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

배터리 양극재 업체

에코프로비엠

  • 코드 247540
  • 소속 KOSDAQ
  • 업종 일반전기전자, 전기제품
  • 테마 전구체, 양극제, 전기차, 배터리
  • POINT
    • 동사는 양극재 일관생산 공정을 갖추고 있어서 경쟁사들에 비해 탁월한 원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투자 요약 정보

  • 동사는 양극재 일관생산 공정을 갖추고 있어서 경쟁사들에 비해 탁월한 원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3분기부터 실적이 폭발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판단됨
  • 동사의 2Q21 영업이익은 264억원으로 컨센서스(216억원)를 22% 상회하는 호실적이 예상되며, 3Q21 마진은 9.2%로 상장 이후 최대 마진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361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는 CAM5 양극재 일괄생산 체계(가스/리튬/전구체/리사이클)의 완성이 숫자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앞으로 신규 증설하는 모든 공장에는 일괄생산 체계가 적용됨에 따라 여타 양극재 업체들 과는 비교가 불가능한 원가 경쟁력을 보유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 동사의 폭발적인 실적 성장의 이유는 SK이노베이션과 삼성SDI의 증설 속도가 빨라지고 있기 때문으로, 동사의 양극재 생산능력은 21년 말 6만톤, 22년 말 9만톤, 23년 말 15만톤, 24년 말 23만톤(유럽 투자 반영)으로 추정
  • 출처: 메리츠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양극재 생산 요소인 전구체(에코프로GEM), 리튬(에코프로이노베이션), 가스(에코프로AP), 리사이클(에코프로CNG)을 모두 수직 계열화한 유일한 업체로 수직 계열화의 경쟁력은 경쟁사들과의 영업이익률 격차를 통해 잘 드러나며, 에코프로CNG까지 2Q21 포항에서 가동을 시작하면 수직계열화는 최종 완성될 것
  • LG에너지솔루션을 비롯한 배터리 업체로부터 구매해온 폐양극재를 재활용해서 리튬, 니켈, 코발트와 같은 원재료를 시세 대비 약 20% 저렴하게 에코프로GEM으로 공급
  • 기술경쟁을 넘어 가격경쟁까지 해야 하는 양극업체들과 비교 시 동사의 경쟁력은 경쟁사와 비교 할 수 없는 우위가 있음
  • 수직계열화의 최종 완성은 LG ES를 포함한 신규 고객 확보 측면에서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
  • 동사는 현재 오창 3만톤, 포항 6만톤 생산체제를 구축하고 있으나, 올해 하반기 유럽 내 CAM7(3만톤 추정), 포항 내 CAM5N(3만톤 추정) 신규증설이 예상
  • 국내 양극재 업체 중에서는 첫 유럽 진출이며, 미국 투자 역시 검토 중임
  • EU는 역내 배터리 생산 시 CO2 배출 요건 강화 차원에서 Carbon footprint 관리 및 재활용 원료 의무 사용 비율을 추진 중으로, 배터리 내에서 CO2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양극재 업체의 현지 진출은 쉽지 않을 것이며, 이렇게 강화된 요건은 리사이클 수직 계열화의 경쟁력을 더욱 부각시킬 것으로 전망됨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