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녹스첨단소재

전기, 전자, 정보용 부품소재 전문업체

이녹스첨단소재

  • 코드 272290
  • 소속 KOSDAQ
  • 업종 IT부품, 전자장비와기기
  • 테마 OLED, 아이폰, 스마트폰, 방열시트, PCB
  • POINT
    • 동사는 세트(TV 및 모바일) 시장의 OLED 침투율 상승,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확대, FPCB의 수요처 확대(전장 등) 과정에서 디스플레이/PCB 소재 합성 및 레진 업체들의 수혜는 지속될 것으로 판 단됨

투자 요약 정보

  • 2분기는 일반적으로 스마트폰 신제품이 없는 비수기임에도 OLED TV 판매 호조 힘입어 분기 역대 최고 매출 시현하였으며, OLED 소재 관련 매출(TV+모바일) 비중이 56%까지 상승하며 전사 수익성이 크게 개선돼 분기 영업 이익률은 상장 이후 최고치를 기록
  • OLED 소재 부문(매출 비중 56%)의 경우 TV와 모바일 각각 YoY 매출 217%, 55% 증가하며 부문 매출은 136% 증가하였으며, 글로벌 TV 수요 강세 속 LG디스플레이 OLED TV 패널 출하 증가와 함께 동사의 해당 시장 내 점유율 상승 맞물리며 매출 성장 및 수익성이 개선
  • OLED 모바일 소재 매출 역시 아이폰 시장 내 OLED 침투율 상승세 지속되며 YoY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FPCB 소재 부문(매출 비중 15%)의 경우 갤럭시 S21 판매 부진 영향으로 매출 YoY 22% 감소, 방열시트/디지타이저 필름 부문(매출 비중 21%)은 아이폰 12 판매 호조 및 폴더블향 신제품 매출 증가로 매출 YoY 23% 증가
  • 향후 실적 및 주가 방향의 핵심은 높아진 수익성의 유지 혹은 추가 상승의 가능 여부로 OLED 소재주인 동사는 분할 상장 이후 부품 업체에 가까운 마진율(10% 내외)에 머물렀기 때문에 이번 2분기와 같이 10% 후반의 영업이익률이 유지된다면 향후 실적 추정치 추가 상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 하반기에도 OLED 매출 비중이 50% 이상을 유지하며 영업이익률은 17~18% 수준의 방어 가능할 전망이며, 매출 증가 추세 속 고마진 OLED 사업부 매출의 비중 상승으로 이익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됨
  • 세트(TV 및 모바일) 시장의 OLED 침투율 상승,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확대, FPCB의 수요처 확대(전장 등) 과정에서 디스플레이/PCB 소재 합성 및 레진 업체들의 수혜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며, 합성 및 레진 업체인 동사의 매출은 PCB 및 방열시트 매출 비중이 50% 이상이던 최근 4년간 1년 성장, 1년 역성장을 반복해옴, 하지만 구조적 성장이 가능한 OLED 소재와 반도체 소재 매출 비중이 2022년에는 각각 60%, 8% 를 넘어서며 Top line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 출처: 하나금융투자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의 1분기 실적은 매출 960억원(YoY +35%, QoQ +12%), 영업이익 136억원(YoY +157%, QoQ +13%)으로 시장기대치를 뛰어넘음
  • 글로벌 TV 수요 강세 속 LG디스플레이 OLED TV 패널 출하 증가와 함께 동사의 해당 시장 내 점유율 상승이 맞물리며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 동반된 것으로 판단
  • OLED 모바일 소재 매출 역시 1분기까지 아이폰 12 판매 호조 수혜가 지속되며 YoY 성장세를 이어감
  • FPCB 소재 부문(매출 비중 17%)의 경우 갤럭시 S21 판매 부진 영향으로 매출은 YoY 3% 감소, 방열시트/ 디지타이저 필름 부문(매출 비중 17%)은 아이폰 12 판매 호조 및 폴더블향 신제품 매출 증가로 매출은 YoY 14% 증가
  • 2분기 실적은 매출 1,005억원(YoY +36%, QoQ +5%), 영업이익 139억원(YoY +99%, QoQ +2%)으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전 부문 모두 전년도 2분기 COVID-19 기저효과와 함께 하반기 아이폰13 및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 효과가 맞물리며 매출은 YoY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고, 특히 OLED TV 부문이 전방 시장 확대 및 시장 점유율 상승세가 지속되며 부문 매출은 YoY 180% 증가가 전망됨
  • 최근 LG디스플레이의 OLED TV 패널 추가 증설이 검토되는 상황에서 관련 매출 비중이 높은 동사의 수혜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세트(TV 및 모바일) 시장의 OLED 침투율 상승,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의 확대, FPCB의 수요처 확대(전장 등) 과정에서 디스플레이/PCB 소재 합성 및 레진 업체들의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며, 합성 및 레진 업체인 동사의 매출은 PCB 및 방열시트 매출 비중이 50% 이상이던 최근 4년간 1년은 성장하고 1년은 역성장하는 과정을 반복했지만, 구조적 성장 가능한 OLED 소재와 반도체 소재 매출 비중이 각각 55%, 10% 를 넘어섰고, PCB 및 방열시트 부문 역시 폴더블 스마트폰 관련 매출이 증가하면서 전사 Top line 매출 성장세가 장기간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출처: 하나금융투자
  • ROE는 올해 20% 예상되며, 공정부품, 소재주가 받는 프리미엄과 비교시 동사는 PER가 저평가 수준에 있음
  • 올해부터 영업현금흐름 사이즈가 커질 예정, 감가상각비 수준에서 설비투자 집행되어 잉여현금흐름도 좋고, 부채비율 40%대 수준임
  • LG디스플레이 OLED TV 판매 호조로 동사의 중국 광저우 라인의 대형 OLED 봉지 소재 가동율이 상승하는 가운데, 1분기 삼성전자 스마트폰 판매 호조로 소형 OLED 소재 및 모바일용 부품(스마트플렉스 & 이노플렉스) 실적도 선방할 것으로 판단됨
  • 2021년 동사의 연간 실적은 매출액 4,122억원(+22.6%), 영업이익 593억원 (+35.2%)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
  • 코로나19 이후 언택트 IT 수요 강세에 따른 동사의 전반적인 소재 공급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LG디스플레이향 대형 OLED TV 용 봉지소재 매출이 증가하며 2021년 INNOLED 부분 매출액이 전년비 34.3% 증가한 2,090억원을 달성하며 전체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됨
  • 삼성전자 신규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에 따른 기존 스마트플렉스 아이템의 확장 적용으로 2021년은 OLED 성장 이외에 또 하나의 성장 축을 확보하는 시기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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