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

2차전지 장비 전문업체

엠플러스

  • 코드 259630
  • 소속 KOSDAQ
  • 업종 기계, 장비, 전기제품
  • 테마 2차전지, 배터리, 노칭, 스태킹, 리비안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2차전지 장비 업체로 주요 수요처인 SK이노베이션의 장비 투자가 내년에 급격히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과 장비 수요처가 다각화하고 있는 점에 긍정적인 기대감이 존재
  • 동사는 올해 코로나19로 장비 수주에 차질이 생기면서 실적이 일시적으로 악화되었는데, 지난해 전년 대비 266.9% 증가한 10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지만, 올해는 3분기까지 누적 영업손실 59억원을 기록
  • 동사는 2차전지의 핵심 공정인 조립공정에 특화된 장비를 생산하고 있는데, 롤 형태의 극판을 단판극판으로 만드는 노칭기와 노칭된 단판극판을 분리막 사이에 놓고 일정한 두께로 쌓아 올리는 스태킹기를 비롯 조립공정에 필요한 5개 세부 공정 장비를 턴키 방식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2차전지의 조립공정 전체를 다루는 국내 유일의 업체
  • 동사는 현재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자회사인 SK온의 매출 비중이 가장 크며, 리비안 관계자가 지난 7월 방한 시 동사의 본사를 방문하기도 함에 따라 일부 전문가들은 동사를 미국의 전기차 업체인 ‘리비안’ 관련주로 보는 시각이 존재
  • 리비안과 관련하여 동사는 장비 공급을 협의 중인 회사가 여럿이고, 비밀 유지 계약의 이유로 협의 중인 거래처를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음
  • 출처: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