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미르의 전설을 개발한 게임 업체

위메이드

  • 코드 112040
  • 소속 KOSDAQ
  • 업종 디지털컨텐츠, 게임엔터테인먼트
  • 테마 미르의전설, 윈드러너, 이카루스, 위믹스, 암호화폐, 가상자산, MMORPG
  • POINT
    • 동사는 “미르의 전설4”의 두드러진 흥행에 힘입어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으며, 1년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함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미르의 전설4”의 두드러진 흥행에 힘입어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으며, 매출은 “미르4” 매출의 온기반영으로 760억원을 기록, 전분기 대비 61.8% 증가 했으며, 영업이익은 275억원으로 1년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
  • “미르4”가 포함된 모바일 게임 매출은 551억원으로 전분기 전체 매출(470억원)보다 많았고 일매출 기준으로도 전분기 수준을 상회하는 5억원 이상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됨
  • 사용자들의 기호에 잘 맞는 컨텐츠 확장과 적절한 과금 구조가 꾸준한 매출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향후 매출증가를 기대하긴 어렵지만 연착륙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 라이선스 부문에서도 중국 롱화그룹과 체결한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2” 관련 매출(계약금+미니멈개런티)이 인식되기 시작하면서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2분기 이후의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판단
  • 양호한 실적을 기록한 만큼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가 상존하지만 실적의 하락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며, 국내 “미르4” 업데이트 이슈 및 중국 롱화그룹이 서비스중인 “미르2” PC 온라인 게임의 성과에 따라 감소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판단됨
  • 이 외에도 2분기중 “미르4”의 중국 서비스를 위한 퍼블리싱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전망되며, 중국내 인지도가 높은 IP인 만큼 퍼블리싱 계약 자체도 투자 심리 개선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됨
  • 3분기 중에는 “미르4” 아시아 서비스가 예정되어 있고 4분기에는 “미르M”의 출시도 예상됨에 따라, 2022년 상반기 “미르4”의 중국 서비스까지 매 분기마다 주가를 견인할 수 있는 모멘텀은 충분한 것으로 기대됨
  • 암호 화폐 관련 비즈니스는 변동성이 크다는 점에서 중립적인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이지만, “미르의전설” IP의 개화로 적정주가는 상향 조정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 동사는 중국 샨다와의 저작권관련 소송 승소 이후 중국에서의 라이선스 비즈니스도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되며, 2021년 PER 기준 15배는 경쟁사 대비 현저히 낮은 Valuation인 만큼 향후 성장에 대한 강한 인상을 남긴다면 주가에 대한 프리미엄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 출처: 하나금융투자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매출 급증에 따른 흑자전환으로 올해 30-20 클럽 가능성이 있으며, 싱가포르 소송 승리 가능성과 암호화폐 보유 등의 호재도 보유 중, 동사의 자회사인 위믹스 시총은 1조 원 규모로 앞으로 암호화폐 시장의 등락에 따라 위믹스는 블록체인 기반 게임사업이 회사의 핵심으로 부상할 수도 있을 것으로 판단됨, 현재 동사의 시총과 자회사 위믹스의 가상자산 시총이 비슷한 상태
  • 올해 매출 급증은 일반적인 MMORPG의 라이프 사이클과는 다르게 운영 개선과 업데이트를 통해 출시 분기 대비 매출 상승세를 시현한 것으로 판단되며, 특히 3월 공성전 업데이트 후 매출 상승세가 눈에 띔, 3대마켓 합산 기준 매출 순위(주간)는 5위까지 상승, 일간 기준으로는 3위를 기록한 날도 있었음
  • 미르4가 국내에서 게임성을 확인한만큼 미르IP 인지도가 높은 중국 지역의 퍼블리셔 선정이 기대되며, 하반기 미르4 해외(대만 등) 진출과 더불어 미르M 국내 출시도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연내 미르IP 관련 대규모 소송(싱가포르, 손배소액 1.2조원) 해결에 대한 기대감도 유효
  • 자회사 위메이드트리를 통해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를 만들고 다양한 게임을 출시하고 있으며, 아직 회계상 금융자산으로 인정받지 못하지만 암호화폐 위믹스의 시가총액은 약 9천억원에 달하고 있음, 27일 가상자산 거래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위메이드 블록체인 계열사 위메이드트리가 자체 발행한 가상자산 ‘위믹스 토큰(WEMIX Token)’ 가격이 개당 700원선에 도달, 이는 전일대비 40% 급등한 가격으로 이달 초와 비교하면 3배 이상 뛰어오른것
  • 동사는 이미 수년전부터 카카오(클레이튼)와 손잡고 블록체인 게임시장 개척에 나섰으며, 지난해 12월 첫 블록체인 게임 ‘버드토네이도 for WEMIX’와 ‘재신전기 for WEMIX’를 시작으로 상반기 출시 예정인 ‘크립토네이도 for WEMIX’, ‘아쿠아토네이도 for WEMIX’의 출시를 준비 중
  • ‘에브리타운’과 ‘윈드러너’, ‘어비스리움’, ‘피싱 스트라이크’, ‘이카루스M’을 비롯한 위메이드의 대표작 5종도 블록체인 게임으로 내놓을 계획이며, 블록체인 기반 게임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동사의 가상자산인 위믹스 또한 단순 자산가치를 넘어 실제 활용성을 담보한 ‘게임 화폐’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특히 동사는 일찌감치 가상자산 확보에 착수하여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그리고 카카오의 ‘클레이’ 등에 공격적으로 투자, 500억원이 넘는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음
  • 위메이드트리는 최근 블록체인 게임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는 대체불가능한 토큰(NFT) 적용도 검토 중, NFT 아이템을 더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가상자산 지갑 전문기업 아이오트러스트와 기술 및 마케팅 협력을 체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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