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방탄소년단(BTS)이 소속된 엔터 기업

하이브

  • 소속 코스피
  • 코드 352820
  • 업종 서비스업, 방송과엔터테인먼트
  • 테마 방탄소년단, BTS, 엔터, 메타버스, 팬덤, IP, 위버스

투자 요약 정보

  • 동사는 최근 중국과 플랫폼 관련한 ‘규제’ 이슈가 부각되며 주가가 부진하지만, 플랫폼의 한국 비중도 낮고 정부의 규제 대상도 아니기에 큰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판단됨
  • 동사의 플랫폼은 예상대로 고성장하며 실적도 주가도 상승하고 있는데, 단기적으로는 매니지먼트 매출이 낮아 중국향 음반 규제 이슈가 상대적으로 크게 보일 수 있지만, 위드 코로나 시대가 다가올수록 중국발 센티먼트 악화 보다는 미국, 일본 등의 글로벌향 플랫폼과 투어, 신인그룹에 대한 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됨
  • 현재 NCT, 블랙핑크, 스트레이키즈, TXT 등 산업 내 주요 그룹들의 앨범 판매량은 2~3년 전 대비 2~6배 가까운 성장이 나타나고 있으며, 과거의 홀~아레나 투어에서 아레나~돔 투어로 고성장 할 것이 분명해 보이는 만큼, 최근의 리스크에 반응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판단됨
  • 코로나 시대에 고성장했던 위버스의 가장 큰 성장 요인은 BTS의 온라인 투어로, 동사에게는 이벤트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오프라인 투어가 재개되면 BTS와 블랙핑크, 이타카홀딩스 등의 이벤트까지 트래픽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향후 2년 간 약 5~6개의 신인 그룹 데뷔 싸이클이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을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됨
  • 출처: 하나금융투자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BTS 의존도를 확 줄이고, 플랫폼에 기반한 수익 창출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있어, 향후 위버스의 가능성을 봐야 할 것으로 판단되며, 올해 2분기부터는 이타카홀딩스의 실적이 잡히기 시작
  • 동사는 역대 최고 레이블 연합에 기반한 플랫폼의 성장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동사에 한정해도 각 데뷔 연도 기준 앨범 판매량 1위(BTS, 세븐틴, TXT, 엔하이픈) 아티스트들을 4팀이나 보유하고 있고, 여기에 이타카 홀딩스(저스틴 비버/아리아나 그란데)와 YG(블랙핑크/빅뱅) 및 UMG가 가세한 역대 최강 레이블 연합에 기반해 IP를 활용한 다양한 솔루션이 위버스 플랫폼을 통해 구현될 것으로 판단
  • 아티스트 컴백없이 분기 1,000억원 이상의 간접 매출을 기록했으며, 향후 1년 내 전술한 4개 그룹의 입점과 브이라이브 통합만 이뤄지더라도 분기 2,000억원 이상의 간접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1,783억원(+29% YoY)/217억원(+9%)으로 컨센서스(248억원)를 하회함, 부문별로 TXT의 일본 컴백만 반영되어 음반/음원은 545억원(-33%)으로 부진했지만, MD/라이선싱 647억원(+89%), 콘텐츠 372억원(+360%), 팬클럽 89억원(+24%) 등 간접 매출은 1,108억원(+123%)으로 크게 증가함, 신사옥 이전, 사명 변경, M&A 등의 1회성 비용(합산 50~100억원) 제외 시 영업이익은 약 300억원(OPM 17%)까지 상승하는 것으로 판단됨
  • 2분기에는 BTS 컴백 등 아티스트들의 활동이 증가하면서 이타카 홀딩스 관련 M&A 및 유증 관련 1회성 비용(약 50억원 추정)을 감안해도 약 340억원(+15%)의 영업이익이 예상
  • 동사는 각 아티스트들의 팬 합산이 위버스 가입자 대비 1.5배 이상인 높은 승수 효과에 기반해 단기적으로는 저스틴 비버/아리아나 그란데/블랙핑크 등의 입점 시너지,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음악산업 내 높은 레버리지(글로벌 아티스트 들의 입점)에 기반한 지속적인 비유기적 성장이 기대
  • 출처: 하나금융투자
  • 이타카 인수에 따른 2022년 EPS 및 밸류에이션이 상향됨, 이타카는 위버스와의 시너지를 통해 2~3년 내 4조원 내외의 기업가치가 예상되며, 주주 배정 유증에 따른 희석은 9%에 불과한 것으로 판단됨
  • 동사는 Scott Braun이 이끄는 Ithaca Holdings의 지분 100%를 약 1.2조원에 인수를 발표, 가장 핵심 사업은 저스틴 비버와 아리아나 그란데가 소속된 SB Project로, 이들을 포함한 주요 아티스트들은 사내 이사로 선임된 Scott Braun과 함께 하이브의 3자 배정 유증에도 참여함
  • 글로벌 아티스트 기준 유튜브 구독자 순위 1위(저스틴 비버)/3위(BTS)/4위(아리아나 그란데)가 하나의 소속사가 되며, 위버스에는 2위인 블랙핑크의 입점도 예정되어 있어 1~4위 합산 유튜브 구독자 2.2억명의 아티스트들이 함께 협력하는 글로벌 최고의 온라인 팬 커뮤티니 플랫폼이 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상장 후 6개월 동안 브이라이브 인수, YG Plus 2대 주주 투자, 유니버셜 뮤직과 2개의 JV, 그리고 이타카 인수로 이어지는 투자를 이어옴, 이미 각자의 영역에서 글로벌 1위인 기업들을 단순히 자금이 있다고 인수하거나 협력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이는 동사가 보유한 엄청난 미래가 예상되는 위버스, 즉 온라인 팬 커뮤니티와 MD기획/제작 역량을 공유하기 위해 지분 투자 및 인수, 전략적 파트너쉽 등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금번의 이타카 인수로 MD/컨텐츠 등 간접 매출 증가와 1~4위 유튜브 합산 구독자 2.2억명에 기반한 글로벌 음악 산업 내 높은 바게이닝 파워가 추가적인 비유기적 성장으로 이어지면서 경쟁이 불가한 압도적인 글로벌 1위 플랫폼으로의 고성장이 예상
  • 공연 부진에도 불구, BTS 스페셜 앨범 판매로 단 가가 상승, 팬덤 전문 플랫폼 위버스를 통한 온라인 콘서트, MD 및 IP 판매와 2차 판권 콘텐츠 급증으로 성장 중
  • 아티스트 직접참여형 매출 대비 고마진 간접참여형 매출이 확대된 효과로 판단, 2020년 기준 간접참여형 비중은 53%에 달하여 위버스 결제금액은 분기당 천억 원이 웃돔
  • 앞으로도 핵심은 팬덤 전문 플랫폼 ‘위버스’와 글로벌 – 이미 BTS 만으로도 간접참여형 수익창출 능력을 검증한 위버스는 조만간 블랙핑크를 비롯한 와이지 소속 가수를 포함, 팬-스타와의 소통 공간 및 경험을 확대하고, 공연 예매 및 관람 뿐 아니라 세분화된 팬덤을 대상으로 타겟 광고를 실행, 자연스럽게 시기별, 팬덤 소비별 다양한 콘텐츠와 굿즈 커머스를 항시 노출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팬덤 수익모델을 처음 경험하는 UMG(유니버셜뮤직그룹) 산하 아티스트들의 순차적 입점이 기대됨
  • 2022년 오디션 방영을 목표로 ‘글로벌’ 아티스트 개발 프로젝트도 진행 예정, UMG 산하 레이블과 JV를 설립해 미국향으로 만들어지는 보이그룹임
  • 일본의 니쥬, 중국의 Way V 등 아시아 현지 그룹 발굴 은 이미 시도해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내고 있으나, 메인스트림인 미국향으로의 제작은 최초
  • 대한민국의 유일무이한 아티스트 트레이닝 시스템과 팬덤경제 수익화를 온전히 인정 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유의미한 것으로 판단, 높은 밸류에이션에 대한 타당한 근거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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