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

항공기, 항공기구조물, 위성 등을 개발하는 기업

한국항공우주

  • 소속 코스피
  • 코드 047810
  • 업종 운수장비, 우주항공과국방
  • 테마 우주, 항공기, 위성, 방위산업

투자 요약 정보

  • [국내사업] KF-X 정상 진행, 회전익 이연 매출 반영 및 정상 납품
  • [완제기] 납품 마무리에 따른 공백기, 이라크 기지재건은 코로나19로 순연
  • [기체부품]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주문(PO) 감소, 매출액 감소 불가피
  • 국내사업은 안정적, 완제기 공백과 기체부품 타격에도 흑자기조는 유지
  • 완제기는 21년 RF-X 수주를 시작으로 회복, 기체부품은 21년 상반기가 바닥일 것으로 예상
  • 최근 A350 윙립 7,177억원, G280 동체구조물 1,429억원 수주
  • 수리온 4차 양산계약 1조원, 수리온 PBL 1,100억원도 수주 예정
  • 코로나19에 따라 신흥국 재정감소로 완제기 수출 지연, 여객수요 감소로 기체 부품 납품 감소
  • 국내사업의 안정성 유지, 코로나19 백신 기대, 국내 MRO사업 재편에 대한 기대 등 중장기 회복 및 성장성은 유지 될 것으로 판단
  • 동사의 완제기 수출과 기체부품 모두 Covid-19 의 직격탄, T-50 의 동남아 신규/후속 수출과 KUH 협상이 신흥국들의 Covid-19 발 경기 침체와 국방 예산 위축
  • 작년 6월 수주한 TA-50 블록 2 0.7 조원 양산 과제가 2025 년까지 진행되어, 고정익 생산라인의 고정비 부담은 일부 감소
  • 동사의 수익성 회복을 위해서는 완제기 수출이 중요 포인트
  • 기체부품도 Covid-19 발 보잉 및 에어버스의 생산 감축의 여파로, PO 도 2 개 분기째 반토막으로 부진
  • 2025년부터의 KF-X 양산을 시작하는 동사의 초장기 전망(2025-2035이상)은 밝음
  • 팬데믹에서 탈출한 후 항공업과 동남아 군수 시장의 회복 속도, 그리고 KF-X 과제의 무탈한 진척에 따라 벨류에이션 평가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