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드래곤

CJ E&M의 드라마 사업 담당 자회사

스튜디오드래곤

  • 코드 253450
  • 소속 코스닥
  • 업종 오락, 문화, 방송과엔터테인먼트
  • 테마 콘텐츠, 넷플릭스, IP대장주, 스위트홈
  • POINT
    • 동사는 국내 최대, 최고의 콘텐츠 제작사이며, 이제는 미국에서 드라마를 제작하는 만큼 영업이익이 꾸준히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됨

투자 요약 정보

  • 동사는 국내 최대, 최고의 콘텐츠 제작사이며, 이제는 미국에서 드라마를 제작하는 만큼 영업이익이 꾸준히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되며, 2분기에는 <멸망> <마인> 등이 온기 방영되었지만 그 외 편성 작품 수 감소와 전년의 역기저 효과가 발생하여 매출액 1,018억원(yoy -36.9%), 영업 이익 159억원(yoy -5.9%, OPM 15.6%)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됨
  • 편성 매출은 297억원으로 전년동기, 전분기 대비 하락하였지만 판매 매출은 639억원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판단되는데, 이는 아이치이에 <간떨어지는 동거> , 넷플릭스에 <마인>, <나빌레리>, <빈센조>가 서비스되면서 꾸준한 OTT향 실적 흐름을 보임에 따른 결과로 판단됨
  • 편성 작품 감소는 원가의 하락도 동반하여 영업 이익 규모는 감소하였지만, 영업이익률 훼손까지는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는 인터내셔널로 가는 길에 만난 콘텐츠 확장의 시기로 판단됨
  • 스카이댄스와는 The Big Door Prize를 공동 제작하여 애플TV플러스에 시리즈물로 공급할 것으로 전망되며, <호텔델루나>, <사랑의 불시착> 등의 리메이크 제작을 추가적으로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인터내셔널 드라마는 국내 미니시리즈 대비 회당 제작비 규모가 대폭 상향되는 장점이 있어 탑라인 성장에는 매우 유리한 프로젝트일 것으로 판단되는데, 다만 공동제작을 감안하더라도 투입되는 자본과 인력 등에 대한 비용의 증가가 뒤따라 오는 것도 감안할 필요가 있음
  • 현재는 OTT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 확장시기로 판단되며, 동사는 이와 같은 시기에 편성 채널별 전략적 작품 셀렉을 통해 안정적 제작 작품 수를 확보하는 효율적인 투자 집행으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됨
  • 2분기 다소 주춤했던 편성은 16부작 기준 편성, 티빙향 제작 작품과 등 텐트폴을 감안 시, 3분기부터 무난하게 정상화될 것으로 추정되며, 폭발적 콘텐츠 확장에 대비하여 선택과 집중의 효율적 판단이 중요한 현 시점에서는 캡티브 채널 및 OTT를 확보한 강점과 글로벌로 작품성을 인정 받을 수 있는 창구인 넷플릭스향 작품 공급의 안정성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판단됨
  • 출처: 키움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IP 대장주의 4Q20 실적은 다소 아쉬움
  • 주된 원인은 ① 넷플릭스향 오리지널 콘텐츠 <스위트홈>에 막바지 퀄리티 향상을 위한 추가 제작비 집행되며 기존 20% 수익성 타겟 → 10%로 축소 ② 분기 평균 대비 제작편수가 1.5편 감소(드라마 에피소드 횟수는 4Q19 99편 → 4Q20 86편) ③ 인센티브가 기존 배정 대비 30억원 추가 반영됐기 때문
  • 그럼에도 고무적인 점은 탑라인의 고성장, 우려했던 TV 드라마 편성 축소에도 불구, 전년대비 전체 해외판권매출은 무려 +128%, 무엇보다 드라마 회당 해외판권매출액은 +55% 증가
  • 해외판권매출은 P, 드라마 에피소드 갯수는 Q로 해석 가능, 해외 판매단가 상승으로 드라마 편당 수익화가 원활하다는 의미
  • 실제 신작의 판매단가는 전년대비 +29% 증가, <스위트홈>의 추가 제작비 집행은 다소 아쉬움, 그만큼 성과가 매우 좋았기 때문에 다음 시즌의 협상력 제고 및 수익성 향상을 위한 발판이 될 것, 레코드 축적만으로도 훌륭
  • 리스크였던 TV 편성 감소는 올해에도 지속 예상
  • 본격적인 디지털(=비캡티브) 확장으로 제작편수는 30편 내외(전년대비 순증)를 예상
  • 콘텐츠는 성장주, 앞으로 더욱 그 성장의 강도가 높아지고 판로 또한 넓어질 것으로 전망
  • 2021년은 넷플릭스에 이어 연간 3편의 중국 OTT향 오리지널 작품을 제작할 예정, 한국에서의 방영권은 동사가 보유하고 있어 텐트폴이 아니더라도 대작 수준의 수익성 확보 가능 할 것
  • 동사는 스위트홈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확실하게 자리매김함으로써 콘텐츠 파급력 강화 중으로 서구권에서도 레퍼런스가 생긴 상황으로 현재 준비중인 10개의 IP에 대해 미국 사업자와의 작품 제작에도 가속도가 붙을 것
  • 빈센조의 시청률이 11%를 상회하면서 흥행몰이를 지속 중이며, 해외 유통 매출액은 13.2% 증가한 597억원으로 기대
  • 넷플릭스는 물론 글로벌 OTT로의 판권 판매가 빠른 성장세를 지속 중이며, 국내 광고 경기 회복과 킬러 콘텐츠 덕분에 기타(PPL) 수익도 증가세이며, 신규 아티스 트들을 활용한 IP 효율화 덕분에 이익률은 큰 폭으로 상승
  • 현재 회사의 체질이 빠르게 바뀌고 있으며, 지난 수 년간 지금의 압도적 입지 구축을 위해 양적 성장에 집중
  • 최근 아티스트들의 몸 값이 천정 부지로 치솟고 있음에도 동사가 여유로운 이유는 질적 성장의 과실이 이미 보이기 시작했기 때문, 동사는 네이버 IP 확보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동영상 콘텐츠를 더욱 빠르게 만들고 있음
  • 영업이익률이 10%를 상회하는 국내 유일의 스튜디오로 중국 사업자들은 본토에서의 경쟁을 위해 동사에 대한 구애를 지속할 것, 제한적인 중국 수익만 가세해도 연간 700~800억원의 이익 창출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전망
  • 현재 10개 이상의 글로벌 대형 OTT들과 오리지널은 물론 국내 드라마 공급에 대한 협의를 지속 중이며, 모든 OTT들이 동사와의 협력을 원하고 있는 상황으로 선택지가 너무 많아 오히려 고민 중, 동사의 이론 제작 CAPA는 연간 50편에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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