 발매로 영미권 활동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됨
  • 지난 2008년 데뷔한 2PM은 멤버들의 군 복무를 위해 지난 2017년부터 활동 휴지기에 돌입, 군복무 등을 마치면서 올해 2 분기에 완전체로 컴백할 예정으로, 향후 공연 재개 시 일본 내 돔급 공연 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 DAY6의 경우도 오는 19일 미니 7집 ‘The Book of Us : Negentropy – Chaos swallowed up in love’를 발매할 예정
  • 올해 SBS는 박진영, 싸이와 손잡고 보이그룹을 만드는 새로운 오디션 프로그램 ‘LOUD(라우드)’를 준비 중이며, 내년 상반기에는 남자 버전 ‘Nizi Project’가 예상되어, 신규 보이그룹들의 데뷔가 내년에 가시화 될 것으로 전망되어, 내년 신규 보이그룹들 데뷔가 가시화 되면 성장성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판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