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비앤에이치

천연물 기반 신소재 연구, 개발기업

콜마비앤에이치

  • 코드 200130
  • 소속 KOSDAQ
  • 업종 제약
  • 테마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애터미, 헤모힘, 여주, CMO, OEM, ODM
  • POINT
    • 국내, 해외 매출 모두 동반 성장하는 가운데 신규 진출 국가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긍정적인 상황임

투자 요약정보

  • 동사와 같이 ROE가 높은 종목은 볼밴 하단에 오면 좋은 매수기회가 될 수 있는데, 동사가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코로나로 인해 성장성이 높아지는 중으로, 특히 중국시장에서 본격적으로 매출이 시작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동사는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으며,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데, 한 번 먹기 시작한 건강기능식품은 코로나 이후에도 꾸준한 매출이 발생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전망됨
  • 동사는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을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제조업자개발생산(ODM)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이 중 건강기능식품 부문이 코로나의 수혜로 인해 성장세가 관측되고 있는데, 동사의 매출 중 건강기능식품 사업은 65%를 차지하고 있어 동사 역시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것으로 판단됨
  • 주요 고객사는 애터미와 종근당생활건강, 동국제약, 세라젬, 이노엔, 롯데제과 등이 있으며, 중국에서 코로나가 터지고 나서 MLM(다단계 마케팅) 업체의 건강기능식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중국 현지 OEM 업체보다는 한국 기업에서 생산한 제품을 신뢰, 선호하고, 고객사인 애터미가 중국에서 빠른 속도로 자리 잡고 있어 동사의 중국 수출액 증가로 이어지게 될 것으로 분석됨
  • 토종 MLM 업체인 애터미의 자회사인 애터미 차이나는 지난해 4월부터 중국에서 회원 모집을 시작했으며, 같은 해 7월 중국 홈페이지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고, 서비스 초기에는 서버가 다운될 정도로 회원들이 한꺼번에 몰린 것으로 알려짐
  • 지난해 애터미 차이나는 중국 첫 진출 6개월 만에 매출 1083억원에 당기순이익 321억원을 기록했는데, 중국 애터미 회원 수는 이미 5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되며, 올해 애터미 차이나의 매출은 보수적으로 잡아도 1500억원 돌파가 예상되고 있음, 애터미 차이나에서 판매되는 제품 대부분은 한국의 콜마비앤에이치 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동사는 애터미와 합작으로 중국 산둥성 연태시에 연태콜라를 설립했으며, 부지면적 2만1488㎡ 규모로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향후 완공 시에는 애터미 차이나의 건강기능식품 제품들을 현지 생산 체제로 바꾸어 공급하게 될 것으로 예상됨
  • 동사가 자체적으로 가장 기대하고 있는 성장동력은 호주 시장으로, 지난달 세종공장이 호주연방의약품관리국(TGA)으로부터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인증을 획득했으며, 호주에서는 건기식이 보완의약품으로 분류되고 있어, 의약품 기준에 맞춰 엄격한 기준으로 제조해야 하기 때문에, 세종공장에서 제조하는 액상 건기식은 의약품 수준의 품질 공신력을 갖게 된 것으로 판단되며, 동사의 호주 수출은 올해 중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호주뿐만 아니라 뉴질랜드,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주요 선진국의 건강기능식품 시장에도 상호인정협정(MRA)에 따라 빠른 속도로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업계에서는 건강기능식품의 성장이 코로나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최근 똑똑한 소비자들이 늘면서, 제약회사 브래드를 달고 있어도 제조업체를 꼼꼼하게 따지는 만큼, 국내 최고 수준의 건강기능식품을 생산하는 동사의 선호도가 갈수록 높아질 것으로 기대됨
  • 출처: 이데일리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16일 건강기능식품업계에 따르면 동사는 최근 GSK와 센트룸 프로, 센트룸 실버프로, 센트룸 포커스에너지 등 3개 품목을 충북 음성공장에서 생산하는 계약을 맺었으며, 이곳에서 생산되는 물량은 다음달부터 국내에 판매될 예정으로, 해외 각국의 허가를 받는 대로 수출에도 나설 것으로 전망됨
  • 코로나19가 터진 뒤 세계적으로 비타민 수요가 크게 늘자 GSK가 신규 위탁생산을 검토했으며 동사의 생산능력 및 품질관리 능력을 GSK가 높이 산 것으로 판단
  • 향후 GSK가 중장기적으로 동사에게 센트룸 위탁 물량을 늘리거나 다른 브랜드 생산을 추가로 맡길 것으로 예상되며, GSK는 센소다인, 파로돈탁스, 애드빌, 오트리빈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센트룸을 보유한 GSK컨슈머헬스케어는 지난해 매출 100억파운드(약 15조 8,000억원)를 올린 세계 1위 건기식·일반의약품 업체로, GSK 제품을 국내 업체가 만드는 건 동사가 처음임
  • 동사는 지난해 매출 6,069억원에 영업이익 1,091억원을 거둔 국내 1위 건기식 제조업체이며, 거래업체는 100곳에 이르는데, 이렇게 다양한 건기식을 대규모로 생산하는 업체는 세계적으로도 그리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짐
  • 금번 계약은 동사가 GSK와의 거래를 시작한 것에 의미를 둘 수 있으며, GSK의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한 만큼 향후 신뢰가 쌓이면 추가 수주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
  • 동사가 이번에 생산하는 품목은 센트룸 산하 8개 품목 중 3개(프로, 실버프로, 포커스에너지)이며, 나머지는 국내 판매물량조차 대만에서 만든 걸 수입하고 있는 상황으로, 향후 동사가 완벽한 제조·품질관리 능력을 보여주게 되면, 센트룸 생산품목과 생산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
  • 최근의 코로나19 여파로 ‘내 건강은 평소에 지켜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며 세계적으로 건기식 판매가 크게 늘고 있으며, 향후에도 생산능력이 부족한 해외 업체들이 아시아의 생산 거점으로 한국을 선택할 수 있을 가능성이 있음
  • 출처: 한국경제
  • 재무상태, 이익률, 성장성, 안정성 등 모든 부문이 좋으며, 주가도 저평가로 판단됨, 가장 중요한 ROE는 20% 이상을 유지하며, 올해는 30%로 추정되고, 영업이익률도 20% 육박하는 20-30클럽에 속하는 기업으로 국내에서 이런 이익률 조합을 만들어내는 기업은 50개 정도에 불과함
  • 동사는 건기식과 화장품 사업을 영위하며, 비중은 건기식 70%, 화장품 30%로 건기식은 자체 생산하고 유통은 에터미를 통함, 에터미는 국내 최대의 방판조직이며 중국에서도 확장 중에 있는 네트워크 판매 조직임, 화장품은 연구개발 후 한국콜마를 통해 제조, 판매하고 있음, 최근 에터미향 매출 성장성이 매우 높으며, 에터미 회원수도 지속 증가 중으로 판매 성장은 지속적일 것으로 판단됨
  • 동사는 올 초 여주 개별인정형 원료 승인을 완료했으며, 해당 소재의 당뇨 개선 효능을 감안하면, 현재의 주력 제품인 헤모힘과 같은 대형 건강기능식품의 출시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
  • 한국은 아직 건기식 소비가 선진국에 비해 크게 낮음, 미국의 1/3 수준에 불과한데 반해, 고령화 속도는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로 코로나19로 인해 건기식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하고 있음, 동사와 같이 건기식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기업으로는 CMO 업체인 노바렉스, 서흥 등이 있음
  • 지난해 코로나19로 어려웠지만 EPS는 크게 증가했으며, 부채비율은 40%대를 유지, 가장 중요한 현금흐름 역시 탁월하여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잉여현금흐름(FCF)이 증가세에 있음, 즉 기업의 사이즈가 달라지는 중으로 판단되며, 잉여현금흐름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때 주가는 폭발하는 경향이 있음
  • 4분기 매출액은 1,573억원(+46.0% YoY), 영업이익 264억원(+31.5% YoY)을 기록했으며, 건기식 매출액은 전년대비 33.5% 성장한 876억원을 기록함, 3분기 국내 건기식 매출액은 애터미의 2분기 프로모션 영향으로 재구매 시기가 지연되면서 소폭 감소했지만 4분기에 다시 정상화됨
  • 화장품 매출액도 367억원(+33.2% YoY)을 기록했으며, 중국 매출액은 171억원(-40% QoQ)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2020년 누적 중국 매출액은 700억원을 기록함
  • 동사는 3분기 대비 역성장 했지만 1분기에는 중국 춘절 효과 등이 반영되며 다시 고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며, 중국 이외에도 대만, 말레이시아, 미국 등에서도 양호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음
  • ​2021년은 연결 매출액 7,641억원(+25.9% YoY), 영업이익 1,477억원 (+35.5% YoY)이 전망되며, 건기식 매출액은 3,944억원(+17.2% YoY)이 예상됨
  • 국내 건기식 시장은 호황이 지속되며 고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며, 화장품 매출액은 1,448억원(+11.7% YoY)이 예상되고, 중국 매출액은 전년대비 108.8% 성장한 1,462억원이 전망됨 동사는 애터미의 본격적인 중국 시장 확장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며 중국 이외에도, 2021년에는 뉴질랜드, 영국, 독일,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의 총 5개국 신규 진출이 예정되어 있어, 지속적인 해외 진출 국가 확장으로 수출 비중은 20년 31%에서 38%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
  • 국내, 해외 매출 모두 동반 성장하는 가운데 신규 진출 국가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긍정적인 상황으로, 중국 및 해외 매출액의 고성장이 다시 확인되면 주가는 본격적으로 반등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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