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

글로벌 종합물류업체

현대글로비스

  • 코드 086280
  • 소속 KOSPI
  • 업종 운수창고업, 항공화물운송과물류
  • 테마 물류네트워크, 해상운송, 선박운송, 보스턴다이내믹스
  • POINT
    • 동사의 신사업은 배터리 리스사업, 해외 중고차 사업 진출, 스마트 물류시스템을 포함하고 있으며, 금번 분기를 기점으로 실적 부진에 대한 불확실성은 사라진 것으로 판단됨

투자 요약정보

  • 동사의 1Q21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5조 4,670억원(YoY +67.2%), 2,769억원(YoY +112%), 당기순이익은 2,140억원(YoY +86.2%)을 기록하였으며, 영업이익은 시장기대치인 2,433억원을 상회했는데, 이는 물류사업분 부분에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작용한 결과이며, 해운시장에서는 완성차의 해상운송 물동량 회복과 벌크선 손익개선이 컸고, 유통 부문 역시 해외공장 생산안정화에 따른 CKD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판단됨
  • 전반적으로 완성차의 공급차질과 운임비용 상승이 지속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부품 등 내륙 물동량 증가세가 외형 및 이익회복에 기여한 것으로 판단되며, 여러 가지 장기모멘텀이 대기 중인 만큼, 그룹사 핵심 전략의 수혜가 전망
  • 신사업은 배터리 리스사업, 해외 중고차 사업 진출, 스마트 물류시스템을 포함하고 있으며, 연말 들어서는 현대차의 인도네시아 공장 가동을 앞두고 CKD 실적이 반영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되는데, 금 번 분기를 기점으로 실적 부진에 대한 불확실성은 사라질 것으로 판단
  • 출처: 이베스트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1분기 실적은 국내외 물류의 고성장에 힘입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함, 환율하락에 따른 단기 수익성 하락이 일단락되고 있고, 완성차의 생산증가와 신공장 가동에 따라 국내외 물동량이 증가하면서 물류/CKD/PCTC 사업이 모두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
  • 비계열 물량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벌크/비철트레이딩과 같은 저수익 사업의 합리화 작업도 진행 중으로, 공정거래법 개정으로 일감 몰아주기 규제를 피하기 위한 대주주의 지분매각 가능성(10%)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동사의 기업가치를 훼손하는 무리한 방식으로 진행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
  • 물류에서는 완성차의 생산/판매 물동량 증가와 비계열 물량의 증가에 힘입어 국내/해외 물류가 각각 14%/19% (YoY) 성장, 해운 매출액은 11% (YoY) 감소, 완성차 해상운송(PCTC)은 물동량 증가에도 환율 하락의 부정적 영향으로 6%(YoY) 감소, 벌크는 저수익 Spot 물량의 축소 전략으로 23% (YoY) 감소함
  • 유통 중 CKD 매출액은 완성차 해외생산 증가로 11% (YoY) 증가, 중고차경매 매출액도 국내외 모두 호조를 보이면서 33%(YoY) 증가하였으며, 기타유통 매출액은 저수익 비철 트레이딩 축소로 16%(YoY) 감소함
  • 동사는 전반적으로 완성차 생산/판매 증가로 인한 물동량 증가에 힘입어 연관 사업들인 물류/PCTC/CKD 모두 호조를 보이고, 비계열 물량의 확대 및 중고차경매 호조 등이 추가되면서 외형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음
  • 환율하락과 유가상승, 운송비 증가 등의 부정적 영향이 반영된 해운/유통 부문의 수익성 하락을, 물류 부문의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상쇄하면서 전체 수익성은 유지된 것으로 판단
  • 동사는 1분기부터 판관비로 분류되었던 운송비를 매출원가로 재분류한다고 밝혔으며, 이에 따라 판관비율은 전년 동기의 2.9%에서 1.5%로, 매출원가율은 92.9%에서 94.3%로 변동됨
  • 동사는 전년 하반기부터 글로벌 물류네트워크의 불안정성으로 컨테이너 운임이 폭등하면서 운송비가 증가한 영향이 이어지고, 차량용 반도체 공급부족에 따른 일부 선적물량 감소가 있을 수 있다고 밝혔지만, 운행 선박수의 확대와 3월 이후 선적물량의 증가, 연료비 상승을 반영한 운임 인상, 그리고 환율의 부정적 영향 소멸 등으로 2분기 이후 완성차해상운송 부문은 큰 폭 성장이 기대
  • 연간 Capex는 8천억원으로, 이 중 2천억원은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인수(1천억원)와 전략적 지분투자에 사용되고, 3천억원은 선박 매입비용, 나머지 3천억원은 국내외시설투자에 사용될 계획
  • 출처: 하나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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