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

SMT 공정용 검사장비 세계 1위 기업

고영

  • 코드 098460
  • 소속 KOSDAQ
  • 업종 기계, 장비, 전자장비와기기
  • 테마 의료용로봇, 스마트팩토리, 로봇수술, 카이메로, 검사자동화
  • POINT
    • 동사는 세계 최고 수준의 SMT 공정용 3D 검사장비 제조기업으로, 동사의 3D 검사장비는 전자산업 전반에서 필수장비로 범용화되고 있으며, 기존 저가형 2D SMT 검사장비 시장을 대체하며 시장이 확대되고 있음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세계 최고 수준의 SMT 공정용 3D 검사장비 제조기업으로, 동사의 3D 검사장비는 전자산업 전반에서 필수장비로 범용화되고 있으며, 기존 저가형 2D SMT 검사장비 시장을 대체하며 시장이 확대되고 있음
  • 동사의 3D SPI 장비는 2006년 이후 글로벌 3D SPI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2019년 기준 52% 점유율 차지하며 시장지위를 확고히 하고 있는데, 2010년부터 양산 중인 3D AOI 장비는 2013년부터 도입이 확대되어 2019년 기준 글로벌 3D AOI 장비 시장 점유율 30%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남
  • 동사의 3D 검사장비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 자동차 전장, 반도체, 서버, 통신장비 등 다양한 전방산업에 적용되고 있으며, 동사는 수출 비중 90% 이상으로, 미주, 유럽, 중국 등 전 세계를 대상으로 판로를 구축하고 있는데, 동사는 2018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이후 2019년 미·중 무역분쟁과 코로나 19의 영향에 따른 전방산업의 설비투자 지연으로 성장이 정체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짐
  • 하지만 동사는 3D 검사장비 분야의 높은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점유율을 확대해가고 있으며, 신제품(NEPTUNE, Meister D+) 출시를 통한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어 장기적 관점에서 실적 회복에 대한 기대감은 유효한 상황임
  • 동사는 2011년부터 뇌수술용 로봇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의료장비 산업진출을 가시화하고 있는데, 동사는 2016년 12월 국내 최초로 뇌수술용로봇에 대한 제조허가를 획득한 후 임상시험을 통해 안정성 및 신뢰성을 확보하였고, 뇌수술용 의료로봇인 카이메로를 지난해 연세 세브란스 병원에 1대 공급한 데 이어 올해는 총 4대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추가로 중국 진출도 계획하고 있어, 향후 의료용 로봇의 매출증가로 성장성 등이 부각될 것으로 판단됨
  •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며 제조업계에 인공지능을 적용한 자율주행, 스마트 팩토리 등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출현했으며, 동사는 기존 3D 검사장비를 개발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대두되고 있는 스마트 팩토리 시장에 대비하며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음
  • 동사의 2 분기 매출에서 긍정적인 것은 모든 제품의 실적이 전분기에 이어 큰 성장세를 보였고, SPI, AOI 제품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88.4%, 30.2% 증가한 것은 물론, 반도체 검사장비, 기계가공검사장비(MOI) 등의 신사업을 포함한 기타 매출이 176.6% 증가하였으며, 전방시장별로 살펴보면 전 산업 모두 성장세를 보임
  • 특히 자동차와 서버향 매출이 각각 197.7%, 109.5%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을 견인하였고, 지역별로도 전 지역 모두 성장세를 보였으며, 전년동기대비 미국 130.9%, 유럽 72.6%, 중국 53.8%, 한국 52.6%, 일본 31.8%, 한중일을 제외한 아시아도 75.7%증가하면서 지역별 매출액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는데, 이는 미국과 유럽 지역 모두 자동차와 IoT 고객사들의 수요가 확대되었기 때문
  • 동사는 수술용 로봇, 스마트 팩토리 시장에서 계속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는 있으나, 당장 가시적인 유의미한 매출 시현은 좀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되며, 향후 IT, 자동차전장 산업등 전방산업의 설비투자 모멘텀이 동사에게 중요할 것으로 판단됨
  • 출처: 유진투자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코로나19로 침체됐던 고객사들의 투자가 재개되고 있으며, AOI의 매출 회복이 가장 확연
  • 제품별로는 전장용, 지역별로는 중국에서의 수요가 견조한 것으로 파악됨
  • 과거 기록을 통해 유추시, 동사의 실적흐름은 통상적으로 상저하고 트렌드를 보이며, 2분기가 피크(16, 18, 19년)인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2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도약이 기대
  • 2021년은 미중분쟁의 결과로 기업들의 공장 이전 및 자국 내 투자가 확대되었으며, 관련 장비 수요가 늘고 있고, 제조사(고객사)들의 투자 재개가 예상되어, 지난 2년 간의 투자 감소에 따른 풍선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2019년은 미중갈등, 2020년은 코로나19 영향으로 투자가 지연됨)
  • 시장 조사 업체인 리서치앤마켓에 따르면 전세계 수술용 로봇 시장은 올해 67억 달러에서 연평균 12.1%씩 성장해 2025년에는 11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로봇수술 경우 수술 합병증이 줄고, 수술시간 단축과 환자들의 회복 속도도 빠른 장점이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의료장비에 비해 의사의 적응 기간이 짧으며 복잡한 수술에서도 활용도가 높아 시장이 급성장 중인 분야
  • 동사는 3D 측정검사 기술을 기반으로 한 뇌수술용 의료로봇인 카이메로를 개발, 카이메로는 수술 목표 부위의 위치와 주변 해부학적 구조를 자체 소프트웨어로 계산해 이를 바탕으로 가장 손상이 적은 치료 경로를 의료진에게 제시함, 즉 3D 의료용 센서가 수술대 위의 환자 머리를 스캔하는데, 이와 같은 3D 이미지 정보는 좌표 데이터로 변환되고, 컴퓨터단층촬영(CT) 및 자기공명영상(MRI) 장비로 찍은 영상과 정보 값을 맞춘 후에 로봇 팔이 환자의 자세와 환부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의료진에게 수술 위치를 표시해줌, 이와 같이 의사가 볼 수 없는 뇌속 병변을 내비게이션처럼 표시해 주고 수술 좌표를 찾아주는 역할을 함
  • 동사는 2016년 12월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뇌수술용 의료로봇에 대한 제조허가를 획득하였으며, 연세 세브란스 병원이 카이메로를 도입함으로써 올해 4분기에 동사의 의료용 로봇 첫 매출이 발생될 예정, 향후 매출처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됨
  • 뇌 수술용 로봇 시장은 연간 3조원 정도로 평가되며, 동사는 뇌수술용 의료로봇을 내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승인을 신청한 뒤 2022년 현지 진출에 나설 계획으로 향후 성장성 등이 가시화 될 전망
  • 올해는 투자재개 및 스마트팩토리 활성화 등으로 실적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 미중무역전쟁 및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2년간 지연되었던 투자가 재개 될 것으로 예상될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로 인한 스마트팩토리 활성화 등으로 실적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됨
  • 뇌수술용 로봇인 카이메로가 수술 시간 단축과 환자 후유증을 줄이는 등 환자의 편익을 증진시키기 때문에 향후 성장이 기대되고, 스마트팩토리 등 제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인한 검사 자동화 수요 증가로 동사의 수혜가 예상되어, 의료용 로봇과 스마트팩토리 등 동사의 구조적인 성장이 향후의 밸류에이션 상승을 이끌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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