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티앤씨

스판덱스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 업체

효성티앤씨

  • 코드 298020
  • 소속 KOSPI
  • 업종 화학, 섬유, 의류, 신발, 호화품
  • 테마 스판덱스, 레깅스, 요가복, 리젠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올 상반기 설립 이후 사상 최대 이익을 올렸으며, 스판덱스와 친환경 섬유 리젠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고성장 기조를 이어나가고 있음
  • 백신 접종 확대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기대가 높아지면서 의류에 쓰이는 스판덱스 수요는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는데, 동사는 지난해 터키와 브라질 스판덱스 공장에 1,000억원을 투자해 스판덱스 생산능력을 3만 5,000t으로 증설
  • 동사가 생산하는 친환경 섬유인 리젠은 전년 대비 20%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했는데, 이는 친환경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자의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판단되며, 이에 동사는 지방자치단체들과 손잡고 투명 페트병을 분리 수거해 재활용 섬유로 생산하는 자원선순환 프로젝트를 진행
  • 최근에는 친환경 스타트업인 플리츠마마에 지분 참여를 결정, 양사 간 협업체계를 구축했으며, 플리츠마마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친환경 섬유의 안정적 공급은 물론 영업활동, 브랜딩, 글로벌 진출 등을 지원할 예정임
  • 출처: 한국경제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2분기 영업이익은 3,871억원(QoQ +57%, YoY 흑전)으로 스판덱스/PTMG 영업이익이 3,507억원(QoQ +76%)으로 급증한 덕분으로 판단됨
  • 3분기 영업이익은 4,244억원(QoQ +10%, YoY +583%)으로 추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스판덱스 판가의 추가 상향 및 BDO 투입가 하락으로 추가 마진 확대가 가능하기 때문
  • 현재 중국 스판덱스 가동률은 97%, 재고일수는 4일에 불과하여 타이트한 수급의 지속이 전망
  • 출처: 하나금융투자
  • 동사는 스판덱스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 업체로, 레깅스 등에 쓰이는 기능성 섬유 스판덱스 수요가 폭발하면서 선제적으로 생산시설을 증설한 동사가 중국을 중심으로 한 의류업계의 수요를 빨아들일 것으로 예상됨, 즉 동사가 주력으로 하는 스판덱스의 수요가 중국을 중심으로 폭발 중인데, 공급은 제한적인 상황
  • 스판덱스는 폴리에스테르, 면 등 섬유 소재에 섞어 착용감과 강도 등을 높여주는 소재로 레깅스, 요가복 등 운동복에서 부터 속옷, 수영복은 물론 일반 정장까지 폭넓게 쓰이는 소재로, 코로나19로 수요가 폭발한 마스크 줄에도 일부 사용됨, 즉 코로나 이후에도 해당 소재의 수요는 끊이지 않는 상황임
  • 글로벌 스판덱스 수요는 연 6~7%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일반 의류 섬유의 성장률이 2~3%라는 점을 고려시 폭발적 성장세로 판단
  • 동사는 글로벌 스판덱스 시장의 약 30%를 점유하고 있으며, 선제적 생산시설 신증설로 ‘초격차’ 전략을 펼치고 있음, 글로벌 스판덱스 시장의 2인자는 중국의 후아폰케미칼
  • 후아폰케미칼은 점유율 20%로 동사를 맹추격하고 있지만 코로나19 영향으로 관련 설비 신증설이 차질을 빚은 상황, 반면 동사는 지난해 터키 공장에 약 600억원을 투자해 올해 7월까지 연 1만 5000t 규모의 생산공장을 증설하기로 하는 등 선제적 투자를 해옴
  • 최근 경기가 살아나고 있는 중국, 미국, 유럽 등 해외 패션 시장의 스판덱스 수요가 고스란히 동사의 호재가 될 것으로 전망됨
  • 기온이 올라가면 스판덱스 기초 원료를 추출하는 석탄 가격이 떨어지기 때문에 2분기에는 원료 가격도 하락이 예상되며, 폐페트병으로 원사를 뽑아 만드는 친환경 섬유인 ‘리젠’도 관련 시장이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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