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하이메탈

솔더볼 전문업체

덕산하이메탈

  • 코드 077360
  • 소속 KOSDAQ
  • 업종 일반전기전자, 반도체와반도체장비
  • 테마 지주사, 솔더볼, 반도체소재, 방위산업
  • POINT
    • 동사 본업의 매력 증가와 함께 자회사의 가치 역시 부각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덕산네오룩스의 지분 가치는 동사의 현재 시총을 넘어서는 수준임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자체사업과 함께 자회사의 지분도 보유 중인 사업형 지주회사 형태로 볼 수 있는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덕산 네오룩스는 지분법 이익으로 계상
  • 덕산 그룹은 지배 구조가 특이한 편인데, 이준호 회장이 덕산홀딩스의 회장이면서 덕산네오룩스와 덕산하이메탈의 지분도 보유 중인 상태인데, 덕산하이메탈이 최대주주이면서 이회장의 지분까지 포함할 경우 50% 이상이 됨에도 불구하고 연결실적으로는 잡지 않음
  • 동사는 본업에서의 매출 성장세는 높은 편이 아니지만, 덕산미얀마와 덕산넵코어스의 매출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에 향후 성장성이 추가될 수 있을지 지켜볼 필요가 있으며, 20년 영업이익 64억원, 순이익 15.3억원으로 순이익률이 27.7%에 달하는 우수한 영업이익률을 보유하고 있는데, 부채비율은 한 자릿수에 불과하지만 ROE는 다소 낮아 아쉬운 부분
  • 동사는 주력사업인 솔더볼이 안정적인 캐쉬카우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CP(Conductive Particle), P&F(Paste&Flux) 등 신규 제품 매출이 발생하면서 본업의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투자포인트
  • CP/P&F는 Senju Metal 등 일본 업체들이 독점하고 있던 소재들이었지만, 일본 수출 규제이후 동사가 국산화에 성공한 것으로 판단되며, 지난 수년간 연 500억원 수준에 머물렀던 동사의 반도체 소재 매출액은 2021년 신규 제품 성장에 힘입어 650억원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반도체 제품들의 원재료인 주석을 정제련하는 덕산미얀마와 방위산업체인 덕산넵코어스를 통해 2021년에 외형이 급성장한다는 것이 두번째 투자포인트이며, 덕산미얀마는 외형성장 뿐 아니라 안정적인 원재료 수급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향후 반도체 소재 사업과의 시너지가 커질 것으로 기대됨
  • 특히 2021년은 하반기 주석 가격 상승에 따른 매출액 증가와 덕산미얀마 본격 가동에 따른 재료비 절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수익성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덕산미얀마와 덕산넵코어스의 가세로 각각 연환산 400억원 수준의 연결 매출액 증가가 전망
  • 동사가 지분 38%를 보유한 덕산네오룩스는 최근 YTD 60% 이상의 주가상승을 기록하며 지분가치 역시 급상승했으며, 이는 동사 본업의 매력 증가와 함께 맞물리면서 자회사의 가치 역시 부각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덕산네오룩스의 시총인 1.4조원에 대한 현재의 지분가치만으로도 동사의 현재 시총을 넘어서는 수준
  • 출처: 카카오페이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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