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유

팬덤플랫폼 전문업체

디어유

  • 코드 376300
  • 소속 KOSDAQ
  • 업종 소프트웨어
  • 테마 메신저, 구독서비스, 플랫폼, 팬덤비즈니스, 버블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팬플랫폼이라는 독특한 장르를 개척한 기업이지만,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실적이 좋은 종목이라도 오버행 이슈에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데, 3개월, 6개월 보호예수 물량이 남아 있는 상황으로 오버행 이슈가 적절히 해소되는 시점까지는 주의할 필요가 있으며, 보호예수는 기업공개 전에 보유한 벤처금융 및 주주들의 보호예수 물량과 기업공개 시 운용사들에게 배정한 물량을 확인할 필요가 있음
  • 동사는 지난 11월 10일 상장하였으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버블’을 통해 팬과 아티스트의 일대일 소통 플랫폼을 제공하는 업체로, 팬과 아티스트가 비실시간, 일방향성 소통이 주를 이뤘던 과거와는 달리 실시간, 개인적인 공간에서 대화가 이루어지는 듯한 UX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임
  • 몰입감이 가장 중요한 팬더스트리에서는 익숙하고 편안한 UI와 일대일 방식의 UX, 차별화된 콘텐츠 생산의 유인을 제공할 필요가 있는데, 동사의 플랫폼은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글로벌 팬들에게 높은 몰입감을 제공하는 것으로 판단됨
  • 기존 플랫폼 사업모델은 공급자가 수요자를 유입시키고 수요자가 공급자를 유입시키는 선순환을 유도 할 수 있지만 팬더스트리 플랫폼은 콘텐츠 공급자(아티스트)가 진입을 해야만 콘텐츠 수요자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에, 동사가 선제적으로 확보한 IP와 주요주주로 확보한 기획사와의 관계는 팬더스트리 플랫폼의 선진입자로서의 위치를 공고하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 동사의 플랫폼인 ‘버블’은 현재 K-POP 아티스트를 주로 영입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배우, 스포츠 스타 등 다양한 분야의 IP 영입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인터넷 방송인, SNS인플루언서 등 광의의 ‘인플루언서’ 들로의 확장에 제한이 없다는 점에서 빠른 성장이 기대
  • 동사는 2020년 1월 출시한 ‘Bubble’을 통해 대부분의 매출을 내고 있는데, ‘21년은 반기기준으로 이미 184억을 달성하며 전년 매출을 뛰어넘었으며, 지난 8월에는 구독자수 120만명을 달성하며, 올해 200%에 가까운 외형성장을 보여줄 것으로 판단됨
  • 출처: 상상인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현재 모회사 SM엔터를 포함 동사의 플랫폼에 입점한 기획사가 23곳에 달하며, 총 54개 팀 229명의 아티스트가 활동하고 있음
  • 동사의 플랫폼은 향후 지속적인 구독자 수(Q) 증가가 전망되는데, 우선 공모 자금을 활용해 국내외 뮤직 아티스트 풀 확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또한 글로벌 팬덤을 확보하고 있는 스포츠 스타 및 배우 IP 확대도 예상는 만큼, 향후 ARPU(P)의 증가 역시 전망
  • 동사는 내년 1분기 예정된 디지털 아이템 스토어 오픈을 시작으로 마이홈(3D Digital room)서비스를 런칭하여 추가적인 액티비티를 제공할 예정으로, 지난 3분기 말 기준 ARPU(1인당 평균 결제액)는 월 약 7,000 ~ 8,000원 수준으로 신규 서비스에 있어 가격 저항은 낮은 것으로 판단됨
  • 출처: IBK투자증권
  • 동사는 월 4500원의 구독료로 스타와 소통할 수 있는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신저로 올 상반기 약 20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K팝 시장이 성장하면서 동사와 같이 플랫폼을 활용한 팬덤 비즈니스로 수익을 내는 기업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
  • 동사는 SM·JYP가 만든 팬덤 플랫폼을 운영하는 업체이며, 유료 서비스인 ‘버블’로 K팝 팬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음
  • 버블은 아이돌과 팬이 소통하는 글로벌 팬 메신저 플랫폼으로, 휴대폰에 앱을 깔고 이용료를 내면 아이돌이 팬들에게 직접 써 보내는 메시지를 수시로 받고 답장을 할 수 있으며, 스타와 팬들이 ‘다대일 채팅’을 하는 방식
  • 이와 같은 팬 플랫폼 시장은 하이브의 자회사인 위버스가 장악하고 있는데, 위버스는 글로벌 팝스타인 BTS를 내세워 지난해 3,30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증권가는 위버스의 기업가치를 5조~6조원대로 추정하고 있음
  • 동사의 최대주주는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SM스튜디오스로 40.1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JPY엔터테인먼트도 23.2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음
  • 버블 서비스는 SM의 신인 걸그룹 에스파와 JYP의 트와이스, ITZY 등 두 회사 소속 아이돌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최근 FnC의 남성 아이돌 그룹인 SF9, 씨엔블루, 엔플라잉 등 타 소속사 아이돌을 영입하며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음
  • 올 상반기 영업수익은 184억원으로 지난해 실적(130억원)을 넘어섰으며, 지난해는 약 5억원의 영업손실을 냈지만 올 상반기에는 66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둬, 반기 기준으로는 흑자 전환에 성공함
  • 동사는 향후 글로벌 팬 메신저 플랫폼을 시작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까지 디지털 서비스 영역을 확장해나갈 계획으로,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놀이터인 메타버스로 확장하고, 종합 엔터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임
  •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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