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

항공부품 제조 전문업체

아스트

  • 코드 067390
  • 소속 KOSDAQ
  • 업종 운송장비, 부품, 우주항공과국방
  • 테마 항공부품, 보잉, 항공산업, 항공기, 737MAX

투자 요약정보

  • KAI의 Stringer 사업부문 분사를 통해 설립된 항공부품 제조업체인 동사는 B oeing의 Tier2, Embraer의 Tier1 업체로 항공산업 회복 수혜가 가장 클 국내 항공부품 업체로 판단되는데, 전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기종인 B737과 E2의 핵심 부품을 독점 공급 중인 업체임
  • 2019년 기준 제품별 매출비중은 Sec48 29%, Bulkhead 12%, Stringer 4%, E2 Fuselage 4% 기타 51%이며, 글로벌 항공산업의 회복은 이미 시작되어 이연된 여객/항공기 수요가 폭발할 시점이 멀지 않은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업황이 개선되기 시작할 때 급속도로 좋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지금부터 동사를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음
  • 동사는 보잉의 항공기 증산에 따른 가시적 회복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되는데, 올해 1분기 보잉은 737Max 증산 계획을 발표(1Q21 10대,1Q22 31대)했으며, 737Max향 매출 비중이 높은(19년 75%) 동사의 수혜가 예상
  • 보잉의 증산 계획 발표는 단기적 불확실성이 발생해도 예정된 생산량에 맞춘 항공부품의 조달을 의미하며, 델타변이 확산으로 연내 항공기 인도가 감소해도 최소 내년까지 동사의 공급량은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보잉은 수익성 제고와 생산캐파 감축에 따라 항공부품의 아웃소싱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동사의 부품 MS가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주력 제품인 Sec48의 경우 19년 25%22년 50%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
  • 하반기부터 보잉 737Max 생산 증대에 따른 Section48 등 주력 부품 수주 확대가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올해 예상 매출액은 2019년의 60% 수준이며 본격적인 회복은 내년부터 이뤄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2022년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11억원(YoY +55.3%)과 97억원(YoY 흑전)으로 추정됨
  • 델타 변이의 확산으로 구체적 회복 시점이 일부 지연될 수는 있겠지만, 업황이 좋아지는 방향성은 이미 확인된 것으로 판단됨
  • 출처: 유안타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