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시뮬레이션 게임 전문업체

조이시티

  • 코드 067000
  • 소속 KOSDAQ
  • 업종 디지털컨텐츠, 게임엔터테인먼트
  • 테마 시뮬레이션게임, 전쟁시뮬레이션, 건십배틀, 캐리비안의해적, 모히또게임즈
  • POINT
    • 동사는 하반기 프로젝트M 출시 후 매출이 급증할 수 있기 때문에 상반기보다는 하반기의 실적 개선폭이 커질것으로 예상됨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1분기 매출액 530억원(YoY +81.0%, QoQ +11.4%), 영업이익 71억원(YoY +41.0%, QoQ 31.2%), 순이익(지배) 82억원(YoY+45.6%, QoQ 흑전)을 기록하였으며, 전쟁시뮬레이션 관련 매출이 +122.6% 증가하면서 성장을 견인
  • 전쟁시뮬레이션 내 캐리비안의해적, 건십배틀 토탈워페어가 해외 중심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인건비와 마케팅비가 크게 상승하면서 영업이익률이 전쟁시뮬레이션 매출 비중이 낮았던 작년과 대비, 영업이익률이 낮아짐
  • 2021년에는 신작 게임이 출시되면서 실적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관계사인 모히또게임즈가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젝트NEO, 수집형 RPG인 프로젝트M을 출시할 예정으로, 동사가 모히또게임즈의 전환사채를 모두 행사할 경우 지분율은 50% 이상으로 최대주주에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신작들이 흥행할 경우 CB 전환 후 연결 실적으로 반영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됨
  • 모회사인 엔드림은 하반기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킹오브파이터즈: 스트리트워를 출시할 예정이며, 프로젝트M은 미소녀 서브컬쳐 수집형 RPG로 출시 후 바로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고, 다른 2개의 전략시뮬레이션은 충분한 게이머를 확보한 후에야 매출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됨
  • 2022년에는 디즈니 IP를 활용한 신작 출시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신작 및 해외 진출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며, 동사의 건십배틀은 마케팅 에이전시인 틸팅포인트가 4천만 달러의 마케팅 투자를 진행 중이기 때문에 향후 매출이 2배 이상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동사는 하반기 프로젝트M 출시 후 매출이 급증할 수 있기 때문에 상반기보다는 하반기의 실적 개선폭이 커질것으로 예상됨
  • 출처: IBK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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