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생명과학, 화장품 및 의약품, 정밀화학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

LG화학

  • 코드 051910
  • 소속 KOSPI
  • 업종 화학
  • 테마 2차전지, 배터리, 분리막, 양극재, 음극바인더, 전해액첨가제, 탄소나노튜브, CNT

투자 요약 정보

  • 동사는 최근 GM 전기차 화재에 따른 리콜 비용을 전액 물어주기로 합의하면서 일단 단기 악재는 해소된 것으로 판단되지만, 잇따른 전기차 화재로 평판이 나빠진 점과 LG에너지솔루션의 기업공개 시 동사의 수급은 악화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전기차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향후 배터리 안전성 문제 해결을 통한 신뢰 회복이 필요
  • 동사는 GM Bolt 화재사고와 관련 LG에너지솔루션 6,200억원, LG전자 4,800억원의 충당금을 각각 3분기에 추가로 설정한다고 공시하였는데, 2분기에 반영되었던 LG에너지솔루션 910억원, LG전자 2,346억원의 충당금을 감안 시, 각 사가 50:50 비율로 총 7,100억원을 분담하는 것으로 잠정 결정된 것임
  • 지난 2020년 4분기에 발생했던 코나 EV 리콜 당시 현대차가 전체 리콜 금액의 약 40%를 부담한 것과 달리, 금번에는 GM을 제외하고 LG그룹이 전액 부담한 것으로, 이는 올해 연말 LG에너지솔루션 상장을 앞두고 있는 만큼 LG그룹에 시간 및 심리적 부담이 더욱 크게 작용한 영향으로 파악
  • GM Bolt 화재사고는 단기적인 불확실성을 해소시켰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시그널로 판단되며, 이번 화재사고와 관련된 셀 및 모듈 공정 개선이 완료되어 생산은 정상화되기 시작했고, 그동안 일시적으로 중단되었던 LG에너지솔루션 상장 추진도 재개되며 늦어도 내년 초에는 상장 절차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
  • 중장기적 측면에서는 동사가 발간한 보고서에서 언급한 LG에너지솔루션의 향후 충당금 설정비율 상향조정에 따른 수익성 악화 가능성과 연이은 화재사고로 인한 중장기 수주 경쟁력 등에 대한 고민들은 여전히 남아있는 상태이며, LG에너지솔루션 상장 직후에는 동사와 LG에너지솔루션 사이의 수급 이동, 이차전지 관련 ETF 등 패시브 자금이 동사를 이탈할 가능성 등 수급적인 측면에서의 부담도 고려할 필요가 있음
  • 출처: 메리츠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최근 GM 볼트 리콜 비용으로 급락하였는데, GM은 1.17조 원을 들여서 리콜을 할 예정으로 통상적으로 배터리 회사가 30%에서 40%를 부담할 경우 LG에너지솔루션 부담이 수천억 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이는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 이전에 악재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됨
  • 미국 자동차 업체 GM은 10억달러(약 1조 1,740억원)를 들여 7만 3,000대의 쉐보레 볼트EV를 리콜한다고 밝혔으며, 해당 차량의 배터리는 ‘NCM 622’ 파우치형 배터리로 LG에너지솔루션이 생산한 배터리 셀을 LG전자가 모듈화해 GM에 납품한 제품
  • 아직 구체적인 비율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기존 사례를 고려 시, 30% 이상을 LG그룹이 분담해야 할 것으로 전망되며, 앞서 LG에너지솔루션은 코나EV 리콜 비용을 두고 현대차와 6:4 또는 7:3 수준으로 나눠 부담한 것으로 알려짐
  • 이는 동사의 배터리 사업부가 오랜 기간의 적자를 탈피하고 충당금 이슈를 제외 시 흑자 전환한 상황에서 큰 악재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됨
  • 이미 LG에너지솔루션의 모회사인 동사와 LG전자는 지난 2분기 실적에 GM 볼트EV 리콜 충당금으로 각각 910억원과 2,346억원을 반영했으며, 이번 조치로 인해 양사의 충당금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
  • LG전자의 경우 이번에 문제가 발생한 배터리 모듈이 아니라 마그나와 함께 모터·인버터에 힘을 주고 있어 실적이 일부 훼손되더라도 영향은 일시적일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내년, 내후년 이후의 높은 성장성에 대한 전망은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할 필요가 있음
  • 출처: 머니투데이
  • 동사는 LG에너지솔루션이 IPO할 경우 주주 가치 희석 문제로 주가 흐름이 약세이지만, 현재의 주가 흐름은 IPO 후에도 지분율을 70% 이상 유지할 것으로 발표한 바에 따라 충분한 방어선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 동사는 배터리 소재사업을 강력하게 육성하고 있는데, 이미 배터리 소재 부분 매출이 1조원을 넘어섰고, 신사업인 분리막 사업과 양극재 확충 등을 통해 LG에너지솔루션에서 필요한 배터리 소재를 동사가 책임지는 구조가 될 것으로 전망
  • 석유화학은 꾸준히 탄탄한 캐시카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되며, 우월한 현금흐름으로 배터리 소재에 투자할 경우 동사는 다시 한번 비상할 가능성이 존재할 것으로 판단됨
  • LG에너지솔루션의 기업공개가 다가오며 악재로서의 기능은 희석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동사는 기업공개를 통해 대규모 자금을 조달, 배터리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주주 가치의 희석보다는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금조달에 방점을 찍을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됨
  • 전기차 배터리 수주 잔고는 현재 180조원 수준으로 글로벌 배터리 회사 중 톱 수준의 수주잔고를 기록, 기존 고객사들의 신규 프로젝트와 관련한 수주 파이프라인이 매우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는 만큼 각형이나 파우치형 등 배터리 형태가 경쟁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됨
  • 올해 자동차 전지용 캐파(생산능력)는 150기가와트시(GWh) 수준이며, 오는 2025년이면 430GWh가 될 것으로 전망, 지역별로 미국 145GWh, 유럽 155GWh, 그외 물량이 중국과 한국, 인도네시아에서 생산될 것으로 전망됨
  • 동사는 오는 2025년까지 6조원을 투자해 양극재, 분리막, 음극 바인더, 방열 접착제, CNT 등 배터리 소재 사업을 집중 육성할 방침으로, 동사는 지난 29일 LG전자의 분리막 사업을 5,250억원에 인수함
  • 동사는 현재 17만톤 규모의 여수공장 NBL(니트릴부타디엔라텍스) 생산능력을 연간 28만톤 규모로 확대하기로 결정했으며, 지난해 11만톤 증설 공사에 착수, 내년 상반기 내 본격적인 상업가동이 목표이고 중국과 말레이시아 공장도 증설에 돌입함
  • NBL은 부타디엔을 주원료로 하는 합성고무 소재로 니트릴 장갑의 핵심 원료로 사용되며, 니트릴 장갑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이후 수요가 급증, 2020년 2,064억장에서 2024년 4,109억장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
  • 출처: SK증권
  • 동사는 LG전자의 분리막사업을 인수,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세계 최대 종합 배터리 소재 업체로 도약할 것으로 전망됨
  • 동사는 29일 이사회를 개최, LG전자 비즈니스솔루션(BS)사업본부 산하 화학·전자재료(CEM, Chemical Electronic Material)사업부문을 5,250억 원에 인수하는 영업 양수 안건을 승인하였으며, 인수 대상은 생산설비 및 해당 사업부문 인력 등 유무형자산임
  • LG전자 CEM사업부는 분리막 등 배터리 소재와 디스플레이 소재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 청주와 중국 항저우, 유럽 폴란드 브로츠와프 등에 생산시설을 두고 있음
  • 동사는 이번 분리막 인수로 기존 양극재와 음극 바인더, 전해액 첨가제, 탄소나노튜브(CNT) 등 관련 분야 사업과 더불어 전 세계 배터리 4대 핵심 소재에 적용되는 주요 기술을 모두 보유한 유일한 기업으로 도약
  • 동사는 자체 개발한 차세대 코팅 기술과 LG전자의 생산성 극대화 기술력 등을 기반으로 세계 최고 수준 안전성과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분리막사업을 수 년 내에 조 단위 규모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으로, 동사는 분리막 표면을 세라믹 소재로 얇게 코팅해 안전성과 성능을 대폭 끌어올린 ‘안전성 강화 분리막(SRS)’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분리막 내열성을 높일 수 있는 차세대 코팅 기술도 확보함
  • LG전자의 CEM사업부는 세계 최고 속도로 분리막을 코팅할 수 있는 가공 역량 등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SNE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2차전지용 분리막 시장은 올해 약 4조 1,000억원 규모에서 오는 2025년 약 11조원 수준으로 연평균 27.9%씩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동사는 세계 1위 종합 전지 소재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이번 인수를 포함, 2025년까지 6조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양극재와 분리막, 음극 바인더, 방열 접착제, CNT 등 배터리 소재 집중 육성을 추진할 방침
  • 양극재사업은 글로벌 선두기업 육성을 목표로 연 6만톤 규모의 구미공장을 오는 12월 착공할 예정으로, 동사의 양극재 생산능력은 작년 기준 4만 톤에서 2026년 26만 톤으로 7배가량 확대될 예정
  • 양극재 재료가 되는 메탈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광산업체와 조인트벤처(JV) 체결도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광산, 제·정련 기술 보유 업체 등과 다양한 협력을 적극 추진, 메탈 소싱 경쟁력도 강화할 것으로 전망됨
  • 전지소재 시장은 올해 39조원에서 2026년 100조원 규모로 급격하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성능 향상과 원가 절감을 통한 소재 혁신 요구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됨
  • 고성장 중인 전지 소재 시장 흐름에 발맞춰 CNT 생산 규모도 올해 기준 1700톤에서 2025년까지 3배 이상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였으며, 지난 4월 리튬이온배터리 양극 도전재 시장 공략을 위해 1200톤 규모의 CNT 2공장 증설을 완료함
  • 출처: 동아닷컴
  • 동사는 신성장동력을 위해 10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기후변화·탄소배출 등을 염두에 두고 포트폴리오 완벽하게 변신시킬 예정임
  • 동사는 사업별로 바이오 고흡수성수지(SAP) 플라스틱ㆍ재활용ㆍ신재생 에너지산업 소재 등을 위한 친환경 소재에 3조원, 양극재ㆍ분리막ㆍ탄소나노튜브(CNT) 등의 생산설비 확장과 M&Aㆍ외부합작 등 이차전지 및 전기차 소재를 위해 6조원, 혁식신약 개발(2개 이상), 임상단계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11 → 17개) 등 글로벌 신약을 위해 1조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글로벌 전지 소재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음
  • 동사는 현재 가전·자동차 등에 쓰는 고기능성 플라스틱 ABS 세계시장 점유율 1위의 기업으로, 건축재 등에 쓰는 PVC레진, 저밀도폴리에틸렌(LDPE), 가소제 등도 국내에서 모두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지만, 모두 전통적인 석유화학제품으로 당장 수요가 급감하진 않겠지만 미래에 꾸준히 쓰일 가능성은 낮기 때문에, 기후변화·탄소배출 등의 환경문제로 친환경 제품으로 대체하거나 환경에 덜 해로운 공정으로 생산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
  • 동사는 앞으로 5년여간 10조원을 들여 신성장동력에 투자할 계획이며, 이 기간동안 전체 투자금액의 3분의 2 이상을 친환경 소재·2차전지 소재·신약 등 신성장동력분야에 집중하여 회사의 체질을 완전히 바꿀 계획으로 밝힘
  •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반으로 빠르게 바뀌는 시장과 고객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은 필수적인 상황으로, 올 하반기부터 가시적인 성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 동사의 투자 중 규모가 가장 큰 분야는 배터리 소재이며, 동사는 현재 양극재·방열접착제 등 일부만 다루고 있지만 앞으로는 분리막·음극바인더 등 다방면의 영역으로 넓히기 위해 6조원을 선제적으로 R&D 자원으로 집중 투입하여 글로벌 전지 소재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임
  • 이를 위해 우선 배터리 원가의 40%를 차지하는 양극재 생산 능력을 2026년까지 7배로 확대할 계획이며, 분리막 사업은 빠른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인수·합병(M&A), 합작사(JV) 등을 검토하여, 기술력과 보유 고객 등 시장성을 모두 갖춘 기업을 인수한 뒤 해외 생산 거점도 조기에 구축할 예정임
  • 미국·유럽의 전기차 시장은 급성장하면서 배터리와 배터리 소재 수요 역시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판단되는데, 테슬라 등 전기차업체의 판매량이 해마다 늘고 있고 폭스바겐·제너럴모터스(GM) 등 기존의 완성차업체도 수년 내 내연기관차 생산을 더 이상 하지 않는 등 전기차의 보급은 시간이 지날 수록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에 있음
  • 배터리소재시장은 올해 39조원에서 2026년 100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배터리셀 제조만 놓고 보면 동사의 자회사인 LG에너지솔루션을 중심으로 한국 기업과 중국·일본 등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데, 그 아래 단계에 있는 소재나 원료 확보는 중국과 일본이 앞서 있다는 평가를 듣고 있음
  • 동사는 그동안 배터리 연구개발역량을 30여년간 쌓아왔으며, 그룹 내 주요 계열사와 함께 시너지를 낼 여지가 있는 만큼 앞으로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판단되며, 이 같은 투자를 통해 배터리 핵심 소재의 수직 계열화를 완성하게 되면, 동사는 전해액을 제외한 배터리의 핵심 소재 모두를 LG에너지솔루션에 공급할 수 있게 되고, 나아가 글로벌 배터리 기업들까지 주요 고객사로 끌어들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 동사는 친환경소재사업도 확대하며, 바이오 소재나 재활용, 신재생에너지산업에 3조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우선 친환경바이오제품 국제인증인 ISCC 플러스 인증을 받은 세계 최초의 바이오밸런스 고흡수성수지(SAP) 제품을 이달부터 본격 생산하여 미국, 유럽에 공급할 계획으로, 해당 제품은 기저귀 등 위생용품에 쓰이는 제품으로 핀란드 네스테의 폐식용유 등 식물성 바이오재생원료와 화석연료를 기초로 만든 것으로 알려짐, 동사는 SAP를 비롯 PO, PC 등 총 9개 제품에 대해 생산·구매·판매 등 전 공정에서 인증을 받음
  • 또 농업용·일회용필름 등에 쓰는 생분해성 고분자 PBAT 시장에 빨리 안착하기 위해 외부 기술을 도입하는 한편 올해 공장 착공에 들어갈 계획으로, 바이오플라스틱 시장이 지난해 12조원에서 2025년 31조원으로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바이오 나프타나 옥수수 등 식물성 원료로 만든 PLA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국내외 원료업체와의 합작사도 곧 출범시킬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 출처: 아시아경제
  • 최근 CS증권이 엘지화학에 대해 매도 의견을 내놓으며 주가는 6.7% 급락함, 부정적인 의견은 LG에너지솔루션이 상장을 앞둔 시점에 투자자들이 큰 폭의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모회사를 살 이유가 없다는 것으로 업종 내에서 가장 비선호 종목으로 언급함
  • 이에 대한 근거로 CS증권은 동사의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한 지분율이 현재 100%에서 70%로 낮아질 수 있다고 판단되고, 동사가 배터리 자체 조달 압력을 받고 있는 가운데 3분기께 설비투자 확대 혹은 인수합병(M&A) 등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이 투자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지분 매각이 불가피 할 것으로 전망
  • CS증권은 동사의 주가수익비율(PER)을 중국 경쟁사 CATL보다 30% 낮은 32배, 지분가치 희석과 지주사 할인율 30%를 추가로 적용해 22배로 책정하였으며, LG에너지솔루션의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리콜 소식도 악재로 반영
  • LG에너지솔루션은 2017년 4월부터 2018년 9월까지 중국 난징 공장의 ESS 배터리 전용 라인에서 생산된 ESS용 배터리를 교체한다고 밝혔으며, 이 여파로 발생할 4000억원 규모의 충당금이 2분기에 반영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올해부터 2023년까지 배터리 부문의 이익률을 보수적으로 판단하게 하는 요인으로 언급하였으며, 동사에 대한 CS증권의 매도 의견을 요약하면 동사의 LG에너지솔루션 지분이 70%까지 낮아지고, PER은 22배로 책정되며, ESS 충당금 4,000억원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
  • 실제로 동사가 LG에너지솔루션을 70% 보유하는 경우와 기업분할을 하지 않았을 때의 차이는 동사의 주주들에게 돌아오는 수익에 있으며, 동사가 기업분할을 하지 않고 배터리 사업을 하는 경우에는 배터리 이익의 100%를 향유할 수 있지만, LG에너지솔루션의 지분 70% 만을 가져가게 된다면 배터리 이익의 70%만을 향유할 수 있을 것
  • 중요한 것은 LG에너지솔루션은 기업공개를 추진하여 자금을 조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 때 투자자는 기업공개를 통해 주식을 보유하거나, 상장 후 적정한 시점에 시장에서 매수할 수도 있을 것이지만, 신규 상장의 특성상 동사의 주식을 처분하고, LG에너지솔루션의 주식을 매수하는 경우에는 프리미엄이 최대한도로 반영된 시세로 매수하게 되는 리스크가 존재
  • 동사의 ESS 충당금 4천억의 경우 이익률이 하락하는 요인이 되겠지만, 동사의 올해 예상 영업이익이 5조원이 넘는 만큼 크게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닐 것으로 판단됨
  • 영업이익 예상치가 1조였는데 실제 1.4조 원을 기록, 모든 사업부가 실적이 좋았고, 앞으로 SK로부터 2조 원도 들어올 예정
  • 1분기 실적은 매출 9.7조원(+35.6%, 이하 YoY), 영업이익 1.4조원 (+495.5%)으로 시장 기대치(OP 1.0조원)를 +39.5% 상회하였으며, 모든 사업부가 서프라이즈에 기여
  • 석유화학의 경우 매출 4.4조원 (+20.0%), 영업이익 9,840억원(+305.6%)을 기록, 경쟁사의 공급 차질과 주력 제품군(ABS, PVC 등)의 견조한 수요가 겹쳐 스프레드가 개선된 결과 영업이익률이 22.2%에 달했음
  • 에너지솔루션은 매출 4.3조원(+88.2%), 영업이익 3,410억원(흑자전환)으로 영업이익률 8.0%를 기록하며, 사업부 사상 가장 높은 수익성을 보임, 원통형/ESS 모두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고, 수율 향상과 원가 절감 노력이 주효한 것으로 판단
  • 첨단소재도 매출 1.2조원(+5.8%), 영업이익 880 억원(+41.7%)으로 영업이익률 7.5%를 달성했으며, 배터리 소재 사업부의 성장과 OLED향 매출 확보로 과거 IT소재 초호황기에 근접한 실적을 기록
  • 이번 호실적에서 모든 사업부의 동시 호황 보다는, 이 호황을 바탕으로 전방향에서 공격적인 투자가 시작된다는 점이 더 중요, 석유화학의 NB라텍스 증설(기존 17만톤에 서 2025년 100만톤 목표), 에너지솔루션의 북미 증설(기존 5GWh에서 2025년 145GWh 목표), 첨단소재의 양극재 증설(기존 4만톤에서 2025년 26만톤 목표) 등이 성장 모멘텀을 지속시켜줄 것으로 전망됨
  • LDPE, PVC, ABS 등 제품 스프레드 확대 지속으로 21년 1분기는 2020년 3분기의 20%대 이익률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
  • 1분기 화재 사고 여파로 가동 20일 정도 지연된 부분이 실적에 반영될 것이지만, 공급 타이트, 수요 증가로 인해 스프레드는 계속 확대
  • 2분기에도 공급이 늘진 않기 때문에, 수요에 따라 스프레드 방향성이 결정될 것
  • 최근 자동차 반도체 부족 관련 이슈로 ABS, EP쪽에 영향
  • ABS는 자동차 제외하고 가전 쪽은 좋았지만, 가전은 내구재로 판매 이후에는 수요 감소 효과 발생
  • 에너지솔루션은 현재 IPO 진행 중, IPO 일정 계획 변동은 충분히 있으며 관련 내용에 대해 사전 정보 누출 전혀 하지 않을 것으로 보임
  • 폭스바겐의 배터리내재화는 기술 및 생산력에 있어 진입 장벽이 높음, 업력 20년 이상 된 배터리 기업들은 IP 15,000개 이상인 반면 10년 정도된 기업들은 1,000~2,000개 정도에 불과
  • 양산 능력에 있어서도 차이, 생산 20년 이상 된 기업도 수율 2년만에 잡힘, 동사 폴란드 공장의 경우에도 엔지니어, 생산인력들에 따라 많이 달라져, 숙련된 구매, SCM, 생산관리 인력 등을 채용해서 현장 투입 시켜 정상화 시킨 것이기 때문에, 단기간에 내재화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 전고체는 고도의 공정 기술 가지고 있는 기업이 유리하며, 동사 역시 연구소에서 고분자계, 전고체 황화물계로 개발 중, 우선 내부적으로 2025~2026년을 고분자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그 후에 황화물계로 갈 것으로 전망
  • LFP는 동사도 연구 중으로 핵심은 NCM, NCMA 기술임, 다만 LFP 모듈단에서 부품을 줄이고 통합해서 에너지 밀도 높이는 방향으로 개발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술 개발은 2023~2024년을 목표로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