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더플래닛

빅데이터 머닝러신 플랫폼 기업

와이더플래닛

  • 코드 321820
  • 소속 KOSDAQ
  • 업종 출판, 매체복제, IT서비스
  • 테마 빅데이터, 머신러닝, AI플랫폼, 디지털마케팅, 마케팅플랫폼
  • POINT
    • 동사는 나스미디어, 인크로스, 에코마케팅 같은 기업과 비슷한 사업을 하고 있으며, 가능성은 있지만 이익의 가시성이 나타날 때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판단됨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나스미디어, 인크로스, 에코마케팅 같은 기업과 비슷한 사업을 하고 있으며, 가능성은 있지만 이익의 가시성이 나타날 때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판단됨
  • 동사는 소비행태/기호 빅데이터/인공 지능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터 테크 기업으로 소비자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여 타게팅 된 콘텐츠를 구매 확률이 높은 inventory에 노출시켜 소비자의 구매전환을 유도하는 프로그래매틱(Programmatic) 광고 플랫폼을 제공
  • 프로그래미틱 광고는 프로그램이 자동적으로 이용자의 검색 경로, 검색어 등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광고를 띄워 주는 광고 기법으로 인터넷 이용자의 개인 정보가 아닌 이용자가 사이트에 접속하면서 생긴 방문기록(쿠키)으로 이용자의 소비 행태를 예측해 이용자가 원할 것 같은 광고를 선택하여 보여주는 방식으로 애드테크(ad tech)라고도 함
  • 통상 이커머스 업체는 자사 사업을 통해 자체 데이터를 수집하지만 동사는 인터넷에서 소비자 행태/기호 데이터를 축적하고 다양한 고객에게 적용한 결과를 피드백 하여 데이터를 재축적하며, 광고주의 의뢰를 통해 광고주의 사이트와 매체의 모든 태그와 소비자 반응을 열어 볼 권한을 받아 비식별 정보를 확보
  • 동사는 8월 20일 전자공시를 통해 190억원의 전환사채(CB) 발행을 밝혔으며, 이자율은 0%, 전환가액은 24,500원으로 전체 주식의 11.2%에 해당하는 물량
  •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도 있었으며 전체 금액은 160억원, 행사가액은 24,500원으로 총 350억 원의 물량 중 FI 배정액은 300억원, SI 배정액은 50억원이며, SI로는 복합 콘텐츠 기업인 초록뱀 미디어가 참여
  • 동사는 상장 이후 중장기 계획 중 하나로 밝혔던 이커머스 사업에 진출하며, 기존 플랫폼 인수는 물론 고도화 작업에 이번 자금이 투입될 것으로 전망
  •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제조에 강점을 가지고 마케팅 역량이 약한 기업들의 파트너 영입으로 4,300만 개의 정교한 Unified ID로 플랫폼을 방문하는 고객의 취향과 구매 의지를 정확히 파 악할 수 있어, 이를 통해 개개인별로 다른 콘텐츠(동영상, 물품 등)를 제시하는 등의 철저한 메타화가 가능 할 것으로 예상됨
  • SI인 초록뱀과의 협업을 통해 드라마/예능은 물론 K-Pop의 커머스화에 뛰어들 것으로 전망되며, AI 기반의 메타화를 통해 PB 제품 유통을 포함 K-Contents 굿즈 판매에 집중할 것으로 전망됨
  • 중장기적으로는 LiveCommerce와 동영상 스트리밍에도 진출할 가능성이 높으며, 국내를 대표하는 기업들과의 협업은 이와 별도로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됨
  • 출처: 신한금융투자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광고 마케팅 분야에 특화된 빅데이터 AI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방대한 고객 소비 행태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마케팅에 활용하는 독보적인 AI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
  • 동사는 2010년 설립된 디지털 마케팅 플랫폼 회사이며, 약 4300만명의 개인 비식별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국내에서 소비 활동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에 대한 비식별 데이터를 보유한 것과 같음
  • 동사는 설립 이후 방대한 고객 데이터를 소비 행태에 맞게 수집 및 분류하고, 이를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게 분석·가공하는 기술 고도화에 주력했으며, 동사가 그동안 확보한 소비자 빅데이터는 국내 최대 규모(빅데이터 규모 3.8페타바이트, 소비자 행태 페이지뷰 월간 2100억건)로, 국내에서만 여러 사이트나 플랫폼에서 확보한 35억개 ID 데이터를 관리하면서, 이 비식별 개인 ID를 통계적으로 분류하고 묶어서 4300만명으로 골라낸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방대한 비식별 ID를 4300만개로 잘 분류하고 묶는 능력이 동사의 기술 경쟁력 중 하나라 할 수 있음
  • 동사는 4300만명의 소비자가 어디서 어떤 단어를 검색하고, 어떤 상품을 구매하는지 등의 행동 패턴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이를 통해 특정 소비자에게 가장 구매 가능성이 높은 제품이나 콘텐츠를 광고 형태로 제공하기 때문에, 수많은 소비자와 기업 고객을 가장 효율적으로 연계하는 AI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음
  • 동사 플랫폼의 CTR은 2019년 0.36%에서 2020년 말 기준 0.71%로 상승했으며, 2020년 11월 모바일 평균 CTR은 1.01%에 달하는 수치로, 4300만명이라는 대규모 데이터를 다루면서 이 정도의 반응률을 이끌어내는 기업은 국내에는 동사가 유일하며, 반응률뿐 아니라 실제 얼마나 구매로 이어지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구매/전환 예측 모델의 정확도도 중요하기 때문에, 약 1만개의 기업 고객이 동사의 마케팅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음
  • 실제 쿠팡에서 동사의 플랫폼을 사용하면서 CVR(구매 전환율, 광고를 클릭한 이용자의 실제 구매 비율)이 18%로 8% 포인트 상승했으며, 삼성물산의 패션부문 쇼핑몰인 SSF의 경우 광고비 대비 매출액 비율이 148%로 31% 포인트 상승을 기록함
  • 동사는 거의 모든 국내 소비자의 행동 패턴을 분석하고 있기 때문에 패션, 뷰티, 중고거래, 금융, 여행, 주거, 뉴스 플랫폼 사업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소프트웨어 기술 회사는 플랫폼 고도화가 이뤄지고 어느 지점을 넘어서면 본격적으로 수익이 대폭 증가하는 만큼, 그동안 데이터 및 고객 확보, 플랫폼 기술 고도화, 모바일 대응에 투자를 많이 한 동사는 이제 사업적 성과가 나오면서 실적 상승이 가능한 시점으로 판단
  •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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