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코젠

세계 유일의 유전자진화기술을 이용한 특수효소 상용화 기업

아미코젠

  • 소속 코스닥
  • 코드 092040
  • 업종 음식료, 담배, 생물공학
  • 테마 건기식, 건강기능식품, 콜라겐, 프로테인, 레진, 배지, 유전자, 특수효소, 루게릭, 슈퍼박테리아
  • POINT
    • 유전자 진화기술을 이용하여 특수효소를 상용화한 세계 유일기업으로 각종 제약용 효소와 콜라겐 같은 건강기능식품 제조를 하고 있으며 바이오시밀러의 핵심 원료인 프로테인 레진, 배지 등의 국산화 및 생산으로 CMO 밸류체인의 최상단에 위치할 기업이 될 것으로 전망
  • RISK
    • 지금 당장 이익이 크게 나는 것이 아님, 장기적 관점 필요, 바이오시밀러 원료가 본격적으로 생산되는 23년이 원년이 될 것

투자 요약 정보

  • 동사는 유전자 진화기술을 이용, 특수효소를 상용화한 세계 유일기업, 유전자 진화기술은 전세계적으로 몇 개 회사가 보유중이나 상용화는 동사가 최초, 이를 통해 각종 제약용 효소를 만들고 있고, 콜라겐 같은 건강기능식품도 제조 중이며, 프로테인 레진, 배지 등은 국책 자금을 받아서 생산시설을 짓고 있는 중으로 프로테인 레진과 배지 등은 바이오시밀러의 핵심 원료
  • 자회사인 아미차이나를 통해 툴라스로마이신 퍼스트제네릭을 개발, 판매 시작
  • 슈퍼박테리아 치료제도 연구 중, 자회사 아미코젠파마는 루게릭 임상 2상 진행 중으로 유전자진화기술을 통해 각종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기업
  • 올해부터는 DX2 효소, 툴라스로마이신 복제약 본격 출시 등으로 이익 모멘텀 기대, 툴라스로마이신에 이어 엔돌라이신 상용화 성공으로 새로운 아이템도 하나 추가, 올해 300억 매출에 영업이익률 50% 예상 제품
  • 동사는 배지/레진을 국산화하며 CMO 밸류체인의 최종 승자가 될 전망, 현재 CMO 필수 원재료인 배지/레진을 해외에서 100% 수입 중, 동사는 3월 ArtiaBio사와 세포배양 배지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위해 LOI를 체결
  • 수요기업은 국책과제에 의하면 셀트, 삼바, 삼성에피스 등, 동사가 생산할 배지의 국내 시장규모는 2019년 4천억원에서 2024년 7~8천억원에 달할 것, OPM은 50% 이상(글로벌 기업 OPM 50~80%)으로 추정, 따라서 국내 배지 생산 유일 기업의 특성 상 향후 30%의 M/S(사측 목표 50%)를 가정해도 이익은 1,000억원을 넘을 것으로 전망
  • 통상 신약 개발과 같이 임상을 성공해야 하는 바이오 회사와 달리 배지 국산화는 정부가 추진하는 국책과제로 수요처가 있기 때문에 향후 매출은 확보된 셈
  • 9월 식약처로부터 콜라겐 개별인정형 건기식 승인, ASP는 2배 이상 상승, OP 120억원 이상 추가, 뉴트리는 콜라겐만으로 시총 2,200억
  • 14% 지분 보유한 클리노믹스 10월 상장, 4분기 중국 커룬사의 7-ADCA상용화 예상, 또한 JV를 통해 1~2천톤 규모 생산 공장 설립(지분율 감안 천톤 당 400억원 이익 예상)
  • 아미코젠바이오팜은 Tulathromycin 캐파를 내년 30톤(천억 매출, OPM 20%)으로 증설, 또한 중국 자체 퍼스트 제네릭을 내년 2월 출시, 상장을 준비할 전망
  • 배지/레진 외 캐파 기준 500~1,000억원 이익이 추가되기 때문에 향후 5년 동안 가파른 실적 성장 기대
  • 작년 상반기까지 동사의 콜라겐 관련 실적은 전년 대비 140% 증가, 동사는 국내 순수 기술력으로 일본이 선점한 글로벌 이너뷰티 시장을 빠르게 대체 중
  • 동사는 원천 기술인 효소분해 공법으로 콜라겐을 원료소재부터 완제품까지 원스톱으로 제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기업, 콜라겐 시장의 본토 일본에 트리펩타이드 콜라겐(CTP)을 수출하고 아시아 지역 콜라겐 판매량은 상반기까지 전년보다 3배 가량 급증
  • 동사는 바이오 효소전문 기업으로 콜라겐 소재 국산화에 성공, 원천 기술인 효소기술(iDNA evolution)을 활용해 콜라겐 분해효소(Collagenase BP)를 자체 개발, 2011년부터 콜라겐 사업을 시작해 일본·유럽 등 주로 해외시장에 수출해오며 시장을 꾸준히 키워옴
  • 안티에이징과 셀프 뷰티케어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면서 최근 5년간 이너뷰티 시장은 68% 성장, 2015년 500억원 규모였던 한국 이너뷰티 시장은 지난해 5000억원을 돌파하며 급성장 중
  • 특히 콜라겐을 중심으로 한 이너뷰티 시장의 대중화가 빠르게 진전됨, 2017년 213억원 규모에 머물던 국내 콜라겐 시장은 작년에는 1219억원으로 대폭 확대, 세계 최대 이너뷰티 판매국인 일본의 2017년 시장 규모는 약 1조원에 달함
  • 뉴트리 에버콜라겐은 콜라겐 단일 품목으로 천억매출 달성, 이미 한국인들도 이너뷰티 콜라겐을 주목하는 중, 동사의 콜라겐은 에버콜라겐 보다 저렴하며, 뉴트리는 콜라겐 원료를 해외에서 수입하는 반면 동사는 어피를 가공해서 직접 제조, 물론 원료 분말로도 국내 16개 제약사나 건강기능십품 회사에도 판매 중으로 가격 경쟁력도 확보

요약재무정보

 (단위: 백만원)
구 분 제21기 3분기 제20기 제19기
[유동자산] 93,445 92,005 75,293
ㆍ당좌자산 52,075 52,492 34,058
ㆍ재고자산 35,448 33,364 33,697
ㆍ기타유동자산 5,923 6,148 7,538
[비유동자산] 176,102 149,397 155,921
ㆍ투자자산 60,896 42,899 54,277
ㆍ유형자산 88,981 82,826 79,949
ㆍ무형자산 23,462 20,020 18,055
ㆍ사용권자산 1,376 2,321
ㆍ기타비유동자산 1,387 1,331 3,640
자산총계 269,548 241,401 231,214
[유동부채] 60,587 65,537 53,360
[비유동부채] 23,333 17,457 17,565
부채총계 83,921 82,993 70,925
[지배주주지분] 144,834 122,048 127,284
ㆍ자본금 9,607 9,604 9,596
ㆍ주식발행초과금 63,385 63,175 62,783
ㆍ기타 자본 (9,146) (8,820) (2,499)
ㆍ기타포괄손익누계액 (2,393) (2,484) (3,467)
ㆍ이익잉여금 83,381 60,573 60,873
[비지배지분] 40,794 36,360 33,005
자본총계 185,627 158,408 160,289
매출액 84,882 115,180 94,522
영업이익 2,901 (2,183) 2,225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29,359 (880) 53,132
당기순이익 23,248 (237) 41,447
지배기업주주지분순이익 22,623 87 40,168
비지배주주지분순이익 624 (324) 1,279
기본주당순이익(단위: 원) 1,178 5 2,093
희석주당순이익(단위: 원) 1,178 5 2,091
연결에 포함된회사수 9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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