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재생의학 기반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을 생산·판매하는 재생 바이오 전문 회사

파마리서치

  • 코드 214450
  • 소속 KOSDAQ
  • 업종 도매, 제약
  • 테마 리쥬란, 콘쥬란, 힐러, 에스테틱, 화장품

투자 요약 정보

  • 동사는 영업이익률이 매년 높아지고 있으며, 부채비율이 10%에 불과하여 낮은 ROE기록하고 있는 우량한 기업으로, 최근 신제품인 리쥬란을 출시함에 따라 여전히 잘 팔리고 잇는 콘쥬란과 함께 실적에 의미있는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됨
  • 동사는 에스테틱 분야의 강소기업이며, PDRN, PN 기반 의약품 및 의료기기 기업으로 ‘콘쥬란’과 ‘리쥬란’으로 대표되는 의료기기 사업, 상품중심(내과, 요양병원)의 의약품 사업과 ‘리쥬란 코스메틱’의 화장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2021년 반기 기준 의료기기 부문이 전체 매출액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는데, 지난 1년 간 매분기 50%(YoY)가 넘는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음
  • 최근 출시된 신제품 ‘리쥬란 HB plus’에 대한 기대감이 존재하는데, ‘속당김, 속건조’, 피부치밀도 개선에 효과적인 리쥬란의 단점을 개선한 ‘리쥬란 HB plus’는 식약처 품목 허가를 완료하고 10월 1일부로 출시되었으며, 주요 성분인 PN(Polynucleotide)에 HA(Hyaluronic Acid)와 국소마취 성분 리도카인(Lidocaine)이 더해져 시술 시 기존 제품과 비교하여 통증이 개선되는 효과가 경쟁력으로, 탄탄한 내수 뿐만 아니라 중국, 싱가폴과 말레이시아 향 수출 또한 지속되고 있어, 시술효과에 시간이 필요한 제품의 특성상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
  • 기존 제품인 콘쥬란의 긍정적인 전망 또한 유효한데, 고령화라는 인구구조 변화는 피해갈 수 없기 때문에, RA(Rheumatoid Arthritis)의 수요증가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2020년 급여화 이후 높아진 가격 경쟁력과 SK케미칼과의 협력판매를 통한 시장점유율 확보도 진행 중인 것으로 판단
  • 리쥬란과 콘쥬란의 선전에 힘입어 의료기기사업 매출액은 2021년 상반기에 353억원(YoY +69.7%)으로 증가, 하반기도 증가하여 연간으로는 733억원(YoY +46.6%)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2년에도 신제품의 영향 등으로 861억원(YoY +17.4%)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바르는 리쥬란 컨셉의 화장품 부문은 제품의 높은 가격에도 불구 내수와 글로벌판매에서 선전하고 있는데, 특히 중국의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판매가 증가하고 있으며, 의약품 부문 또한 리엔톡스(BCD200)는 3상을 종료한 후, 식약처 승인을 거쳐 2022년 하반기 이후에 국내출시될 예정으로 앞으로의 실적이 기대
  • 출처: 상상인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연어의 생식세포에서 추출한 DNA를 정제한 물질인 PDRN과 PN 제조기술을 활용해 재생치료 및 의료미용 사업을 영위 중이며, 주요 제품으로 PN 관절강 주사 ‘콘쥬란’, 피부의 재생 및 개선을 유도하는 PN 성분의 ‘리쥬란’ 등을 보유
  • ‘리쥬란’과 ‘콘쥬란’ 중심의 의료기기 부문은 7개 분기 연속 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며, 수익성 높은 ‘리쥬란’과 ‘콘쥬란’ 중심의 의료기기 매출 고성장이 지속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함
  • 올해 7월 ‘리쥬란 HB Plus’의 허가 승인이 완료되었으며, 4분기 국내 출시가 예상되고, 올해 하반기에는 톡신인 ‘리엔톡스’의 국내 허가 신청으로 내년 상반기에 허가 승인이 예상되고, 동사의 에스테틱 제품 라인업 확장을 통한 실적 고성장세가 기대
  • 동사는 수익성 높은 의료기기인 리쥬란과 콘쥬란 매출 성장세가 지속되면서 외형과 마진성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의료기기 성장에 후행하여 화장품 매출이 증가할 수 있는 구조라는 점도 매력적인 부분으로, 이번 분기에는 중국향 화장품 수출이 크게 증가하는 모습을 보임
  • 동사의 서프라이즈한 실적 성장세는 펜데믹 이후 이연수요가 집중된 영향도 있지만, 무엇보다 본연의 제품 경쟁력이 부각되면서 시장 성장의 수혜를 누리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되며, 제품 라인업 확장이 다수 예정되어 있고 수출 지역도 계속 확장 중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됨
  • 국내 의료기기 산업은 강국이 될만한 좋은 물적, 인적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장기적인 관점에서도 긍정적으로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됨
  • 출처: NH투자증권
  • 동사는 PDRN/PN 기반 재생의학 전문회사로 관절치료 및 미용부문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이탈리아의 Mastelli사와 제휴하여 연어의 생식세포로부터 자가재생촉진물질인 PDRN/PN을 조달 받고 있음, 동사는 이를 미용용 또는 의료용 주사제, 크림제, 점안액 등의 형태로 제조해 판매 중으로, 대표제품으로는 관절 강화 주사제인 콘쥬란과 피부 미용 주사제 리쥬란힐러가 있으며 이외에도 보톡스,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으로 사업을 확장해나가고 있음
  • 2020년은 열악한 대외 환경 속에서도 콘쥬란 보급 확대와 리쥬란의 꾸준한 성장에 힘입어 고성장을 시현, 매출액 1,088억원(+29.7% yoy), 영업이익 334억원(+75.4% yoy, OPM 30.7%)을 기록함
  • 사업부문별 실적 기여도는 의약품 36.3%, 의료기기 46.0%, 화장품 15.4%, 기타 2.6%이며, 동사의 주주구성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42.6%, 자사주 1.4%, 기타주주 56.0%로 구성되어있음
  • 동사의 콘쥬란은 PN을 원재료로 한 관절강주사로 연골 손상으로 인한 골관절염 환자의 통증 완화 및 운동성 개선을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PN은 고분자의 점성 물질로 연골 결손 부위를 대체해 지지체 기능을 하며 생애 1번만 시술 가능한 인공관절술의 수술 시기를 최대한 늦출 수 있는 방법으로 각광받고 있음
  • 골관절염 치료제 시장에는 히알루론산(HA), 스테로이드를 비롯해 Cartistem과 같은 유전자 치료제가 있으며 이 중 콘쥬란의 직접적인 경쟁 제품은 히알루론산이라고 할 수 있음
  • 콘쥬란은 2020년 3월부터 급여화가 진행되었으며, 이에 따라 이전 대비 시술가가 20만원에서 4만 5천원으로 대폭 인하됨, 환자부담금이 낮아지며 히알루론산 주사와의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되었으며, 콘쥬란의 급여 인정 회수(6개월 5회)가 HA(6개월 3회) 대비 많다는 점과 HA 주사제 효과가 미비한 환자들에게 좋은 대체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무기로 빠르게 시장을 잠식해나가고 있음, 국내 HA 주사제 시장은 약 1,200억원으로 추정되며 이를 콘쥬란 시술가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4천억원 규모의 시장이 형성되는 것으로 판단됨
  • 콘쥬란은 판로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개선으로 올해 매출은 314억원까지 크게 증가할 전망이며, 콘쥬란 매출은 급여화 이후 6개월이 지나 재시술 주기가 도래했다는 점, 2~3차 병원 타겟 판로 확대가 지속되며 신규 시술 환자 유입이 지속된다는 점에서 올해에도 의미 있는 성장이 기대됨
  • 동사의 리쥬란은 피부 탄력 개선 및 세포조직 재생 기능을 가진 안티에이징 치료제로 국내외 성형외과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지난해 코로나 여파에도 불구 내수 시장 성장으로 성장을 이어감, 올해에는 수출이 회복세에 접어들며 성장의 기울기가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됨
  • 지난해 다소 부진했던 중국향 매출도 올해에는 반등이 기대되며, 리쥬란 매출은 2020년 251억원에서 2021년 343억원, 2022년 423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지난해 전사 실적 개선에 있어 콘쥬란의 기여도가 컸다면 올해에는 리쥬란이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며, 수익성 높은 리쥬란의 활약으로 전사 마진이 빠른 속도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
  • 자회사인 파마리서치바이오의 보톡스 제품인 리엔톡스도 빠르면 연내 임상 3상을 마치고 품목 허가를 받아 국내 시장에 출시할 계획으로, 리엔톡스 출시로 필러, 보톡스, 화장품의 완벽한 미용 포트폴리오를 구축
  • 동사는 의료기기 영역에서의 성장세가 부각되는 가운데 중국향 화장품 매출 개선과 국내외 보톡스 판매량 증가까지 더해져 더욱 탄력적인 성장이 기대됨
  • 출처: 교보증권
  • 2021년에도 리쥬란, 콘쥬란이 의료기기 부문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
  • 의료기기 매출액은 관절강 주사 콘쥬란 매출액이 소폭 감소했음에도 불구 리쥬란 등 에스테틱 분야의 매출액 성장이 이를 상쇄 전년 동기 대비 84.6% 증가한 145억원을 기록
  • 화장품 매출액은 중국 수출 증가 효과로 55억원(+42.2%YoY)을 기록
  • 의약품 부문은 일반 의약품의 내수 수요 부진에도 불구 리엔톡스 매출 성장으로 103억원(-7.7%YoY)을 시현
  • 2020년에 이어 올해에도 매출 성장으로 인한 영업 레버리지가 발생, 이익 성장 확인, 멀티플은 정상화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