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HIC

유/무선 통신용 부품, 방송 장비용 부품 제조업체

RFHIC

  • 코드 218410
  • 소속 KOSDAQ
  • 업종 일반전기전자, 통신장비
  • 테마 5G, 트랜지스터, 하이브리드앰프, 통신장비
  • POINT
    • 동사는 현재 전력 반도체 사업 강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GAN MMIC 사업에도 본격 진출하면서 다시 한번 주목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2분기에 연결 매출액 300억원(+104% YoY, +40% QoQ), 영업이익 28억원(흑전 YoY, +2,700% QoQ)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실적 호전은 삼성전자를 통한 미국 버라이즌향 GAN TR 매출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파악
  • 미미한 수준이었던 버라이즌 향 매출이 2분기에는 100억원 수준으로 올라왔으며, 4분기에는 미국 수출 물량 증가와 더불어 삼성을 통한 인도 릴라이언스 지오향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한단계 높아진 실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 동사는 현재 전력 반도체 사업 강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전력 반도체에 대한 시장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글로벌 웨이퍼 업체들이 동사에 사업 협력을 제안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5G는 3.5GHz에서 mmWAVE로 진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초고주파수에 대한 대응이 절실한 상황으로, X-band, Ku-band와 더불어 28GHz까지 주파수 확장이 가능한 GAN MMIC 사업에 동사가 본격 진출하면서 시장에서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
  • GAN MMIC는 아직까지 전세계적으로 GAN MMIC 부문에서 제대로 성과를 낸 업체는 극소수에 불과하며 향후 초고주파수 활용에 따른 성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됨
  • 동사는 최근 유상증자를 통해 834억원을 조달했으며 타 협력사와 JV를 설립해 23년 GaN on SiC 웨이퍼를 양산할 예정으로, 기존에는 설계와 패키징만 자체적으로 진행했지만 파운드리까지 내재화 할 경우 원가 절감과 장기적으로 제품 가격을 낮추어 Silicon 트랜시버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또한 22년에는 GaN on Diamond 패키징 설비를 완공하여 5G/6G 인공위성에 사용되는 제품을 양산할 계획
  • 출처: 신영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2분기 매출액은 306억원(+108%, 이하 YoY), 영업이익은 31억원(흑자전환)을 전망하며, 1분기 실적 저점을 지나 2분기부터 실적 개선세가 명확할 것으로 예상됨, 삼성전자의 버라이즌향 본격 공급은 1분기부터이며, 리드타임 고려시 2분기 매출부터 유의미하게 반영될 것
  • 2021년 매출액은 1,319억원(+87%, 이하 YoY), 영업이익은 142억원(흑자전환)을 전망하며, 삼성 내 70~80%를 공급 중인 동사는 점유율 경쟁에 대한 이슈가 없고, 하반기부터 점차적으로 인도, 일본, 캐나다 등 삼성전자의 추가 수주/공급 동향이 확인될 것으로 판단되어, 안정적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 본업인 통신 부문의 안정적 성장과 신사업의 전력반도체 진출이 기대되며, GaN 트랜지스터/증폭기의 채용 확대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삼성전자를 비롯한 글로벌 통신장비사들의 채용 비중 확대 흐름이 예상되고, 삼성 외 추가적인 고객사 확대는 시간 문제로 판단됨
  • 노키아향 제품 공급은 이미 준비 중이며, 통신향 매출의 꾸준한 성장세가 그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굴지의 반도체 업체와 파운드리 목적의 합작회사를 설립할 예정으로, 동사는 전력반도체 사업으로 미래 먹거리를 추가할 예정
  • 향후에는 매출처(전방산업) 다변화, 안정적 판매처(captive) 확보, GaN 기술경쟁력(GaN on Diamond) 강화가 기대되며, 단기적으로도, 삼성전자향 공급을 바탕으로 2분기부터 연중 내내 안정적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 동사의 중장기적 방향성도 좋을 것으로 판단되며, 전력반도체 합작회사 설립을 통해, 5G 통신 투자 싸이클 이후에도 매출 성장이 가능한, 통신장비를 넘어 GaN 반도체 회사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됨
  • 출처: 신한금융투자
  • 동사는 GaN 소재를 이용한 방산과 통신용 부품을 제조하는데, 원재료를 사다 쓰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웨이퍼 생산 JV를 만드는 것으로 추정됨, 이렇게 되면 원재료와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계열화가 완성되기 때문에 호재로 판단되며,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이 전망
  • 동사는 글로벌 상위 웨이퍼업체와의 협력 본격화로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할 예정으로, 동사가 설계를 맡을 공산이 크며 출자금 규모가 상당한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유상 증자가 예정되어 있지만 장기적으로 동사에게는 큰 호재로 평가
  • 동사는 이번 JV 설립으로 동사는 미국 크리사에 의존하고 있는 4인치/6인치 웨이퍼 수급이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으며, 국가간 무역 분쟁이 심각해진 상황에서 글로벌 매출처 다변화에 유리할 수 있고, RF 부문에 집중된 사업 구조를 IT 전반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동사는 신규 법인 설립에 따른 지금 소요 증가로 유상 증자를 단행한 상황이지만 기대 매출액이 크게 증가하는 계기가 될 수 있지만, 아직은 협력사가 정보 노출을 꺼려하기 때문에 정확한 공개까지는 다소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며, 협력사에 대한 구체적 윤곽이 드러날 경우 동사의 약점 중 하나인 웨이퍼 종속에서 벗어날 수 있어 이후에 탄력적인 주가 반등이 예상
  • 동사의 장/단기 실적 전망은 낙관적이며, 1분기를 저점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의 성장세를 나타내 하반기부터 의미 있는 수준의 영업이익 성과를 도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태로, 이미 미국 버라이즌향 수출이 발생 중이며, 하반기에는 인도와 일본 매출액이 가세할 것으로 예상되고, NTT Docomo 및 릴라이언스지오향 매출액 증가가 기대
  • 릴라이언스지오의 경우 LTE이지만 5G Ready 장비 형태로 구매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 Gan TR 채택이 유력할 것으로 예상됨
  • 전세계적으로 3.5GHz 이상의 주파수를 사용하는 통신사들이 증가하는 추세로, 28GHz 상용화가 2022년부터 본격화될 것이기 때문에, 동사의 고주파수에 특화된 Gan TR/Gan 다이아몬드의 가치는 더욱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동사는 여기에 이번 글로벌 상위 웨이퍼업체와의 제휴로 전력 반도체 부문에서의 큰 성과가 기대되며, RF부문의 매출 다변화에 따른 한단계 레벨업된 매출 성장도 예상
  • 출처: 하나금융투자
  • 트랜지스터 및 하이브리드 앰프의 리드타임은 약 3개월로 1분기 실적에는 2020년 4분기 전략고객사의 버라이즌향 소규모 초도 물량이 반영됨
  • 1분기 중 유의미한 물량의 공급이 시작된 것으로 파악되며, 관련 매출은 2분기부터 반영될 예정으로, 2분기를 기점으로 회복세가 가파르게 확인될 전망
  • 2021년 통신장비사 실적의 향방을 좌우하는 최대요인은 고객사의 버라이즌향 공급으로, 고객사 서플라이체인 내 업체별로 공급 동향이 상이하게 나타남
  • 트랜지스터와 하이브리드 앰프는 동사가 70~80% 공급 중이며, 고객사 공급 물량에서 온전한 수혜가 가능
  • 버라이즌을 시작으로 하반기 인도 릴라이언스 지오, 일본 KDDI향 매출도 반영될 가능성이 높으며, 삼성이 최근 수주한 일본 NTT Docomo와 캐나다 SaskTel까지 감안하면, 하반기와 2022년까지 실적 성장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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