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금 따라하기

국민연금이 매수하는 실적 및 턴어라운드 주

연기금과 함께 투자하기

  • 키워드 국민연금, 연기금
  • 관련종목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POSCO, S-Oil, 롯데케미칼, OCI, 포스코인터내셔널, 한국조선해양, 금호석유, 현대미포조선, 팬오션

투자 아이디어 요약

  • 국민연금이 최근 화학·정유주는 대량 매도하고, 자동차 관련주를 대거 매수하는 중으로 현대차, 기아차, 현대차 계열 자동차 부품사(현대모비스, 현대위아 등)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음
  • 이는 미국 등 세계 경제 상황이 회복세를 띠며, 경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자동차 업체들의 실적이 대폭 개선되리라는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판단
  •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세계 경제의 성장률이 6%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지난 1월에 발표한 전망치(5.5%)보다 0.5%포인트 상향 조정한 것, 특히 선진국의 경제 성장률은 기존 대비 0.8%포인트 상향된 5.1%일 것으로 추정하였으며, 미국의 성장률 전망치는 1.3%포인트 상향 조정된 5.1%임
  • 경기가 회복세를 띠는 시기에는 통상 자동차 수요가 회복되며 화학 및 석유 업체들의 실적도 개선됨, 지난달 국내 화학제품의 수출액 증가율은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48.5% 증가함
  • 에틸렌의 스프레드(원료와 최종 제품의 가격 차이)는 최근 톤(t)당 540달러를 기록, 지난해 4월(톤당 205달러)의 2.6배 수준으로 확대됨, 이 때문에 자동차뿐 아니라 화학·석유주는 경기에 큰 영향을 받는 경기민감주로 분류하지만, 연기금은 자동차 관련주를 대거 매수하는 것과 달리 화학 및 석유 업체의 주식 보유 비중은 꾸준히 줄여나가고 있음
  • LG화학은 실적 호조가 예상됨에도 올해 들어 연기금이 대량 매도하고 있으며, SKC, 한화솔루션, 롯데케미칼, 대한유화, 금호석유화학 등의 화학/석유 업체의 주식도 지속적으로 매도하고 있음
  • 전문가들은 연기금의 화학주 매도에 대한 뚜렷한 이유를 찾지 못하고 있지만, 자동차주를 대거 매수하고 있는 것은 관련 산업의 업황 전망이 특히 긍정적이기 때문으로 판단
  • 국내 자동차 업체들은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의 판매 실적 개선뿐 아니라 전기차, 자율주행 시장 성장의 수혜도 볼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국내 증시에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존재는 연기금, 연기금은 구성원의 노후 연금 지급을 위해 개개인의 소득 중 일부를 모아 투자·운용하는 자금
  • 국민연금의 기금 규모는 2020년 10월 기준 770조원으로 우리나라 1년 총생산의 약 40%에 달하는 금액, 막대한 규모인 만큼 국민연금은 많은 기업의 대주주로서 기업에도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함
  • 연기금은 지난해 12월부터 지금까지 국내 주식 매도 중, 역대 최장기간 순매도, 작년말 이후 42일째 순매도, 코스피 순매도액은 13조원, 코스피 3000선 유지 될 경우 자산배분 원칙에 따라 국내 주식비중 16.8% 목표 맞추기 위해 올해 추가매도는 불가피  할 것
  • 연기금은 주식 비중을 줄이기 위해 매도를 지속할 것으로 증권가는 예상, 올해 최대 16조원 순매도 가능, 6월까지는 유가증권 시장 투자에 주의
  • 현재 코스피 레벨이 유지된다는 가정 하에 연말까지 추가로 가능한 연기금의 유가증권시장 순매도액은 30조원대로 판단, 자산배분 목표 달성 시점이 연말인 점을 고려하면 연기금 순매도 속도는 오는 6월 전에 둔화될 것
  • 올해 들어 지난달 9일까지 연기금은 하이브를 가장 많이 순매수, 그 외 삼성바이오로직스, 키움증권, LG디스플레이 등, 모두 지난해 4분기 깜짝 실적을 발표했거나 좋은 실적이 예상되는 종목들로 실적주 및 턴어라운드주 위주로 순매수 중인 것으로 판단
  • 해외 투자의 경우 국민연금은 테슬라에 투자해 6년 만에 약 3조 원의 수익 달성, 약 8,300%에 달하는 수익률, 다음 투자 대상은 산림지로 국민연금은 나무를 심어 환경보호도 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가능성도 있어 괜찮은 투자대상으로 판단
  • 국민연금기금운용본부는 2016년부터 홈페이지( https://fund.nps.or.kr/jsppage/fund/mpc/mpc_03.jsp)를 통해 국내 및 해외 투자 포트폴리오를 공개하고 있음
  • 올해 들어 연기금은 국내 주식시장에서 총 15조원을 순매도했으며, 같은 기간 개인은 42조원어치를 샀음
  • 국민연금이 연일 매도 행렬을 이어가는 것은 리밸런싱(자산 조정) 때문으로, 국민연금은 올해 말까지 국내 주식 보유 비중을 16.8%까지 낮춰야 하는 상황, 지난해 말 기준 국내 주식 비중이 21.2%에 달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약 20조원어치를 더 팔아야 할 것으로 보임
  • 지속적인 매도 행렬 중에서도 연기금은 S-Oil(1080억원), 롯데케미칼(830억원), OCI(777억원)를 사들였으며, 포스코인터내셔널(509억원)과 팬오션(477억원)을 순매수
  • 연기금이 사들인 종목들은 모두 ‘경기민감주’로 분류된다는 공통점을 지님, 정유주(S-Oil), 화학주(롯데케미칼·OCI), 해운주(팬오션)와 철강주(포스코인터내셔널)는 모두 경기의 영향을 많이 받는 업종에 속한 기업
  • 최근 한 달간 순매수액 상위 종목은 철강주인 POSCO(1054억원), S-Oil, 롯데케미칼, 한국조선해양, 금호석유, 팬오션, 현대미포조선 등이었음
  • 연기금의 최근 매수 종목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경기 회복’에 베팅하고 있다는 것
  • 요즘 많은 증시 전문가들도 ‘미 국채 금리 상승’을 경기 회복의 신호로 해석하고 있으며, 최근 나타난 채권 금리 급등은 경기가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에 나타난 현상으로 분석함
  •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채권 금리가 다시 요동치고 있기 때문에, 경기민감주를 매수해온 연기금의 방향성은 쉽게 바뀌지 않을 것으로 전망

관련 종목 요약

POSCO
  • 수요 상승과 공급 제한이 겹치고 있으며, 단기적으로 추가 지표 개선이 나타날 가능성이 풍부함
S-Oil
  • 동사는 성장성이 큰 수소 시장 진출을 위하여 아람코와 사업 협력 강화, 연료전지 기업에 투자 및 수소충전소 추가 설치 등으로 수소 사업 진출을 확대하고 있음
롯데케미칼
  • 2021년 순현금 규모 확대로 신사업 및 M&A 가능성 존재, 2022년 순현금은 2조원을 상회할 전망
OCI
  • 최근 2021년 태양광 시장 전망치가 최대 200GW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 전년비 대폭 성장하는 반면, 폴리실리콘 신규 증설이 많지 않고, 대부분 신장에서 증설하여 폴리실리콘은 타이트한 시황이 지속될 것
포스코인터내셔널
  • 친환경 시장 성장으로 신규사업 성장성 가시화
한국조선해양
  • 현대중공업 그룹은 강재가 인상과 불리한 환율을 명분으로 시황 개선을 타고, 신조선가 인상을 시도 중, 2년 후의 실적인 신조선가가 가장 중요한 투자포인트
금호석유
  • 지속적으로 진행하였던 동사의 사업 포트폴리오 개선 효과에 따른 전 사업부문의 이익 개선
현대미포조선
  • 전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중소형 선박 조선사로 유가 회복기조, 경제재개 흐름에 따라 MR탱커, 피더 컨테이너선, 중소형 LPG선, LNG선 발주 기대
팬오션
  • 중국 정부의 대규모 경기부양책에 원자재 수요 급증과 전반적으로 벌크 부문에 치우쳐있던 포트폴리오의 다변화

국민연금 국내 투자 TOP 200 (2019년 말 기준)

번호 종목명 평가액(억원) 자산군 내 비중 지분율(%)
1 삼성전자 353,767 27.1% 10.6
2 SK하이닉스 70,142 5.4% 10.2
3 NAVER 35,411 2.7% 11.5
4 현대모비스 27,138 2.1% 11.1
5 현대차 26,905 2.1% 10.5
6 POSCO 24,335 1.9% 11.8
7 LG화학 22,312 1.7% 10.0
8 SK텔레콤 21,395 1.6% 11.1
9 신한지주 20,341 1.6% 9.9
10 KB금융 19,760 1.5% 10.0
11 셀트리온 18,824 1.4% 8.1
12 삼성SDI 17,558 1.3% 10.8
13 LG생활건강 15,244 1.2% 7.7
14 삼성물산 15,125 1.2% 7.4
15 SK이노베이션 14,582 1.1% 10.5
16 KT&G 14,491 1.1% 11.3
17 한국전력 14,060 1.1% 7.9
18 엔씨소프트 13,997 1.1% 11.8
19 SK 13,504 1.0% 7.3
20 기아차 13,409 1.0% 7.5
21 카카오 12,171 0.9% 9.2
22 LG전자 11,195 0.9% 9.5
23 하나금융지주 11,015 0.8% 9.9
24 삼성전기 10,888 0.8% 11.7
25 삼성화재 10,752 0.8% 9.3
26 삼성바이오로직스 9,937 0.8% 3.5
27 한국조선해양 9,762 0.7% 10.9
28 LG 9,691 0.7% 7.6
29 삼성에스디에스 9,592 0.7% 6.4
30 아모레퍼시픽 8,990 0.7% 7.7
31 KT 8,877 0.7% 12.6
32 삼성생명 8,774 0.7% 5.9
33 S-Oil 7,404 0.6% 6.9
34 우리금융지주 7,232 0.6% 8.6
35 삼성전자우 6,785 0.5% 1.8
36 롯데케미칼 6,767 0.5% 8.8
37 LG유플러스 6,642 0.5% 10.7
38 현대중공업지주 6,139 0.5% 11.2
39 기업은행 6,026 0.5% 8.9
40 고려아연 5,962 0.5% 7.4
41 현대글로비스 5,567 0.4% 10.4
42 웅진코웨이 5,540 0.4% 8.1
43 현대건설 5,380 0.4% 11.4
44 GS 4,910 0.4% 10.2
45 이마트 4,776 0.4% 13.4
46 CJ제일제당 4,772 0.4% 12.6
47 미래에셋대우 4,764 0.4% 9.6
48 LG디스플레이 4,597 0.4% 7.9
49 호텔신라 4,559 0.3% 12.8
50 휠라코리아 4,463 0.3% 13.8
51 삼성중공업 4,369 0.3% 9.5
52 NH투자증권 4,278 0.3% 12.0
53 한국금융지주 4,211 0.3% 10.4
54 삼성증권 4,168 0.3% 12.1
55 대림산업 4,039 0.3% 12.8
56 신세계 4,013 0.3% 14.1
57 유한양행 3,834 0.3% 12.7
58 넷마블 3,802 0.3% 4.8
59 삼성엔지니어링 3,770 0.3% 10.0
60 DB손해보험 3,743 0.3% 10.1
61 현대제철 3,668 0.3% 8.7
62 한온시스템 3,607 0.3% 6.1
63 강원랜드 3,568 0.3% 5.6
64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3,390 0.3% 8.2
65 LG이노텍 3,344 0.3% 10.1
66 GS건설 3,214 0.2% 12.9
67 한미약품 3,184 0.2% 9.3
68 대한항공 3,132 0.2% 11.6
69 오리온 3,031 0.2% 7.3
70 한화케미칼 3,015 0.2% 9.9
71 BNK금융지주 2,891 0.2% 11.6
72 KCC 2,793 0.2% 11.3
73 한국가스공사 2,758 0.2% 7.9
74 CJ대한통운 2,695 0.2% 7.6
75 SKC 2,626 0.2% 13.7
76 두산밥캣 2,621 0.2% 7.6
77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476 0.2% 13.7
78 에스원 2,457 0.2% 6.9
79 CJ 2,394 0.2% 8.5
80 현대미포조선 2,323 0.2% 12.6
81 롯데쇼핑 2,322 0.2% 6.1
82 만도 2,281 0.2% 13.8
83 현대백화점 2,279 0.2% 11.7
84 아모레G 2,271 0.2% 3.3
85 현대차2우B 2,270 0.2% 7.8
86 제일기획 2,232 0.2% 8.1
87 한국항공우주 2,157 0.2% 6.5
88 LS 2,074 0.2% 13.5
89 현대해상 2,062 0.2% 8.6
90 키움증권 2,034 0.2% 11.6
91 CJ ENM 2,032 0.2% 5.8
92 신세계인터내셔날 2,020 0.2% 12.9
93 LS산전 1,950 0.1% 11.9
94 현대엘리베이 1,907 0.1% 10.3
95 금호석유 1,867 0.1% 7.9
96 코오롱인더 1,841 0.1% 13.7
97 농심 1,836 0.1% 12.6
98 메리츠종금증권 1,835 0.1% 7.8
99 한전KPS 1,810 0.1% 10.3
100 이노션 1,795 0.1% 12.7
101 한화 1,792 0.1% 9.6
102 영원무역 1,781 0.1% 11.7
103 한올바이오파마 1,767 0.1% 9.3
104 한솔케미칼 1,715 0.1% 14.3
105 GS리테일 1,700 0.1% 5.6
106 현대위아 1,629 0.1% 11.9
107 GKL 1,614 0.1% 13.4
108 일진머티리얼즈 1,604 0.1% 8.1
109 하이트진로 1,604 0.1% 7.9
110 효성 1,596 0.1% 9.6
111 팬오션 1,586 0.1% 6.5
112 현대그린푸드 1,477 0.1% 12.8
113 대웅제약 1,453 0.1% 9.1
114 녹십자 1,437 0.1% 9.3
115 롯데지주 1,399 0.1% 3.4
116 삼성카드 1,370 0.1% 3.1
117 DB하이텍 1,358 0.1% 11.1
118 동아에스티 1,339 0.1% 13.3
119 BGF리테일 1,324 0.1% 4.5
120 롯데정밀화학 1,299 0.1% 11.2
121 OCI 1,293 0.1% 8.7
122 대우건설 1,291 0.1% 6.6
123 SK머티리얼즈 1,281 0.1% 6.6
124 포스코인터내셔널 1,233 0.1% 5.4
125 코리안리 1,220 0.1% 11.1
126 현대홈쇼핑 1,204 0.1% 12.5
127 SK네트웍스 1,188 0.1% 8.1
128 HDC현대산업개발 1,163 0.1% 10.3
129 종근당 1,143 0.1% 11.4
130 케이엠더블유 1,143 0.1% 5.6
131 코스맥스 1,138 0.1% 14.2
132 한국콜마 1,065 0.1% 9.9
133 쌍용양회 1,062 0.1% 3.7
134 대덕전자 1,052 0.1% 12.9
135 메리츠화재 1,049 0.1% 5.2
136 롯데칠성 1,043 0.1% 9.3
137 한국테크놀로지그룹 1,040 0.1% 7.8
138 NHN 1,023 0.1% 7.8
139 오뚜기 1,019 0.1% 5.1
140 에스에프에이 996 0.1% 6.0
141 대우조선해양 962 0.1% 3.2
142 대상 952 0.1% 11.8
143 컴투스 950 0.1% 6.9
144 포스코케미칼 937 0.1% 3.1
145 셀트리온(배당) 936 0.1% 0.0
146 녹십자홀딩스 934 0.1% 8.9
147 풍산 932 0.1% 14.0
148 태영건설 931 0.1% 10.2
149 한화생명 925 0.1% 4.6
150 동아쏘시오홀딩스 895 0.1% 13.6
151 한섬 879 0.1% 11.3
152 현대차우 878 0.1% 5.0
153 휴켐스 851 0.1% 9.9
154 다우기술 850 0.1% 10.0
155 효성티앤씨 832 0.1% 12.4
156 한미사이언스 816 0.1% 3.3
157 한세실업 816 0.1% 11.8
158 한샘 816 0.1% 5.6
159 에스엠 813 0.1% 9.0
160 F&F 803 0.1% 4.7
161 셀트리온헬스케어 802 0.1% 1.1
162 LG화학우 800 0.1% 6.0
163 메리츠금융지주 789 0.1% 4.8
164 화승엔터프라이즈 782 0.1% 7.6
165 동서 774 0.1% 4.5
166 두산 762 0.1% 6.6
167 파라다이스 747 0.1% 4.2
168 에스엘 744 0.1% 8.5
169 넥센타이어 744 0.1% 8.3
170 LG상사 743 0.1% 12.7
171 DGB금융지주 732 0.1% 6.1
172 부광약품 730 0.1% 8.0
173 더존비즈온 726 0.1% 3.0
174 두산인프라코어 718 0.1% 6.2
175 HDC 718 0.1% 10.9
176 리노공업 714 0.1% 7.3
177 대한해운 713 0.1% 12.7
178 CJ CGV 696 0.1% 9.5
179 LIG넥스원 691 0.1% 9.9
180 S&T모티브 690 0.1% 11.0
181 한진칼 690 0.1% 2.9
182 삼성화재우 689 0.1% 13.0
183 락앤락 683 0.1% 8.8
184 이오테크닉스 682 0.1% 5.4
185 JB금융지주 670 0.1% 6.2
186 쿠쿠홈시스 667 0.1% 6.9
187 한라홀딩스 667 0.1% 13.9
188 대한유화 660 0.1% 8.6
189 오리온홀딩스 659 0.1% 5.9
190 롯데관광개발 654 0.1% 6.6
191 펄어비스 641 0.0% 2.7
192 동원F&B 634 0.0% 7.3
193 원익IPS 623 0.0% 3.5
194 LG하우시스 622 0.0% 12.7
195 제이콘텐트리 607 0.0% 10.9
196 현대로템 595 0.0% 4.5
197 LF 590 0.0% 10.9
198 동진쎄미켐 585 0.0% 6.8
199 한국단자 579 0.0% 13.0
200 솔브레인 577 0.0%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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