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코젠

바이오 특수효소 전문기업

아미코젠

  • 코드 092040
  • 소속 KOSDAQ
  • 업종 음식료, 담배, 생물공학
  • 테마 건강기능식품, 콜라겐, 프로테인, 레진, 배지, 유전자, 특수효소, 슈퍼박테리아
  • POINT
    • 바이오 레진 시장은 치료용 항체 수요 증가, 바이오의약품 기업 R&D 활성화 등 요인으로 2025년까지 연평균 9% 성장률을 기록하고, 2024년에는 약 30억 달러의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투자 요약 정보

  • 동사는 라이산도와 지분스왑을 하고, 엔돌라이신 CMO를 단행한 뒤에 곧바로 마이크로바이옴 회사인 비피도를 인수하였으며, 비피도를 인수한 배경은 엔돌라이신의 적용 분야가 바로 마이크로바이옴이기 때문으로 추정됨
  • 동사는 유전자 진화기술 기반 특수효소 전문 기업으로, 바이오 사업(제약용 특수효소), 단백질 정제사업(정제레진, 항체 배양 배지), 헬스케어(건기식 소재)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최근 인수합병을 통해 마이크로바이옴(미생물군유전체) 시장에 진출
  • 동사는 마이크로바이옴과 같은 바이오 소재로 사업 다각화가 진행 중이며, 특수효소와 단백질 정제용 레진 사업과 함께 부가가치가 높은 마이크로바이옴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지난 7월 15일 라이산도 지분 8%의 취득을 공시했고, 7월 21일 비피도의 지분 30%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 이를 통해 차세대 항생제인 엔돌라이신 시장 진입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 및 마이크로바이옴 부문의 경쟁력을 빠르게 향상시킨 것으로 판단됨
  • 동사의 체크포인트는 M&A를 통한 바이오 소재 경쟁력 강화와 바이오의약품 배지의 국산화로 차세대 항생제와 배지 국산화 등의 고부가가치 바이오 소재 부문에 대한 성장 잠재력이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 동사는 라이산도와의 협력관계 구축으로 차세대 항생제 원료의 글로벌 생산 기지 역할이 가능한데, 라이산도는 엔돌라이신의 플랫폼 기술과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엔돌라이신은 차세대 항생제의 대안으로 부각되는 바이오 소재로, 식품, 의약품 등 다양한 영역으로의 확장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짐
  • 생산 설비 구축 및 높은 수율 확보 시 엔돌라이신의 가시적 성과가 빠르게 도출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비피도의 지분 취득을 통해 마이크로바이옴 및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가시적 성과 도출이 빨라질 것으로 기대됨
  • 바이오의약품 원료인 배지 국산화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한국은 바이오의약품의 주요 생산국임에도 불구하고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만큼, 동사의 행보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 동사는 현재 미국 Artiabio와 함께 비욘드셀 JV 설립 및 배지기술 도입 계약을 체결했으며, 송도 공장은 올해 10월 착공 후 내년 하반기부터 시운전에 들어갈 계획임
  • 동사는 제 1회차 전환사채 1,203,311주(총 주식 수 대비 6.26%, 전환가액 41,552원)이 존재하는데, 이는 동사의 리스크 요인으로서 오버행 이슈가 남아있는 만큼 이에 대해 인지하고 접근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됨
  • 출처: KB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최근 260여개의 특허와 독보적 기술력을 가진 독일의 바이오 기업 라이산도(Lysando)가 동사의 지분 2.7%를 취득하고, 동시에 동사 역시 라이산도의 지분 8%(280억원)를 취득하는 주식 스왑으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으며, 이번 제휴를 통해 동사는 라이산도의 기술을 도입하고, CMO를 할 수 있게 됨, 라이산도 역시 동사에 대한 투자를 단행함으로서 두 회사가 더욱 공고하게 연결된 것으로 판단됨
  • 동사는 앞서 지난해 12월 라이산도와 엔돌라이신 상처 치료제 ‘아티리신(ARTILYSIN)’의 기술이전 및 협력 계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으로 동사가 라이산도의 아티리신을 생산하여 한국은 물론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 판매할 계획으로, 동사의 엔돌라이신 생산성은 Global Top ­OPM 50% 이상
  • 엔돌라이신이 주성분인 ARTILYSIN은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저항성 균주인 슈퍼박테리아를 직접 사멸시킬 수 있는 박테리오파지 유래의 효소로, 박테리오파지 계열 물질의 생산성은 매우 낮기 때문에 현재 세계 유수의 회사들이 연구는 했으나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효소
  • 동사는 공정과 수율 개선 기술력이 독보적인 기업으로 결국 ARTILYSIN의 생산성 문제를 해결했으며, 이를 통해 세계적인 CMO사들의 엔돌라이신 생산성 대비 2배 이상 기술 우위에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엔돌라이신 단백질 거래 가격은 현재 3 ~ 5천달러이지만, 동사는 천달러 이하의 원가로 생산이 가능한 기술로 이를 통해 세계 최초로 엔돌라이신 기반의 치료제를 상용화
  • 동사는 이로써 슈퍼 박테리아 치료제의 글로벌 생산 기지(CDMO)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2034년까지 태국을 제외한 아시아 판권에 대한 기술이전료가 10억원에 불과하고, 기술료는 순 매출액의 6.25%에 불과한데, 인트론바이오가 기술수출한 엔돌라이신 기반 SAL200만 7,500억원이었으며, 제품 상용화 로열티는 매출액의 10~14% 별도 수령이었던 것을 참고하면, 오히려 라이산도가 생산 문제로 동사가 필요한 상황인 것으로 판단되며, 이를 위해 현재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가지고 있는 라이산도가 동사에게 싼 값에 기술을 이전하는 것으로 판단됨
  • ARTILYSIN은 유럽에서 난치성 피부 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마치고 등록을 완료했으며, 이는 동사의 엔돌라이신 생산이 곧 시작된다는 의미로 초도 계획물량은 30KG으로, 그램 당 2천달러를 가정 시, 600억원(OP 300억)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며, 내년부터는 최소 15KG(OP 150억)을 생산할 계획으로 동사는 내년 국내 임상을 마치고, 자회사인 아미코젠차이나를 통해 중국 및 동남아 지역 판매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짐
  • 출처: DS증권
  • 레진은 바이오 의약품 정제용으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바이오 소재이며, 바이오시장이 커질 수록 레진의 수요는 많아지는 구조로, 국내 유일의 레진 생산업체인 동사의 아가로즈 레진의 품질이 우수한 것으로 확인
  • 프로테인과 레진을 합치면 프로테인레진이 되는데, 동사는 프로테인을 제조할 수 있는데 레진이 없는 상황이었지만, 이번에 레진 생산공장을 짓게 됨으로써 프로테인레진 시장에 진출할 가능성이 열리게 됨, 프로테인레진 시장은 레진시장보다 훨씬 큰 시장으로 동사는 레진 사업을 하는 자회사인 ‘퓨리오젠’을 설립하여 레진 생산 100%를 추진
  • 동사는 단백질 정제기술을 차세대 바이오 핵심기술로 선정, 2017년 스웨덴 레진 전문 생명공학기업 ‘Bio-Works Technologies AB(바이오웍스)’사를 인수하고 Protein A 등 레진 제품을 아미코젠-바이오웍스 합작기술로 생산, 판매해왔으며, 올해 2월에는 레진 제품 100% 국내 생산을 위해 바이오웍스사로부터 생산기술도입 계약을 체결
  • 지난해 10월에는 바이오의약품 생산용 크로마토그래피 레진 국산화 사업 국책과제에 최종 선정되었으며, 현재 동사를 주축으로 5개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제를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 크로마토그래피 레진 시장규모는 연평균 약 13%씩 성장, 2025년 약 1억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됨​
  • 항체 정제용 프로틴A 레진을 생산하는데 가장 핵심적인 소재는 프로틴A리간드(Protein A Regent)와 ‘아가로스(Agarose) 담체’로, 동사는 자체보유 기술로 알칼리에 내성이 강한 리간드를 생산해 수출해왔으며, 자체 생산한 리간드와 바이오웍스사의 아가로스 담체를 결합해 완성된 의약용 크로마토그래피 레진을 국내외 시장에 공급해옴
  • 아가로스 담체를 제조하는 기술은 전 세계적으로 손에 꼽는 하이테크놀로지 기술이며, 높은 기술 진입 장벽과 시설 등으로 지금까지 국내에 자체적으로 담체를 생산하는 기업은 없었으며, 보수적인 바이오 시장의 특성상 원부자재 수입 의존도가 클 수 밖에 없었던 이유임
  • 글로벌 크로마토그래피 레진 시장은 치료용 항체 수요 증가, 바이오의약품 기업 R&D 활성화 등 요인으로 2025년까지 연평균 9% 성장률을 기록하고, 2024년에는 약 30억 달러의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출처: 팜뉴스
  • 동사는 1분기 실적에서 툴라스로마이신 매출이 113% 증가하였으며, 이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특허가 풀리면서 팔리기 시작한 것으로 앞으로 속도가 붙을 것으로 판단되고, 생산 캐파도 30톤으로 증설이 예정되어 있는 상태로, 이는 해당 제품이 잘 팔리고 있기 때문에 증설하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잇음
  • 툴라스로마이신은 킬로그램당 240만원 정도로, 30톤 공장을 증설을 지난해 말까지 끝낸다고 했었는데 산술적으로 이는 약 720억 규모임, 그렇지만 중국은 직접 제네릭을 제조해서 판매하기 때문에 매출 규모가 천억까지 올라갈 수도 있고 중국 외지역을 감안하면 30톤 물량만으로도 상당한 매출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생산 캐파는 판매되는 추이를 봐서 늘려갈 것으로 예상됨, 또한 툴라스로마이신은 퍼스트 제네릭이기 대문에 가격도 저렴한 장점이 있어, 시장의 20%만 점유하는 것으로 가정해도 매출은 2천억이 넘을 것으로 추정
  • 동사의 슈퍼박테리아 항생제인 엔돌라이신도 다크호스이며 라이산도와 협력하여 이 제품을 CMO할 예정이고, 여기에 배지와 프로테인 레진 공장도 건설 중인 상황으로, 23년이면 두 제품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동사는 바이오 및 의약품 소재 분야에서 국내 최고 기업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
  • 최근 바이오 및 백신 CMO 기대감이 큰데, 여기에는 레진이 필수적으로 들어감, 동사는 이미 레진을 생산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는 이 부분에 대한 실적도 좋을 것으로 예상됨, 내년 7월경 공장은 완공될 예정이고 시운전하는 시간을 감안시 본격적인 양산은 23년 초가 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지난 6일 2021년 1분기 잠정실적을 공시했으며, 연결기준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21.5% 성장, 영업이익 흑자전환, 당기순이익 85.8% 성장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음, 특히 동사의 자회사 중 하나인 아미코젠바이오팜유한회사(아미코젠차이나)의 실적 향상이 이번 1분기 영업실적 성장세의 주요 원인으로 판단되며, 아미코젠차이나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65%, 영업이익 92%, 당기순이익 91%의 성장을 기록함
  • 동사는 수의용(동물용) 제제와 원료의약품(API)의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했고, 그 중에서도 작년 말부터 본격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한 ‘툴라스로마이신(Tulathromycin)’은 약 113%의 매출성장과 40%의 향상된 매출이익률을 기록
  • 툴라스로마이신은 흉막폐렴 방선균 등 돼지, 소의 호흡기 질환에 주로 쓰이는 동물용 항생제로 화이자에서 보유, 판매 중에 있던 특허가 작년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만료됨에 따라 국내외 주요 관련 업체들이 제네릭 제품을 준비했고 작년 말에는 녹십자, 우진비앤지 등 16개사에서 제품을 출시
  • 기존 툴라스로마이신 항생제의 특허가 만료돼 툴라스로마이신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시장규모가 더욱 확대되고 있어 아미코젠차이나가 API뿐 아니라 최초로 중국에서 툴라스로마이신 완제 허가를 받게 된다면 영업이익률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전망
  • 세계 동물의약품 시장규모는 연평균 약 6%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보여 2023년에는 약 40조원에 달할 것으로 판단되며, 국내 시장규모 역시 1조 5000억원에 달하는 등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고병원성AI 등 질병의 지속적 발생과 확산에 의한 수요 증가 뿐만 아니라 점진적 세계 경제성장에 따른 식량 공급 증가 등이 그 원인으로 판단되며, 이러한 시장환경에 따라 동물용 항생제 API와 제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아미코젠차이나에 대한 시장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으며, 글로벌 파마인 머크나 사노피 등이 아미코젠차이나가 생산하는 툴라스로마이신을 팔아주겠다고 이미 계약을 한 상황으로 판단
  • 동사는 유전자 진화기술을 이용, 특수효소를 상용화한 세계 유일기업, 유전자 진화기술은 전세계적으로 몇 개 회사가 보유중이나 상용화는 동사가 최초, 이를 통해 각종 제약용 효소를 만들고 있고, 콜라겐 같은 건강기능식품도 제조 중이며, 프로테인 레진, 배지 등은 국책 자금을 받아서 생산시설을 짓고 있는 중으로 프로테인 레진과 배지 등은 바이오시밀러의 핵심 원료
  • 자회사인 아미차이나를 통해 툴라스로마이신 퍼스트제네릭을 개발, 판매 시작
  • 슈퍼박테리아 치료제도 연구 중, 자회사 아미코젠파마는 루게릭 임상 2상 진행 중으로 유전자진화기술을 통해 각종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기업
  • 올해부터는 DX2 효소, 툴라스로마이신 복제약 본격 출시 등으로 이익 모멘텀 기대, 툴라스로마이신에 이어 엔돌라이신 상용화 성공으로 새로운 아이템도 하나 추가, 올해 300억 매출에 영업이익률 50% 예상 제품
  • 동사는 배지/레진을 국산화하며 CMO 밸류체인의 최종 승자가 될 전망, 현재 CMO 필수 원재료인 배지/레진을 해외에서 100% 수입 중, 동사는 3월 ArtiaBio사와 세포배양 배지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위해 LOI를 체결
  • 수요기업은 국책과제에 의하면 셀트, 삼바, 삼성에피스 등, 동사가 생산할 배지의 국내 시장규모는 2019년 4천억원에서 2024년 7~8천억원에 달할 것, OPM은 50% 이상(글로벌 기업 OPM 50~80%)으로 추정, 따라서 국내 배지 생산 유일 기업의 특성 상 향후 30%의 M/S(사측 목표 50%)를 가정해도 이익은 1,000억원을 넘을 것으로 전망
  • 통상 신약 개발과 같이 임상을 성공해야 하는 바이오 회사와 달리 배지 국산화는 정부가 추진하는 국책과제로 수요처가 있기 때문에 향후 매출은 확보된 셈
  • 9월 식약처로부터 콜라겐 개별인정형 건기식 승인, ASP는 2배 이상 상승, OP 120억원 이상 추가, 뉴트리는 콜라겐만으로 시총 2,200억
  • 14% 지분 보유한 클리노믹스 10월 상장, 4분기 중국 커룬사의 7-ADCA상용화 예상, 또한 JV를 통해 1~2천톤 규모 생산 공장 설립(지분율 감안 천톤 당 400억원 이익 예상)
  • 아미코젠바이오팜은 Tulathromycin 캐파를 내년 30톤(천억 매출, OPM 20%)으로 증설, 또한 중국 자체 퍼스트 제네릭을 내년 2월 출시, 상장을 준비할 전망
  • 배지/레진 외 캐파 기준 500~1,000억원 이익이 추가되기 때문에 향후 5년 동안 가파른 실적 성장 기대
  • 작년 상반기까지 동사의 콜라겐 관련 실적은 전년 대비 140% 증가, 동사는 국내 순수 기술력으로 일본이 선점한 글로벌 이너뷰티 시장을 빠르게 대체 중
  • 동사는 원천 기술인 효소분해 공법으로 콜라겐을 원료소재부터 완제품까지 원스톱으로 제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기업, 콜라겐 시장의 본토 일본에 트리펩타이드 콜라겐(CTP)을 수출하고 아시아 지역 콜라겐 판매량은 상반기까지 전년보다 3배 가량 급증
  • 동사는 바이오 효소전문 기업으로 콜라겐 소재 국산화에 성공, 원천 기술인 효소기술(iDNA evolution)을 활용해 콜라겐 분해효소(Collagenase BP)를 자체 개발, 2011년부터 콜라겐 사업을 시작해 일본·유럽 등 주로 해외시장에 수출해오며 시장을 꾸준히 키워옴
  • 안티에이징과 셀프 뷰티케어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면서 최근 5년간 이너뷰티 시장은 68% 성장, 2015년 500억원 규모였던 한국 이너뷰티 시장은 지난해 5000억원을 돌파하며 급성장 중
  • 특히 콜라겐을 중심으로 한 이너뷰티 시장의 대중화가 빠르게 진전됨, 2017년 213억원 규모에 머물던 국내 콜라겐 시장은 작년에는 1219억원으로 대폭 확대, 세계 최대 이너뷰티 판매국인 일본의 2017년 시장 규모는 약 1조원에 달함
  • 뉴트리 에버콜라겐은 콜라겐 단일 품목으로 천억매출 달성, 이미 한국인들도 이너뷰티 콜라겐을 주목하는 중, 동사의 콜라겐은 에버콜라겐 보다 저렴하며, 뉴트리는 콜라겐 원료를 해외에서 수입하는 반면 동사는 어피를 가공해서 직접 제조, 물론 원료 분말로도 국내 16개 제약사나 건강기능십품 회사에도 판매 중으로 가격 경쟁력도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