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

엔터테인먼트 전문업체

에스엠

  • 코드 041510
  • 소속 KOSDAQ
  • 업종 오락, 문화, 방송과엔터테인먼트
  • 테마 연예기획, 플랫폼, 광고, 콘텐츠, 드라마, 광고

투자 요약정보

  • 동사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515억원(YoY +31.7%), 영업이익 128억원(YoY 흑전)으로 비수기임에도 외형의 고성장 및 견조한 이익 증가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며, 음반판매량은 330만장(YoY +140%)으로 예상됨
  • 동사의 자회사인 디어유가 9월 14일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얻으며, 증권신고서 제출 및 수요예측을 거쳐 10월 하순에서 11월 초에 상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3분기에도 최소 35~40억원의 영업이익 기여가 가능해 보이는 만큼, 올해 예상 실적(매출액 450억, OP 150억)을 감안 시, 적정 시가총액 5,000~6,000억원 이상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NCT의 하반기 활동량 증가 및 디어유, SM C&C, 키이스트 등 주요 플랫폼/콘텐츠 자회사의 실적 개선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출처: 현대차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디어유 법인을 필두로 기타 자회사 합산 영업이익이 1분기부터 흑자로 돌아섰고, 적자 규모가 컸던 일본 법인이 한류 콘텐츠 유통 확대 등으로 2분기에 흑자로 전환
  • 하반기에는 SM C&C 광고 성수기 도래 및 Keyeast 드라마 라인업 확대, 내년 공연 정상화를 통한 일본 법 인과 드림메이커의 이익 반등이 전망되며, 콘텐츠 중심으로 본업의 수익성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가운데 내년부터 자회사들의 이익 기여가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됨
  • 출처: 한국투자증권
  • 동사는 1분기 기타 자회사(F&B, 디어유 등)들의 합산 영업이익이 31억원으로, 2016년 이후 첫 흑자를 기록하였으며, 2019~2020년 적자 규모는 각 190억원 내외였지만, 향후 구조적인 흑자가 예상되는데, 전망의 핵심은 디어유(지분율 71%)로 1Q 매출이 89억원(2020년 130억원)이며, JYP/FNC/브랜뉴뮤직 등 기획사들의 참여가 확대되고 있고, 플랫폼 기반으로 해외 이용자 비중은 72% 수준이기에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연간 100억원 이상의 이익 기여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
  •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1,542억원(+7% YoY)/154억원(+816%)으로 컨센서스(33억원)를 크게 상회했으며, 별도 영업이익은 174억원(+123%)으로 NCT의 앨범을 포함해 약 280만장의 판매고를 올림
  • SM C&C는 광고업의 부진, 드림메이커는 투어 부재로 각각 -31억원/-5억원을 기록했지만, 일본 내 한류 콘텐츠 수요 상승에 따른 판권 사업 호조로 재팬이 -15억원(4Q -61억원)으로 크게 개선되었으며, <허쉬> 등의 반영으로 키이스트 9억원의 이익을 실현하였고, 기타 자회사들의 반전으로 F&B는 -7억원이었지만, 디어유/중국이 각각 32억원/17억원을 기록
  • 2분기 앨범 판매량은 400만장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며, NCT드림 선 주문이 170만장으로 작년 기준으로는 BTS에 이은 전체 2위를 기록
  • 최근 케이팝 산업 전반에 앨범 폭증 현상이 이어지고 있으며, 6월 EXO 컴백도 150만장 이상(백현 100만장)이 기대되고 있고, 백현(EXO)/태민(샤이니)/예성(슈주)/웬디/조이(레드벨벳) 등의 솔로 앨범까지 감안하면 역대 최고인 분기 400만장을 돌파할 것으로 판단되며, 1회성 비용이 없다면 2Q 별도 OP는 211억원(+26% YoY, OPM 22%)으로 예상됨
  • 출처: 하나금융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