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넷

디지털종합광고 대행업체

이엠넷

  • 코드 123570
  • 소속 KOSDAQ
  • 업종 전문기술, 광고
  • 테마 디지털종합광고, 대행사, 종합컨설팅, 소프트뱅크, 더브록스, 이커머스
  • POINT
    • 동사는 견조한 수익성 보유한 디지털 종합광고 대행사로 마케팅 전략 등 종합적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작년 코로나19 피해 업종의 광고집행 공백에 따른 실적 타격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수혜 업종의 광고집행 확대로 외형 성장을 이룸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견조한 수익성 보유한 디지털 종합광고 대행사로 마케팅 전략 등 종합적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작년 코로나19 피해 업종의 광고집행 공백에 따른 실적 타격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수혜 업종의 광고집행 확대로 외형 성장을 이룸
  • 동사의 향후 주목 포인트는 소프트뱅크 협업 가능성과 이커머스 사업으로 소프트뱅크는 지난 6/28일 동사의 일본 법인인 ‘이엠넷 재팬’의 지분 41.7%를 동사로부터 184억원에 취득하면서 1대주주가 되었으며, 이에 따라 동사의 이엠넷 재팬 지분율은 기존 62.8%에서 21.02%로 감소하면서 올해 2분기부터 연결에서 제외됨
  • 작년 매출액 1,028억원, 영업이익 34억원를 기록하며 동사의 외형성장에 기여해온 이엠넷 재팬의 연결 제외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지만, 동사와 소프트뱅크가 해외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는 점, 향후 이엠넷 재팬의 지분가치 상승 가능성 등은 긍정적으로 판단됨
  • 라인(LINE)과 야후재팬을 소유한 일본의 Z홀딩스의 대주주는 A홀딩스로, 이를 소프트뱅크(50%)와 네이버(50%)가 JV형태로 공동소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엠넷 재팬의 향후 역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실제로 5월 21일 이엠넷 재팬 지분양도 공시 이후 이엠넷 재팬 주가는 약 2배 상승함, 현재 시가 총액은 95.6억엔(1,004억원)으로 동사가 보유한 이엠넷 재팬 지분가치는 약 211억원임
  • 동사는 지난 4월 자회사 ‘더브록스’를 통해 이커머스 사업을 본격화했으며, 브랜드 발굴, 기획 등을 통해 상품 경쟁력을 확보하고 여기에 이엠넷의 디지털광고 역량을 접목시켜 마케팅과 유통까지 수행할 것으로 전망
  • 네일뷰티 브랜드 ‘미스터바우어’부터 최근에는 코스메틱 브랜드 ‘한케이’와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동사는 F&F홀딩스의 100% 자회사인 F&F파트너스와 지난 4월 리테일 스타트업 투자와 디지털 마케팅에서의 협업을 위한 MOU를 체결하는 등 향후 이커머스 사업 행보에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됨
  • 출처: 한양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