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글로벌 바이오 의약품 전문기업

휴젤

  • 코드 145020
  • 소속 KOSDAQ
  • 업종 제약, 생물공학
  • 테마 보톡스, 필러
  • POINT
    • 동사는 일부 국가에서의 락다운 효과 완화에 따라 수출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중국 시장에서의 톡신 제품 재구매율 증가와 톡신 유럽허가가 주요 모멘텀이 될 것으로 판단됨

투자 요약 정보

  • 동사의 영업이익률은 41%로 탁월한 실적이며, 현재 동사의 제품이 중국 승인으로 잘 팔리고 있는 상황에서 유럽과 호주, 미국 시장의 승인을 추진하고 있어 국내 보톡스 업체들 중에서 가장 빠른 글로벌 시장 공략을 하고 있으며, 현재 M&A 이슈가 걸려있지만 내년부터 잉여현금흐름이 본격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됨
  • 동사의 톡신 매출은 국내 시장 점유율 유지 및 중국 판매량 증가(약 70-80억원)로 전년동기대비 32.4% 증가하였고, 필러 매출은 국내 판매 확대 및 LATAM 향 판매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57.7% 증가함
  • 유럽 톡신 허가는 2H21 하반기에 기대되며, 호주/캐나다는 6월 톡신 BLA제출이 완료되어 22년 하반기 허가가 기대되고, 미국에서의 톡신에 대한 PDUFA date는 2022년 3월 31일로 결정
  • 국내에서는 톡신 제품의 국가출하승인 지연으로 재고가 타이트한 상황이지만, 이는 단기적 이슈가 될 것으로 판단되며, 낮아진 3분기 매출 감소분은 4분기로 일부 이연될 것으로 추정되고, 사환제약은 7월말 기준 1,900개의 병의원 영업망 확보를 완료(올해 목표 3,000개 이상)
  • 지난 7월 생분해성 재료를 주재료로 하는 필러 개발을 위해 덱스레보사와 MOU를 체결, SF-20(물광 및 피부톤 개선 효과를 가진 자체 개발 제품)을 포함하여 제형의 다양화를 통해 소프트 필러 품목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 3분기 국내 톡신 매출은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지만 연간 매출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전망되며, 일부 국가에서의 락다운 효과 완화에 따라 수출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중국 시장에서의 톡신 제품 재구매율 증가와 톡신 유럽허가가 주요 모멘텀이 될 것으로 판단됨
  • 출처: 유안타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영업이익률 46%를 기록하며 서프라이즈를 시현했으며, 대웅제약과 메디톡스가 싸우는 동안 가장 먼저 중국에 진출한 상황에서, 올해는 유럽 승인 기대감, 내년은 미국 진출 예정으로 동사 제품에 있어 가장 중요한 3대 시장에 모두 진출하게 됨으로써 큰 기회의 문 열릴 것으로 판단됨
  • 동사는 1분기 연결 매출액 638억원(+54.7% y-y, -5.3% q-q), 영업이익 295억원(+139.3% y-y, 영업이익률 46.2%)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했으며,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달성함
  • 동사는 평균판매단가(ASP)가 높은 톡신, 필러의 해외 수출 확대로 수익성 개선 효과가 확인되었으며, 톡신 내수는 213억원(+110.7% y-y, -13.1% q-q), 필러 내수 55억원 (+46.1% y-y, -22.1% q-q)을 기록함
  • 동사는 코로나19 영향에서 벗어나 회복세를 넘어 성장 구간으로 진입한 것으로 판단되며, 내수 톡신 매출 증가에 따른 필러 번들링 판매 효과가 확인되었으며, 브랜드 입지를 바탕으로 견조한 내수 매출 증가세를 유지
  • 톡신 수출은 159억원(+103.0% y-y, +31.5% q-q), 필러 수출은 127억원(+18.9% y-y, -15.4% q-q)을 기록하였으며, 중국, 태국, 대만 중심의 아시아 및 라틴아메리카 수출 확대로 사상 최대 톡신 수출을 기록하였고, 영국에서의 락다운 영향에도 불구, 북유럽 및 아시아 수출 확대로 전반적인 필러 수출이 증가
  • 동사는 1분기 수출 확대에 따른 ASP 개선 효과와 낮은 비용 집행으로 우수한 수익성을 달성했지만, 2분기 부터는 유럽 및 미국 시장 진출을 대비한 인력 충원, 신규 톡신 제형 및 적응증 개발 등으로 판관비가 증가할 예정인 만큼, 2021년 연간 영업이익률은 38.4%(기존 추정치 38.1%)로 추정
  • 동사는 중국 파트너사인 사환제약의 공격적인 마케팅에 힘입어 순조롭게 중국 점유율을 확대 중이며, 올해 3월 설립한 중국 법인을 통해 사환제약과의 파트너쉽 강화 및 현지 학술 마케팅 전개가 기대됨
  • 출처: NH투자증권
  • 지난 10월 21일 중국 레티보 판매허가에 따라 1차 50억원 물량 선적
  • 2월 4일에는 중국 런칭 행사 개최, 중국법인 설립을 준비 중(2월 말)
  • 국내는 거리두기 강화에도 불구 톡신의 신규거래처 및 재발주가 증가, 일부 아시아국가에서의 점유율도 증가 중
  • 톡신 판매 허가로 매출 확대 계획: 유럽 및 라틴아메리카 지역의 톡신과 필러의 수출은 COVID-19 영향 지속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 하지만 국내 및 아시아 국가의 톡신과 필러 매출이 증가 중에 있음은 긍정적
  • 올해는 중국 매출이 증가하고 아시아 지역의 점유율이 확대되면서 실적이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