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렉스

건강기능식품 전문업체

노바렉스

  • 코드 194700
  • 소속 KOSDAQ
  • 업종 음식료, 담배, 제약
  • 테마 건강기능식품, 건기식, OEM, ODM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눈건강(루테인지아잔틴), 관절연골(보스웰리아), 어린이성장(황기추출물), 종합비타민(트루바이타민) 등 주력 제품들의 호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브이-알티지)오메가3, 수면의 질 개선(락티움) 등 시장 유행을 선도하는 제품의 실적 기여가 더해지고 있음
  • 동사의 3분기 수익성 하락은 원가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브이-알티지 오메가의 생산/판매 확대, 신공장 초기 가동에 따른 생산 수율 확대에 따른 것으로 추정되며, 단기적인 수율 감소는 있지만 자동화율이 높아 장기적으로는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
  • 2Q21 완공된 오송 공장의 3Q21 생산 정상화를 예상했지만 4분기로 딜레이되며 생산에 영향을 받았으며, 증설 공장의 낮은 생산성 및 생산 인력 충원으로 3Q21 영업이익률 8.7% 하락함
  • 3분기 들어 매출액 대비 원재료 비중은 오히려 2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는데, 신공장 초기 수율이 나빴다면 4분기에는 조금 더 원재료의 비중이 낮아질 여지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데, 원재료를 제외하고 이익률을 저해하는 주요 요인은 급여 및 감가상각비, 수도광열비로 고정비 부담이 커진 것은 사실이지만, 매출액이 늘어나면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돌아올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에, 향후 매출 증가 속도를 확인 할 필요가 있음
  • 올해 3분기 건기식 ODM/OEM 4총사(노바렉스, 콜마비앤에이치, 서흥, 코스맥스앤비티)는 모두 실적이 좋지 못했는데, 뚜렷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시장 전반 상황에 대해 주시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업황이 다시 좋아지면 동사의 실적 역시 개선될 것으로 판단됨
  • 최근의 식음료/건기식 융복합 판매 실증사업, 소분판매에 따른 구독경제 비지니스의 출현 가능성은 시장 파이를 키우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출처: 흥국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2분기 매출액이 14%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3% 감소했는데, 이는 신공장 이전 비용, 초기 가동률이 낮아 고정비 부담 등이 작용한 것으로 판단되며, 이는 일회성 비용으로 고정비는 가동률이 상승하면 부담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됨
  • 건기식 CMO 사업은 반도체의 파운드리 사업과 같이 일정 마진이 보장되는 사업으로 규모의 경제가 필요하며, 동사 역시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기 위해 대규모 증설을 추진한 바 있으며, 증설 완료로 3분기부터는 이익률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 2분기 수익성 저하는 신규 공장 초기 가동에 따른 일시적인 요인으로 3분기부터는 이익률 정상화가 기대되며, 사상 처음으로 분기 기준 매출액이 7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됨
  • 신 오송공장의 가동으로 기존 캐파는 2,000억원 수준에서 2배 이상 늘어났으며, 기존 공장 대비 자동화율도 높기 때문에 가동이 안정화되면 이익률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2021년 매출액은 2,811억 원(+26.1% YoY), 영업이익은 330억 원(+22.2% YoY)으로 예상됨
  • 신공장 반영 효과가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상반기 대비 하반기도 매출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며, 2022년은 신공장 증설 효과가 연간으로 반영될 것으로 전망됨
  • 동사는 국내 건기식 시장의 고성장에 따른 수혜를 가장 많이 받는 OEM/ODM 업체로 꾸준한 실적 안정성에 공장 증설에 따른 성장성까지 갖춰 꾸준한 주가 우상향이 기대됨
  • 출처: 신한금융투자
  • 동사는 건강기능식품을 위주로 ODM/OEM 제조 공급을 주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국내 최다 36건의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개별인정원료를 등록, 이를 기반으로 연평균 1,083여개의 제품을 생산하고, 업계 최다 257여개의 고객 레퍼런스(2020 년 12 월말 기준)를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지속하고 있음
  • 동사는 건강기능식품 CMO의 절대강자로 동사의 외형과 영업이익 성장세는 우월하며, 실적은 날로 좋아질 것으로 판단됨
  • 동사는 최근 3개년(2018~2020) 각각 32.7%, 48.3%, 40.0%의 높은 매출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매출 성장의 가장 큰 요인은 다양한 제형, 포장이 가능한 글로벌 수준의 생산인프라를 기반으로 고객다변화를 통해 다수의 스테디셀러 제품을 출시하였기 때문
  • 동사는 2021년에도 구조적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되며, 오송 공장의 가동에 따른 생산성 증대 및 이익률 개선 고려 시 주가는 빠르게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4Q20 매출액은 551억원(+22.9% YoY), 영업이익 72억원(+60.3% YoY)을 기록하였으며, 2020년 매 분기 +20~30% YoY 이상의 높은 외형 성장을 기록함
  • 동사의 매출 상위 품목은 루테인지아잔틴, 보스웰리아(관절 연골에 효과), 아이클타임, 크릴오일, 락티움 등이며, 외형 성장 및 고수익 품목 매출 확대로 영업이익률은 13.0%(+3.0%p YoY)를 기록함
  • 2021년 하반기에는 오송 공장 가동이 시작되며, 매출액은 +26% YoY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2021년 매출액은 2,813억원(+26.2% YoY), 영업이익은 356억원(+31.7% YoY)을 예상하며, 높은 기저에도 고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건기식 업종은 코로나19로 인한 일시적 반사 수혜 보다 건강에 대한 전반 적인 관심 증대로 시장이 확대 되는 흐름으로, 동사는 1Q21에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의 고객사 발주가 들어오는 것으로 파악됨
  • 현재 공장 가동률은 83.2%(2020 년말 기준, 금액기준) 에 도달,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오송공장을 2월에 준공을 완료하고, 본격 가동은 하반기였지만 예정을 앞당기고 있음
  • 신공장인 오송공장은 총 820억원이 투여되었으며, 기존 Capa 2,500억원에서 4,500~5,000억원 이상으로 확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고, 이를 기반으로 국내외 대형기업의 수주 역량을 확보하게 되어 추가 수주 및 실적 성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 오송공장은 자동화 라인을 도입한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공장으로 가동률 증가에 따른 생산성 증대 및 1~2% 이상의 이익률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 동사는 2021년 1월에 식약처의 기능성 원료 인증을 받은 Ceratiq(피부 보습에 효과)을 비롯 6~8개의 개별인정형 원료 확보가 기대되며, 하반기 신규 공장 가동에 따른 점진적 이익률 개선세가 예상됨
  • 동사는 한국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CMO 최대 기업으로, 반도체 시장의 TSMC와 같은 위상을 가지고 있음
  •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고령화가 진행되고, 최근의 코로나로 인해 면역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더욱 성장할 수 밖에 없을 것이며, 고령화 추세에 따른 수요증가는 외에도, 비만, 뷰티, 영양보충 을 위한 전연령층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으로 파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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