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머티리얼즈

Gas & IT 소재 산업의 Total Solution Provider

SK머티리얼즈

  • 코드 036490
  • 소속 KOSDAQ
  • 업종 반도체, 디스플레이장비및부품
  • 테마 특수가스, 산업가스, 프리커서, 2차전지, OLED
  • POINT
    • 동사는 국내 주요 기업들 중 가장 적극적이고 과감한 M&A를 펼치고 있어, 변화와 성장을 위한 전략적 행보에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투자 요약 정보

  • 동사는 반도체 소재 분야의 삼성전자라고 할 수 있으며, SK하이닉스가 지배구조상 M&A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동사가 적극적으로 M&A를 진행하고 있음, 그동안 반도체 가스 사업이 중심이었지만, 업황에 따라 실적 기복이 심한 특수가스의 비중이 줄어들면서 탁월한 사업 안정성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됨
  • 최근 2차 전지 사업에 진출하며 강력한 성장 동력까지 확보하였고, 매출과 이익의 안정적 성장과 영업이익률 25%를 기록, 반도체 소재업체로서 ROE가 40%에 달하는 20-40클럽에 속하는 소재 업체의 대장주라고 할 수 있음
  • 동사의 2분기 실적은 매출 2,801억원, 영업이익 681억원(OPM 24.3%)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7%, 10% 증가하였으며, 모든 사업부문이 골고루 개선된 가운데, 특히 쇼와덴코(CH3F)의 매출이 전분기 대비 40% 증가하였고, 산업가스 시설자산 양수도에 따른 매각이익으로 대규모 영업외이익이 발생하여 세전이익은 1,19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06% 증가함
  • 하반기는 NF3 등 특수가스와 산업가스의 수요 증가가 기대되는 가운데, 리뉴텍(드라이아이스), 퍼포먼스(PR) 등 신규 사업도 호조가 예상되며, 여기에 1,150원선까지 상승한 환율을 감안 시, 하반기 실적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3분기 실적은 매출 3,063억원, 영업이익 786억원(OPM 25.6%)에 이를 것으로 추정됨
  • 동사는 미국 배터리 실리콘 음극 소재 기업인 ‘Group 14 Technologies’와 JV 설립을 공시, 1, 2차에 걸친 투자 총액은 6,550만 달러로 동사는 지분율 75%를 확보하였으며, 이에 따라 동사는 차세대 배터리 소재 분야에 대해서도 강력한 포트폴리오를 확보한 것으로 평가되는데, 차세대 배터리 소재 분문의 실적은 2023년부터 발생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국내 주요 기업들 중 가장 적극적이고 과감한 M&A를 펼치고 있어, 변화와 성장을 위한 전략적 행보에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 출처: 삼성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하반기로 갈수록 좋을 것으로 판단되며, 반도체용 세정가스, 중착가스, 식각가스, 전구체 등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이고, 미국 정부의 강력한 반도체 육성정책으로 향후에도 수요 증가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SK머티리얼즈제이엔씨 설립을 통해 OLED용 청색 도펀트(Blue Dopant)사업에 진출하였으며, 2차 전지 음극재 사업 진출을 위해 미국 실리콘음극재 벤처기업인 그룹14테크놀로지의 지분을 인수하여 OLED와 2차 전지 소재 사업으로 확장 중에 있음
  •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용 공정 소재를 공급하며 주력 제품은 특수가스, 산업가스, 프리커서(전구체)
  • 신규 사업에 진출해 포토레지스트, OLED 공정 소재 매출이 각각 2020년, 2021년부터 늘어날 것
  • 기존 주력사업인 특수가스와 프리커서 사업이 구조적으로 성장 중
  • 최근 인수했던 자회사들이 고객사의 캐파 증설과 반도체향 제품 다각화를 통해 고성장 국면에 진입
  • PR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퍼포먼스의 본격적인 매출 확대, OLED 소재 회사인 JNC와의 JV 설립, 2차전지 소재 사업 가시화 등을 감안 시 실적 업사이드 존재
  • 주력 전방 산업인 반도체 시황이 2022년까지 상승 사이클에 진입한 것으로 전망
  • 2차전지와 OLED 관련 소재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구간이 도래할 것
  • 원화 강세는 이익 측면에서 부정적
  • 주력 계열사와 주력 제품 (트리켐의 프리커서, 에어플러스의 산업가스, 리뉴텍의 탄산 소재)의 실적 성장성(연간 20%)에 대한 시각은 유지
  • 지역별 매출에서 중국 & 대만 매출 증가하는 것에 주목
  • 2019년 지역별 매출은 한국 75%, 일본 및 기타 7%, 중국 및 대만 18%, 2020년은 중국 및 대만 매출 비중이 22%까지 늘어남, 여타 지역은 대한민국 72%, 일본 및 기타 6%
  • 2020년 연결 매출에서 2,000억원 이상이 중화권에서 발생, 중화권 내에서 중국 및 대만 고객사향 매출 비중이 각각 절반에 근접한 것으로 추정 시 대만의 반도체 파운
    드리 고객사들이 동사의 매출에 적지 않게 기여하고 있다는 점 유추할 수 있음
  • 최근 반도체 업종에서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고객사를 확보한 종목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됨
  • 4분기 메모리 업황 호조에 따른 WF6, NF3 등 반도체용 특수가스 출하가 지속 증가하는 상황에서, 국내 대면적 LCD라인의 지속 가동과 중소형 OLED패널의 가동율 상승으로 디스플레이용 특수가스 출하도 증가
  • SK하이닉스 M16 신규라인 증설에 따른 SK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구 SK에어가스)의 매출도 크게 개선
  • 동사의 공격적인 사업 확대는 아직도 진행 중, 최근 1년여 동안 HF가스 및 고선택비 인산(HSP)의 신규 개발과 한유케미칼, SK퍼포먼스머티리얼즈 등 반도체용 신규사업에 성공적으로 진출, 여기에 20년 11월 일본 JNC 와 OLED 소재 사업 관련 JV인 SK materials JNC를 설립, 2차전지 소재 사업 진출을 위해 그룹14 테크놀리지의 시리즈 B펀딩에 일부 참여
  • 결국 2021년 반도체 업황 호조에 따른 특수가스 매출 성장에도 신규 사업군의 성장으로 특수가스 매출 비중은 52% 수준까지 낮아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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